위 코치는 현대 관광버스를 우등 자석으로 개조한 편안한 고급 대형버스입니다. 남섬 소재의 Royal Coach 가 보유하고 있는 한국인 소유 유일한 우등 관광버스입니다. 따라서 기존 저가의 모든 한국패키지와는 달리 중국산 버스가 아니고, 22인승에 트레일러를 달거나 불편한 37인승-39인승 버스도 아닙니다. 저희 오늘여행사 뉴질랜드 법인의 최고 홀세일 능력으로 명품 여행 브랜드인 저희 뉴질랜드클럽의 오퍼레이션으로 뉴질랜드 역사상 단 한번도 보지 못한 100% 깨끗한 단체여행인 노쇼핑/노옵션/노팁의 여행을 2006년부터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여행 철학인 시내와 여행지 중심의 고가 호텔을 사용하여 여행객이 자유로운 여행을 만들고자 가이드에 100% 의존적인 시니어 여행객과 여행사가 모든 것을 다 알아서 해주시를 원하는 일부 여행객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 오퍼레이션을 하기위해 오늘여행사 뉴질랜드클럽이 내린 결론은 우리의 홀세일 능력을 사람을 살리는 의사 같은 좋은 일에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사의 전폭적인 지원과 고급 우등 관광버스의 결합... 37년의 쇼핑 패키지의 어두움에 한줄기 빛을 줄 것입니다.
단체여행은 절대 고급화된 개인 여행과는 비교할수가 없으나, 노쇼핑/노옵션/노팁의 3무 패키지와 쇼핑 4-6회의 초 싸구려 패키지와 근본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여행이 끝나는 시점에서 계산하면 이 고급 패키지는 쇼핑 패키지보다 훨씬 쌉니다. 그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1) 사용호텔이 시내 중심 고급입니다. 여행객은 저녁시간도 시내에서 자유롭게 보낼수 있습니다. 2) 코치의 운영시간 : 키로 미터로 요금을 내는 코치의 특성상 쇼핑센터에 오래 차를 정차하는 쇼핑투어 보다 차량 운행이 더 깁니다. 노쇼핑은 쇼핑센터를 가는 대신 그 만큼 여행을 더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3) 호주/뉴질랜드 남북섬이 연결된 경우 여행기간 : 쇼핑투어는 쇼핑숖과 그 곳을 찼아가기 위한 동선의 영향으로 10일 일정이라 봤을때 2일을 오나전히 잃어 버리고 사진 만 찍는 여행이 되지만, 노쇼핑 패키지는 온전한 10일이 있으며, 개인 여행보다는 못하지만 그룹여행의 정품으로 최소 기본은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4)모든 패키지는 연합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미국의 한인여행사, 호주의 한인여행사, 한국의 올바른 여행사는 합류합니다. 또한 호주 교민과 뉴질랜드 교민, 친지 방문등 어떤 사람들도 어떤 항공편을 타고 오든 동일 가격으로 합류됩니다. 왜냐하면 노쇼핑/노옵션/노팁은 숨은 가격이 " 0 " 이므로 누구나 합류할수 있습니다. 탑은 보통 한차에 뉴질랜드 달러 50불... 즉 15명일때 1인 행사일로만 기준으로 하루 2.5불 뉴잴랜드 달러를 받는 것이 통상이고(쇼핑 패키지와 같은 사기 팁은 1인 하루 10불을 거두지 않습니다.) 즉 호주 뉴질랜드 10일이면 현지 행사가 8일 입니다. 즉 1인 20불이 총 8일간 팁인데, 이걸 쇼핑 패키지는 패키지는 10일을 모두 거두며 1인 미화 10불입니다. 이걸 1인당 계산하면 쇼핑 패키지는 1인 12만원 정도 많은 130불 이상의 팁을 그것도 강제로 징수합니다. 이 불합리하고 사기 행각에 가까운 것을 시정하고자 저희가 노팁을 하여 어떤 나라의 한인들이 조인을 하더라도 게산을 쉽게 하기 위해서 최소의 팁인 1인 2.50불의 작은금액을 포기 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쇼핑 패키지는 뉴질랜드/호주 교민의 조인을 거부합니다. 이는 사기 쇼핑의 쇼핑의 진실이 드러나는 단 하나의 이유밖에 없고, 마이너스 지상비 1인 150만원(쇼핑 커미션 및 현지 여행사 이익)의 숨은 코스트를 공개할수 없기에 쇼핑을 못하거나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현지 교민들에게 이 150만원을 더 해 달라고 말할수 없으며, 전체 단체의 쇼핑이 0이 되는 것을 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아무 생각없이 믿었던 한국의 대형 여행사는 사실 사기꾼 집단입니다. 그 큰 조직으로 좋은 여행을 그렸다면 모든 여행객이 존중했을 것입니다. 패키지의 종말의 시대... 여행객이 자유여행으로 도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걸 바로잡는 것은 여행사가 오퍼레이션 능력으로 정직하게 돈을 버는 것입니다. 문제없는 여행을 하면 여행사는 비대해 지지 않습니다. 쇼핑투어에서는 10명이 일했을때 단 1명이면 노쇼핑은 일을 할수 있고, 노쇼핑의 가장 좋은 구조는 현지 여행사의 원가 구조에서 나오기에 유통 구조를 단 한단계만 가진 곳이 결국 고객의 선택을 받을 것입니다.
저희는 오픈 여행 디자인을 2026년 기치로 내세웠습니다. 고객에서 가장 기본 적인 판매가는 모두 공개 합니다. 항공,호텔은 이미 의미가 없고, 현지 데이투어와 할인티켓등 모든 것을 공개해서 고객이 스스로 여행경비를 산출할수 있는 어떤 국가의 여행사도 안한 일을 저희가 합니다. 노쇼핑/노옵션/노팁의 경우 숨은 비용 0 이기에, 현지에서 쓸돈도 없고 즉, 10만원만 가져오셔도 커피등 개인 비용으로 쓸수 있는 최고의 구조입니다. 스트레스 0의 여행이죠. 누구 눈치도 볼필요 없고 여행객은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실수 있습니다. 또한 이 상품은 현지 차량, 호텔, 입장료, 식사 비용등 고객이 계산을 해도 99% 근접합니다. 결론은 아무리 뛰어난 개인도 패키지 요금은 절대 낼수 없는 홀세일 여행사의 능력이 숨어 있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제 누구나 합류할수 있는 이 상품의 기본을 공개하며, 곧 호주/북섬과 연계된 상품도 공개 하겠습니다.
남섬 현지 투어 이 모듈만으로도 합류하실수 있습니다.(항공권 국제선/국내선 불포함 조건) 1) 남섬 4박 5일 (매주 화요일 출발) : 1인 뉴질랜드 달러 : 2,100불 1일) 화요일 크라이스트쳐치 도착후 개별 이동으로 호텔 투숙, 시내 주요 명소 워킹투어 1시간.. 시내 중심 호텔 : 칸모어 크라이스트쳐치 시티 호텔 4.5성 2일) 수요일 크라이스트쳐치-테카포-마운트 쿡 트랙킹 1시간-오아마루 : 시내중심 브라이던 호텔 3.5성 3일)오아마루-모에라키-더니든-인버카길 모에라키 볼더스 , 라나크성 더니든 시내관광 ... 시내중심 호텔 : 아스코트 호텔 4성 4일) 인버카길-테아나우-밀포드 사운드-퀸스타운 : 유람선과 런천 뷔페.... 시내 중심 콥슨 레이크 프론트 호텔 4성 5일) 퀸스타운 : 번지점핑 지역, 에로타운 관광후 스카이라인 에서 중식 부페후 행사 종료.... - 이상품은 뉴질랜드 남섬의 최고 여행지인 퀸스타운에 1-3박을 호텔 및 고급 어트랙션을 넣어 마음대로 머무실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손님은 아고다나 엑스페이아 같은 플래폼으로 호텔을 잡을수 있으며, 당사의 홑세일 호텔을 플래폼과 가격 비교하면서 예약할수 있습니다. 어트랙션은 당연히 당사가 최고로 쌀 것이고요. 또한 이 상품은 크라이스트쳐치에 1-2일전 도착해서 한가하고 아름다운 크라이스트쳐치를 자유여행할수 있습니다.
2) 남섬 5박 6일(매주 화요일 출발) : 1인 뉴질랜드 달러 : 2500불 1일) 화요일 크라이스트쳐치 도착후 개별 이동으로 호텔 투숙, 시내 주요 명소 워킹투어 1시간.. 시내 중심 호텔 : 칸모어 크라이스트쳐치 시티 호텔 4.5성 2일) 수요일 크라이스트쳐치-테카포-마운트 쿡 트랙킹 1시간-오아마루 : 시내중심 브라이던 호텔 3.5성 3일)오아마루-모에라키-더니든-인버카길 모에라키 볼더스 , 라나크성 더니든 시내관광 ... 시내중심 호텔 : 아스코트 호텔 4성 4일) 인버카길-테아나우-밀포드 사운드-퀸스타운 : 유람선과 런천 뷔페.... 시내 중심 콥슨 레이크 프론트 호텔 4성 5일) 퀸스타운-와나카-폭스 빙하 : 번지점핑 지역, 에로타운 관광후 스카이라인 에서 중식 부페후 와나카를 경유하여 웨스트국립공원의 멋진 경치를 차창밖에서 보면서 폭스 빙하 도착, 뉴질랜드 5대 그리픽 진정한 거울 호수 레이크 매터슨 관광 및 가능하면 이 카페에서 고급 석식 : 호텔 : 허트랜드 폭스 호텔(3.5성) 6일) 폭스빙하-프란츠 조셉 빙하-아서스 파스 국립공원-크라이스트쳐치 프란츠 조셉 전망대 45분 호키티카 관광/아서스파스 국립공원/캐슬힐 - 또한 이 상품은 크라이스트쳐치에 1-2일전 도착해서 한가하고 아름다운 크라이스트쳐치를 자유여행할수 있으며, 반대로 행사가 종료되면 크라이스트쳐치에 연장 박에 100% 가능하며 바로 호주의 시드니 저녁비행기나 오클랜드 저녁 비행기로 가실수 있습니다. 호주와 연계하면 한국 출발일이 주 4-5회 까지 확장 됩니다.
한번더 보신적이 없이 이 깨끗하고 저렴한 노쇼핑 여행.... 이제 교민들도 마음 놓고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교민들도 저희가 왜 교민투어를 안하는지 아셔야 합니다. 겨우 오클랜드에 26000명... 이것으로는 홍길동 투어나 작은 현지 여행사도 운영이 안되는 적은 교민수라 당사는 2000년 큰 시장인 한국에 진입했습니다. 27년의 한국 최고의 뉴질랜드 전문 여행사... 그리고 전혀 뉴질랜드 교민 사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최고의 명품 여행만을 만들어서 한국에 100% 직판한 숨어 있는 오늘여행사 뉴질랜드클럽 뉴질랜드 법인이 있습니다. 사실 뉴질랜드 현지 여행사중 기차, 페리, 인터시티 시외버스등 모든 도매를 가진 당사가 이 상품의 오프레이션을 하며, 당사의 철칙을 지킨다면 한국의 작은 여행사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상품에 한국 여행사들이 합류하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2명 예약부터 100% 예약 확정 드리며, 1명 이면 호텔 추가 요금을 내시고 합류됩니다. 지속 가능한 깨끗한 여행을 모두 꿈꾸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