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키지 왜 저렴한 가격이 나오는가?
|
2011-08-31
|
조회수 : 1
안녕하세요.
오늘여행 뉴질랜드 클럽입니다.
팩키지 여행은 단체 항공권을 발권하기에 같은 대한항공편이라도 일반티켓보다는 20여만원 저렴한것이 뉴질랜드+호주 상품입니다. 그러나 4-6명의 가족여행이나, 2명 정도의 개별 여행보다 왜 특별히 쌀까요?
쉬운 일례는 고급여행이 아닌 일반단체여행의 외국 단체 팩키지와의 차이점에서 나옵니다.
여행일정은 반드시 이런 박수와 룰에서만 짜야합니다.
1) 시드니+ 뉴질랜드 북섬 7-8일
시드니 2박 + 뉴질랜드 북섬 3박, 시드니 3박+뉴질랜드 북섬 2박
- 시드니에서 박수를 늘리거나 뉴질랜드 북섬에서 박수를 늘리면 갑자기 요금이 올라 가는 이유는 짧은 박수에 오클랜드와 로토루아에서 쇼핑 약 2-3군데, 시드니에서 쇼핑 2-3군데를 반드시해야, 마이너스로 견적이 나간 상품가에서 쇼핑으로 인한 충분한 이익에서 남는 순이익이 여행사의 정상이익입니다.
한국의 여행사는 절대 앞에서 손해 보지 않고 팔며, 뉴질랜드 현지에서 손해를 가지면서 모험을 하는 여행구조로, 이미 한국 여행사와 쇼핑센터를 들어가서 물건을 판다는 조건하에서 팀을 받아 행사하므로, 사실 모든 책임은 한국여행사가 져야하지만, 어떤 불미스런 상황이 나오면 현지여행사 책임으로 이루는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박수를 늘려 좋은 상품을 만들수 없는 것은 9박 10일을 만들경우, 쇼핑센터에 들어갈수 있는 횟수는 현실적으로 늘릴수 없고, 늘린 박수의 일정은 정상요금을 받아야하고, 일반적으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여행사는 고객에게는 쇼핑 매출이 나오지 않기에 상품을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2) 한국 여행객에게는 좋은 여행지의 충실한 관광 입장료가 포함된 여행이 없습니다.
팩키지를 하는 모든 회사가 저가상품을 포장해서 잘 보이도록하여 마진을 남기는 형태의 여행을 하고 있어, 여러분들이 아는 최고의 여행사라는 하나투어와 모두, 롯데, 한진등 여행사도 노랑풍선같은 초저가 여행사보다는 좋을지 몰라도 큰 그림으로 보면 모두 싸구려 상품입니다. 따라서 쉽게 말하면 뉴질랜드에서도 아그로돔 양털깍기쇼+폴리네시안 온천+ 테푸이아 간헐천(특히 1시간 이내 테푸이아 여행을 끝내는 특별요금)으로 행사하고, 나머지는 무료인 여행지로 여행일정을 짜고 있습니다.
물론 레드우드 숲과 같은 무료여행지 중에서도 좋은 곳도 있으나, 상식적으로 보면 좀 더 고가의 유료여행지가 포함되어야 비로소 외국인들에게는 고급 여행이 아닌 일반 여행이 되는 것입니다.
3일간 쇼핑및 쇼핑센터로 가는 시간등 잃어버린 시간을 계산하면 최소 반나절, 최대 하루에 가까운 시간의 낭비가 나옵니다. 쇼핑을 매우 잘 연구한 손님들이 있다면, 아니 현지 뉴질랜드 교민과 같은 입장에서 똑 같은 물건을 살수 있다면 보통 절반에서 60%까지의 비용이면 어떤 물건도 구매할수 있기에, 여행사 커미션이 현지여행사의 손실분을 메우고, 인건비도 주지않는 가이드가 일부의 커미션으로 인건비를 대신하는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3) 외국인들과 사용하는 차량이 다릅니다.
일본 여행사가 괜히 상품가가 한국여행사의 2배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품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바보같은 소비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실제 일본여행사가 사용하는 차량은 별 4개 반-5개입니다. 한국여행사의 차량보다 1.7-2.5배 정도의 많은 비용의 지불합니다. 한국인과 중국인들이 사용하는 차량들을 유심히 보면 오래되어 언제 문제가 터질지 모르는 차량이나, 차량의 몸채만 바꾸어 새것인양 보이는 차량입니다.
즉 차량의 외부 바디만 교체한 오래된 차량 차량을 사용하기에 여행경비를 낮출수 있습니다.
4) 식사의 수준이 매우 떨어집니다.
여러군데에서 음식을 먹어보지 않는 손님은 절대 비교능력이 있을수 없습니다. 시드니에 미해서 음식이 좋거나 동남아에 비해서 음식이 좋다는 단순 한국의 팩키지 상품과의 비교는 할수 있지만, 로토루아에서 항이디너같이 음식은 맛이 없어도 요금이 비싼 호텔식을 제외하고는 먹을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지, 좋은 음식은 한끼 이상은 현실적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5) 사용하는 호텔은 모두 외곽이거나, 혹 어쩌다 시내의 것을 사용해도 정 중앙이 아닌 손님이 돌아다니기 어려운 호텔을 사용합니다. 심지어는 엘레슬리 경마장에 있는 노보텔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6) 기술적인 행사없이는 현지 여행사가 손실을 매꿀수 없습니다. 위와 같이 행사를 한다고 해도 개인적인 생각은 현지여행사가 잘못된것이라 일방적으로 매도할수 없고, 저가만 찾는 손님에게도 50%의 책임과 한국여행사에 50%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현지 여행사가 아무리 잘하려는 의지가 있다해도, 한국에 있는 손님과 한국의 여행사가 바뀌지 않는한 좋은 여행은 절대 만들수 없기 때문입니다. 매우 상식적인 애기지만 현지에서도 열심히 일해서 손해보는 사업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너무 싼 여행상품의 경우 로얄제리같은 건강식품도 가짜로 만들어 폭리를 취해야 손실을 매꾸고 남을수 있다면 과연 누구의 책임입니까?
7) 똑똑한 손님도 쇼핑할 시간이 없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최악의 경우 최고의 위치는 아니지만 시내중심에 있는 호텔을 사용하지만, 절묘하게 손님이 호텔에서 저녁에 나오는 시간은 아무리 빨라도 저녁 8시 이후나 8시 30분 정도가 됩니다. 현지에서 10시에 가게들이 닫는다고 하지만, 저렴하게 판매하는 가게들은 사실 5-6시 경에는 모두 문을 닫습니다. 또한 시내의 퀸스트리트는 아주 저렴하게 물건을 파는 가게는 없습니다.
여행사들이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사람들이 뉴질랜드 사람이라고 하지만, 한국 여행객이 느끼는 것은 그것과 매우 거리가 있습니다. 제대로 서비스를 받을려면 제대로된 요금을 내고 합당한 서비스를 기대해야합니다. 3일 기준 45인승 신형차량이 3,500불 내외지만, 2,000불도 안되는, 심지어 저가 여행사는 1,500불 이내의 차량비를 지불하면, 이반적인 외국의 손님들을 모시는 재대로된 긍지를 가진 기사처럼, 손님이 내릴때 까판과 이일이 손으 잡아주는 가장 기본적인 뉴지랜드인의 서비스를 받아보기는 어렵습니다.
위는 아주 기본적인 예만 든것으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약 8일의 이정이라면 좋은 호텔, 좋은 차량, 입장료가 충실히 포함된 좋은여행, 좋은 음식, 자유롭고 저렴하게 쇼핑할수 있는 특권, 가이드에게 정당한 인건비 지불등을 하면서 1인 150-200만원을 더 내시고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만, 이만큼 싸게 가고 여행의 품질이 중요하지 않고 팩키지 정도의 가격이 예산에 맞는 다면 사실 말은 없지만, 왜 팩키지와 아무 문제없는 정상여행의 가격이 2.2.5배 차이가 나야 정상인지를 역설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싼것이 좋은지 정상적인 여행이 좋은지의 판단을 돕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 \" 뉴질랜드클럽 =======
오늘여행 뉴질랜드 클럽입니다.
팩키지 여행은 단체 항공권을 발권하기에 같은 대한항공편이라도 일반티켓보다는 20여만원 저렴한것이 뉴질랜드+호주 상품입니다. 그러나 4-6명의 가족여행이나, 2명 정도의 개별 여행보다 왜 특별히 쌀까요?
쉬운 일례는 고급여행이 아닌 일반단체여행의 외국 단체 팩키지와의 차이점에서 나옵니다.
여행일정은 반드시 이런 박수와 룰에서만 짜야합니다.
1) 시드니+ 뉴질랜드 북섬 7-8일
시드니 2박 + 뉴질랜드 북섬 3박, 시드니 3박+뉴질랜드 북섬 2박
- 시드니에서 박수를 늘리거나 뉴질랜드 북섬에서 박수를 늘리면 갑자기 요금이 올라 가는 이유는 짧은 박수에 오클랜드와 로토루아에서 쇼핑 약 2-3군데, 시드니에서 쇼핑 2-3군데를 반드시해야, 마이너스로 견적이 나간 상품가에서 쇼핑으로 인한 충분한 이익에서 남는 순이익이 여행사의 정상이익입니다.
한국의 여행사는 절대 앞에서 손해 보지 않고 팔며, 뉴질랜드 현지에서 손해를 가지면서 모험을 하는 여행구조로, 이미 한국 여행사와 쇼핑센터를 들어가서 물건을 판다는 조건하에서 팀을 받아 행사하므로, 사실 모든 책임은 한국여행사가 져야하지만, 어떤 불미스런 상황이 나오면 현지여행사 책임으로 이루는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박수를 늘려 좋은 상품을 만들수 없는 것은 9박 10일을 만들경우, 쇼핑센터에 들어갈수 있는 횟수는 현실적으로 늘릴수 없고, 늘린 박수의 일정은 정상요금을 받아야하고, 일반적으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여행사는 고객에게는 쇼핑 매출이 나오지 않기에 상품을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2) 한국 여행객에게는 좋은 여행지의 충실한 관광 입장료가 포함된 여행이 없습니다.
팩키지를 하는 모든 회사가 저가상품을 포장해서 잘 보이도록하여 마진을 남기는 형태의 여행을 하고 있어, 여러분들이 아는 최고의 여행사라는 하나투어와 모두, 롯데, 한진등 여행사도 노랑풍선같은 초저가 여행사보다는 좋을지 몰라도 큰 그림으로 보면 모두 싸구려 상품입니다. 따라서 쉽게 말하면 뉴질랜드에서도 아그로돔 양털깍기쇼+폴리네시안 온천+ 테푸이아 간헐천(특히 1시간 이내 테푸이아 여행을 끝내는 특별요금)으로 행사하고, 나머지는 무료인 여행지로 여행일정을 짜고 있습니다.
물론 레드우드 숲과 같은 무료여행지 중에서도 좋은 곳도 있으나, 상식적으로 보면 좀 더 고가의 유료여행지가 포함되어야 비로소 외국인들에게는 고급 여행이 아닌 일반 여행이 되는 것입니다.
3일간 쇼핑및 쇼핑센터로 가는 시간등 잃어버린 시간을 계산하면 최소 반나절, 최대 하루에 가까운 시간의 낭비가 나옵니다. 쇼핑을 매우 잘 연구한 손님들이 있다면, 아니 현지 뉴질랜드 교민과 같은 입장에서 똑 같은 물건을 살수 있다면 보통 절반에서 60%까지의 비용이면 어떤 물건도 구매할수 있기에, 여행사 커미션이 현지여행사의 손실분을 메우고, 인건비도 주지않는 가이드가 일부의 커미션으로 인건비를 대신하는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3) 외국인들과 사용하는 차량이 다릅니다.
일본 여행사가 괜히 상품가가 한국여행사의 2배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품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바보같은 소비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실제 일본여행사가 사용하는 차량은 별 4개 반-5개입니다. 한국여행사의 차량보다 1.7-2.5배 정도의 많은 비용의 지불합니다. 한국인과 중국인들이 사용하는 차량들을 유심히 보면 오래되어 언제 문제가 터질지 모르는 차량이나, 차량의 몸채만 바꾸어 새것인양 보이는 차량입니다.
즉 차량의 외부 바디만 교체한 오래된 차량 차량을 사용하기에 여행경비를 낮출수 있습니다.
4) 식사의 수준이 매우 떨어집니다.
여러군데에서 음식을 먹어보지 않는 손님은 절대 비교능력이 있을수 없습니다. 시드니에 미해서 음식이 좋거나 동남아에 비해서 음식이 좋다는 단순 한국의 팩키지 상품과의 비교는 할수 있지만, 로토루아에서 항이디너같이 음식은 맛이 없어도 요금이 비싼 호텔식을 제외하고는 먹을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지, 좋은 음식은 한끼 이상은 현실적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5) 사용하는 호텔은 모두 외곽이거나, 혹 어쩌다 시내의 것을 사용해도 정 중앙이 아닌 손님이 돌아다니기 어려운 호텔을 사용합니다. 심지어는 엘레슬리 경마장에 있는 노보텔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6) 기술적인 행사없이는 현지 여행사가 손실을 매꿀수 없습니다. 위와 같이 행사를 한다고 해도 개인적인 생각은 현지여행사가 잘못된것이라 일방적으로 매도할수 없고, 저가만 찾는 손님에게도 50%의 책임과 한국여행사에 50%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현지 여행사가 아무리 잘하려는 의지가 있다해도, 한국에 있는 손님과 한국의 여행사가 바뀌지 않는한 좋은 여행은 절대 만들수 없기 때문입니다. 매우 상식적인 애기지만 현지에서도 열심히 일해서 손해보는 사업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너무 싼 여행상품의 경우 로얄제리같은 건강식품도 가짜로 만들어 폭리를 취해야 손실을 매꾸고 남을수 있다면 과연 누구의 책임입니까?
7) 똑똑한 손님도 쇼핑할 시간이 없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최악의 경우 최고의 위치는 아니지만 시내중심에 있는 호텔을 사용하지만, 절묘하게 손님이 호텔에서 저녁에 나오는 시간은 아무리 빨라도 저녁 8시 이후나 8시 30분 정도가 됩니다. 현지에서 10시에 가게들이 닫는다고 하지만, 저렴하게 판매하는 가게들은 사실 5-6시 경에는 모두 문을 닫습니다. 또한 시내의 퀸스트리트는 아주 저렴하게 물건을 파는 가게는 없습니다.
여행사들이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사람들이 뉴질랜드 사람이라고 하지만, 한국 여행객이 느끼는 것은 그것과 매우 거리가 있습니다. 제대로 서비스를 받을려면 제대로된 요금을 내고 합당한 서비스를 기대해야합니다. 3일 기준 45인승 신형차량이 3,500불 내외지만, 2,000불도 안되는, 심지어 저가 여행사는 1,500불 이내의 차량비를 지불하면, 이반적인 외국의 손님들을 모시는 재대로된 긍지를 가진 기사처럼, 손님이 내릴때 까판과 이일이 손으 잡아주는 가장 기본적인 뉴지랜드인의 서비스를 받아보기는 어렵습니다.
위는 아주 기본적인 예만 든것으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약 8일의 이정이라면 좋은 호텔, 좋은 차량, 입장료가 충실히 포함된 좋은여행, 좋은 음식, 자유롭고 저렴하게 쇼핑할수 있는 특권, 가이드에게 정당한 인건비 지불등을 하면서 1인 150-200만원을 더 내시고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만, 이만큼 싸게 가고 여행의 품질이 중요하지 않고 팩키지 정도의 가격이 예산에 맞는 다면 사실 말은 없지만, 왜 팩키지와 아무 문제없는 정상여행의 가격이 2.2.5배 차이가 나야 정상인지를 역설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싼것이 좋은지 정상적인 여행이 좋은지의 판단을 돕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 \" 뉴질랜드클럽 =======
댓글
(0)
댓글이 완전히 삭제되었습니다.
편집 완료.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해당 내용은 즉시 차단됩니다.
신고는 약관 및 정책에 따라 처리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해당 내용은 즉시 차단됩니다.
신고는 약관 및 정책에 따라 처리됩니다.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로그인
뉴질랜드클럽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