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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스쿨링을 위한 조건들...

TODAY T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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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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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

안녕하세요.
오늘여행 허니문투어스입니다.

뉴질랜드에서 국제화된 확실한 곳은 오클랜드 밖에는 없습니다.
오클랜드 고급 주택가 지역이 한국의 강남이나 분당같이 교육열이 가장 높습니다.
 
약간은 벗어난 애기일수도 있지만, 오클랜드 노쇼 베이지역 70-100만불로, 크라이스트쳐이 리칼튼/어븐헤드같은 중상층 지역보다 집값과 렌터비도 2배정도 비쌉니다. 이것이 홈스테이 비용에 영향을 많이 미치죠. 뉴질랜드 수도인 웰링턴도 크라이스트 쳐치와 집값이 비슷하고,  해밀턴은 더 싸고, 타우랑아 같은 도시는 20-30만불이면 좋은 집을 살수 있습니다. 시골로 가면 한국인이 없기 때문에 영어를 잘 배울수 있다고요. 이것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으로 시골에서는 학교 수준이 매우 떨어지며, 뉴질랜드에서도 시골학생중 아주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장래을 위해 오클랜드로 국내유학을 옵니다. 

또한 승용차로 5분이면 학교에 갈수 있는 거리는 버스로 10분은 걸리며, 버스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차로 1분 정도 거리 및 걸어서 5분 이내의 거리가 학생들을 위한 가장 베스트 위치입니다. 고급 주거지역은 걸어 다닐수 있는 위치는 주택과 학교 밖에는 없는 것이 사실 최상입니다.

본론을 시작합니다.

1) 중상류층 노쇼시티의 명문학교가 수준이 높습니다. 또한 학교숙제도 매우 많습니다.

2) 노쇼에서 한예로 머레이스 베이의 중심 타운에서 홈스테이를 구하는 것은 하늘에 별다기입니다. 잘사는 사람들은 홈스테이를 하지 않습니다. 홈스테이는 사실 피곤한 직업입니다. 아이들 학교를 매일 픽업해야하므로 자신들의 시간을 포기해야하며, 한달 학생 1명당 90만원 조금 더 받는 것으로 식사비용, 픽업비용을 빼면 크게 남는것이 없습니다. 다른지역에서는 이것이 한달 임대료가 될수 있기에 물론 사정은 다르겠지만요. 

가장 좋은 홈스테이 위치는 학교에 걸어갈수 있는 5분 거리입니다. 집값이 특히 비싼 위치로 머레이스 베이의 펭귄 드라이버가 그 한 예인데, 머레이스 베이스쿨(걸어서 3분), 머레이스 베이 인터미디어트(걸어서 5분), 랑기토토 칼리지(걸어서 10분) 걸리는 환상적인 위치입니다. 한국적인 생각을 버릴때만이 뉴질랜드는 이해가 됩니다.

3)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영어가 늘려면 아이들과 놀아야합니다.
고등학교로 가면 학생들이 자신의 인종과 뭉치는 경향이 있어, 현지에서 태어난 한국인 및 여간 영어가 유창하고, 현지학생과 운동과 음악등 취미가 비슷하지 않으면 많은 친구를 사귈수 없고, 영어습득이 매우 늦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의 어린 학생들은 학쇼 수업전이나 학교수업후 놀면서, 그리고 주말에 서로만나 자전거를 타는등 지내면서 친구가 되기 쉬운데, 홈스테이가 매우 가까워서 걸어다니는 집이 있다면 수업전이나 수업후 학교에서 친구와 조금은 놀면서 영어를 습득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정해진 시간에 픽업을 하는 홈스테이도 최상은 아닙니다.

4) 정규학교 교육의 중심을 이해해야합니다.

중학교까지는 체력/예능에 대한 이해/공부를 동시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인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부만 잘하는 아이들은 인기도 없으며, 외톨이가 되기 쉽습니다. 활발하고 사교성도 뛰어나고, 운동도 잘하고, 일부 음악에 소질을 보이는 만능 아이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실 어떤 아이들은 적응을 못하고, 대학진학률이 가장 높은 국제학교같은 곳에서 중고 과정을 배우는 한국학생들이 많습니다. 공부만 잘하는 한국학생들의 단점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지도력/인내력/성취등 모든 것을 겸비할수 있는 지도자를 키우는 학교는 따로 있습니다. 한국학생들이 응용분야에서 매우 약한 것은 토론식 수업의 토대가 되는 많은 책을 읽는 다든지, 현지에서 태어난 아이들과 같은 정확한 문화적 토대가 약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영국의 최고의 대학에서 의대, 치과등 최고의 학과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려면, 공부를 할수 있는 체력, 문학과 음악에 대한 이해, 그리고 뛰어난 응용력과 상상력을 가진 공부 잘하는 학생이 필요한 것입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공립학교 스쿨링을 하든지, 유학을 하든지 그 교과 과목을 면밀히 보시면 이 글을 이해하리라 봅니다.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라 워낙 할말은 많치만, 혹 더 정보를 원하시면 전화주세요.

머레이스 베이 스쿨을 졸업하고, 머레이스 인터미디어트에 다니는 아이의 학부모 이기도 한 저의 배경과 랑기토토 칼리지를 2년간 다니고 있는 조카를 지켜보면서 그동안 올바른 판단과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경험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 \" 뉴질랜드 클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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