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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사립인가? 공립인가?

TODAY T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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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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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

안녕하세요.
오늘여행 뉴질랜드 클럽입니다.

1-2년 이내 언어만 배우는 유학은 명문 공립학교가 좋습니다.
단, 유학생의 경우 공립과 사립의 학비가 1년에 천만원 전후의 차이를 보이므로,
학부보와 학생이 스스로 판단해야합니다.

그러나 외국의 명문대학이나 뉴질랜드 의대 및 치대등을 갈려면 유학생들은 공립보다는 사립학교가 나을수 있습니다.

최고의 학과를 가기위해서는 공립학교에 다닐경우 사립학교에서 제공하는 수준의 시험 공부를 해야하기에, 사설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사설학원에서 방과후 공부를 계속하는 경우 사실 명문 사학의 학비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뉴질랜드 최고의 명문 사학은 킹스 스쿨(킹스 칼리지)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있으며, 유학생의 경우 학비 30,000불+기숙사 10,000불 이상, 기타 10,000불등이 들며, 총 50,000 정도의 학비가 비용이 들지만, 사교육의 추가 비용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미 학교에서 명문 사설학원 수준 이상의 교육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유치원과 중학교 과정은 비교적 들어가기 쉽지만, 한국의 중 2 나이인 Year 7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어를 매우 잘해야 하며, 수학또한 기본 수준 이상은 되어야합니다. 따라서 영어수준이 최상이 아니면 킹스는 유학생을 받지 않습니다. 킹스 칼리지는 뉴질랜드 사람이면 누구나 아는 명문중의 명문 사학입니다.

다음에는 크리스틴 같은 학교가 있습니다.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이곳도 Year 7이상의 입학시는 영어를 어느 정도는 잘해야합니다. 킹스 칼리지 보다는 학비가 저렴하지만 홈스테이 포함 NZ$45,000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시티 파넬에 ACG College가 있고, 크리스틴 보다는 저렴하지만, 년간 NZ$38,000 전후의 비용이 듭니다. ACG가 대학 진학시험에서 킹스나 크리스틴 보다는 상위에 랭크되는 해가 맣은데 그래도 킹스는 킹스입니다. 단순히 시험만 잘보게 공부하는 학교가 아닌 전인교육과 맞춤형 교육이 확실한 곳이 킹스 칼리지며, 크리스틴입니다.

사실 뉴질랜드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는 공립학교의 경우 유학생들은 학비만 16,000불 전후를 내지만, 기부금 몇백불만 내고 모두 무료교육입니다. 그러나 한국대학보다도 몇배의 등록금을 내가며, 뉴질랜드에서 킹스 칼리지 같은 명문 고등학교를 가는 아주 일부의 한국인들이 있고, 현재 20여명의 한국학생이 있는 것은 다른 학교와 차별화된 귀족학교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에는 전혀 찾아볼수 없는 학교의 형태라 할수 있습니다. 물론 킹스칼리지도 영주권자 이상은 1년에 10,000불 정도 학비가 저렴합니다.

단순히 공부만 잘하는 학생을 만들려면 ACG 나 AIG같은 동양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국제학교에 보내면 되지만, 시실 학비도 국제학교가 킹스 칼리지에 비해 10,000불 정도는 싸지만, 동양적인 사고를 떠나 지도력, 인내력등을 키워주고, 외국의 명문학교에 더 좋은 조건으로 들어갈려면 전인교육을 하는 킹스같은 명문 사학이 가장 좋습니다.

40여개의 사립학교중 최상위에 속하는 크리스틴도 비교되지 않는 학교인 킹스 칼리지는 아이들이 교복을 입는 차제도 곧 자부심입니다. 킹스 칼리지의 교복을 입고 시내로 가면 모르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정도의 명문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학교의 역사도 매우 깊고, 학교의 시설도 믿을수 없을 정도로 좋습니다.

장기 유학생이면서 외국의 명문대학이나 뉴질랜드 의대등 매우 좋은 학과를 들어가려면, 매우 유창한 영어를 우선 몇년 공부하고, 유학생에게는 년 10,000정도 밖에 학비가 차이없는 킹스칼리지또는 크리스틴등에서 최고의 학문과 다양한 교육을 골고루 받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보통 부유층 지역에서도 아주 소수의 학생만 학비를 감당할수 있는 곳인 킹스칼리지의 5년 고등학교 과정을 지원해줄 부모는 부촌의 한 학교에서 몇명이 채 안됩니다. 사실 무료교육을 포기하고, 년간 3천만원 정도의 교육비를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도 쓰야하기 때문입니다.

킹스 칼리지에 맞는 아이는 운동이나 음악을 일단 잘하고, 책을 매우 많이 읽는 학생, 그리고 엉어,수학,과학등 상위권 수준, 봉사활동을 잘할 학생, 기숙사 생활과 학교의 엄격한 규정을 모두 준수할수 있는 학생만 가능합니다. 사실 영어를 잘한다는 수준의 학생이 킹스 칼리지로 가면 1-2년동안 눈물로 지낸다는 애기가 있습니다. 영어는 매우 잘하고 토론에서 절대 다른 학생에게 밀리면 안되는 학교입니다.

오클랜드 그램머, 웨슬렉 보이스 하이, 랑기토토 칼리지등 공립학교의 수준을 함참 뛰어넘는 명문 최고의 학교를 유학생들은 큰 비용의 차이가 없으므로, 심사숙고하여 도천해 볼만합니다.

명문 사학을 가지위해서는 몇년전부터 준비해야합니다. year 9에 들어가기 위해서도 1년반전에 입학신청 및 매년 5월경의 시험에 대비하고, 부모의 인터뷰도 대비해야합니다. 모든것을 알면 쉬운데 모르면 실수를 하는 것이 명문 사학의 입학과정입니다.

공부만 잘하는 아이를 키울려면 사립중에 오클랜드 시내의 2개의 국제학교로 보내어, 미국이나 영국 또는 뉴질랜드와 호주의 의대등에 보내는 길을 선택하면 되지만, 뉴질랜드와 영어권에서 필요한 지도자를 만들려면 킹스같은 학교에서 특수 전인교육을 받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여행 \" 뉴질랜드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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