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형 유학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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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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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
안녕하세요.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유학센터들이 주로 판매에 총력을 기울이는 관리형 유학은 해부합니다.
5-6명이 한집에서 학습하면서 개인교습을 하거나 그룹별 방과후 수학,영어,과학등을 지도한다고 합니다. 정규 학교수업+ 과목별 과외+주말 특별관리등을 하지요.
1년 5-8천만원을 받는데 많이 생각해볼 것들이 있습니다. 한국 아줌마들이 파트타임으로 와서 밥도 해주고 하니 식사의 수준도 괜찮을 것입니다. 다만, 개방된 뉴질랜드 사회에서 학생들을 패쇄적으로 가르키는 행위는 옳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런 관리형 유학보다, 명문학교 입학+에듀킹텀 같은 좋은 학원을 다니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그럴려면 좋은 학교와 학원이 동시에 같은 위치에 있는 노쇼 시티같은 곳이 좋습니다.
진짜 올바른 관리형 유학은 좋은 학교와 홈스테이를 알선(특별한 경우 노쇼에서 외국인 홈스테이보다 한국인 홈스테이가 2배-2.5배 비쌉니다.) + 좋은 학원 수업 또는 유학원에서 하는 것보다 더 우수한 교사진을 가진 학원에서 공부를 시키거나, 최고의 과외선생을 두고 개인교습하는것이 더 저렴하고 올바른 방법입니다.
또한 가지 방법은 킹스칼리지, 크리스틴, 파인허스트,ACG 같은 명문 학교에 보내시면 , 개인교습보다 매우 수준높은 것을 모두 학교에서 배울수 있습니다. 물론 관리형 휴학보다 매우 수준높은 재대로된 명문사학에서 더 저렴하게 공부하는 길도 있지요.
관리형 유학... 교민들이 보기에는 유학센터가 학부모의 불안을 이용해서 만든 이상한 유학형태로, 현지 교민들이 보면 괸리형 유학으로 오는 아이는 외부와 접촉되지 않는 이상한 환경을 가진 불쌍한 학생으로 보여지고, 그것은 다른 학생과 비교하면 사실이기도 합니다.
현지에서 3년 이상을 공부하고 한국에 돌아와 국제학교에 다니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그럴듯한 거짓말은 이제 믿지 마시고, 아이의 장래가 걸린일이라 현지의 상황을 아시고 심사숙고하여 결정하세요. 한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닐려고 해도, 3년이라는 시간은 현지사람들을 많이 이해하고, 과제물도 많이 내주고 수업의 강도가 높은 학교를 선택하여, 학생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게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한국과는 달리 학교공부도 건성으로 할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학교숙제도 많아서 밤 늦게까지 과제물을 준비해야 할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학교수업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매우 공부장하는 학생에게 사설학원 과외를 시키는 것이 올바른 수순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교육이고, 진실하게 정보를 주고 단 한번의 유학을 성공하려면, 학생들이 활동적이면서 공부를 해야한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하고, 부모의 자녀가 지속 가능한 공부를 할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판단해야합니다.
뉴질랜드의 모든 교육은 학교, 부모, 지역사회가 연합하여, 아이들의 건전한 인격을 만들고, 사회에 필요한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유학생에게는 부모라는 부분이 빠져 있습니다. 부모의 역활은 대채할수 있는 것이 없지만, 차선을 찾아서 좋은 가디언과 홈스테이를 만나는 것이 좋고, 교회의 학생부등에 참가하여 같은 또래의 현지에서 태어난 아이들과 유학생과 교류하고, 공정하게 학생에게 충고를 할수 있는 좋은 교회의 목사님을 만나서 주변의 도움가지 받는 다면 학생의 수준에 맞는 맞춤 휴학을 성공적으로 이끌수 있습니다.
현지 학생에 대한 오해를 하면 안됩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은 공부 잘하는 학생과 어울리기에,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한국인을 사귀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관리형 유학은 잘못된 것으로, 교민의 입장에서도 사기꾼 소리를 들으며 하고 싶지 않는 비지니스 유형이니, 참고하시고 현명한 학부모가 되세요.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 \" 허니문투어스 \" =======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유학센터들이 주로 판매에 총력을 기울이는 관리형 유학은 해부합니다.
5-6명이 한집에서 학습하면서 개인교습을 하거나 그룹별 방과후 수학,영어,과학등을 지도한다고 합니다. 정규 학교수업+ 과목별 과외+주말 특별관리등을 하지요.
1년 5-8천만원을 받는데 많이 생각해볼 것들이 있습니다. 한국 아줌마들이 파트타임으로 와서 밥도 해주고 하니 식사의 수준도 괜찮을 것입니다. 다만, 개방된 뉴질랜드 사회에서 학생들을 패쇄적으로 가르키는 행위는 옳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런 관리형 유학보다, 명문학교 입학+에듀킹텀 같은 좋은 학원을 다니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그럴려면 좋은 학교와 학원이 동시에 같은 위치에 있는 노쇼 시티같은 곳이 좋습니다.
진짜 올바른 관리형 유학은 좋은 학교와 홈스테이를 알선(특별한 경우 노쇼에서 외국인 홈스테이보다 한국인 홈스테이가 2배-2.5배 비쌉니다.) + 좋은 학원 수업 또는 유학원에서 하는 것보다 더 우수한 교사진을 가진 학원에서 공부를 시키거나, 최고의 과외선생을 두고 개인교습하는것이 더 저렴하고 올바른 방법입니다.
또한 가지 방법은 킹스칼리지, 크리스틴, 파인허스트,ACG 같은 명문 학교에 보내시면 , 개인교습보다 매우 수준높은 것을 모두 학교에서 배울수 있습니다. 물론 관리형 휴학보다 매우 수준높은 재대로된 명문사학에서 더 저렴하게 공부하는 길도 있지요.
관리형 유학... 교민들이 보기에는 유학센터가 학부모의 불안을 이용해서 만든 이상한 유학형태로, 현지 교민들이 보면 괸리형 유학으로 오는 아이는 외부와 접촉되지 않는 이상한 환경을 가진 불쌍한 학생으로 보여지고, 그것은 다른 학생과 비교하면 사실이기도 합니다.
현지에서 3년 이상을 공부하고 한국에 돌아와 국제학교에 다니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그럴듯한 거짓말은 이제 믿지 마시고, 아이의 장래가 걸린일이라 현지의 상황을 아시고 심사숙고하여 결정하세요. 한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닐려고 해도, 3년이라는 시간은 현지사람들을 많이 이해하고, 과제물도 많이 내주고 수업의 강도가 높은 학교를 선택하여, 학생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게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한국과는 달리 학교공부도 건성으로 할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학교숙제도 많아서 밤 늦게까지 과제물을 준비해야 할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학교수업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매우 공부장하는 학생에게 사설학원 과외를 시키는 것이 올바른 수순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교육이고, 진실하게 정보를 주고 단 한번의 유학을 성공하려면, 학생들이 활동적이면서 공부를 해야한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하고, 부모의 자녀가 지속 가능한 공부를 할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판단해야합니다.
뉴질랜드의 모든 교육은 학교, 부모, 지역사회가 연합하여, 아이들의 건전한 인격을 만들고, 사회에 필요한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유학생에게는 부모라는 부분이 빠져 있습니다. 부모의 역활은 대채할수 있는 것이 없지만, 차선을 찾아서 좋은 가디언과 홈스테이를 만나는 것이 좋고, 교회의 학생부등에 참가하여 같은 또래의 현지에서 태어난 아이들과 유학생과 교류하고, 공정하게 학생에게 충고를 할수 있는 좋은 교회의 목사님을 만나서 주변의 도움가지 받는 다면 학생의 수준에 맞는 맞춤 휴학을 성공적으로 이끌수 있습니다.
현지 학생에 대한 오해를 하면 안됩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은 공부 잘하는 학생과 어울리기에,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한국인을 사귀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관리형 유학은 잘못된 것으로, 교민의 입장에서도 사기꾼 소리를 들으며 하고 싶지 않는 비지니스 유형이니, 참고하시고 현명한 학부모가 되세요.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 \" 허니문투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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