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뉴질랜드 대학진학은 옳은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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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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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
얀녕하세요.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뉴질랜드나 미국 및 영국등 외국에서 평생 살 사람이 아니면, 뉴질랜드 대학진학은 인생에 커다란 실패만 안겨줄 것입니다. 물론 특수목적으로 농업등 전문분야를 공부하는 순수한 목적이 아니면 대학이상의 과정은 호주, 캐나다,뉴질랜드같은 나라로 가시면 안된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유학은 매우 신중합니다. 공부나 음악등 특별한 분야에 재능을 가진 사람들은 대학만큼은 미국, 영국등 유명대학에 가는게 좋습니다. 매우 뛰어난 학생이 아니고, 혹 한국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졸업후 취업이 확실한 인기있는 전문대학의 학과에 진학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의 서울대보다 세계 랭킹이 높은 시드니 대학과 오클랜드 대학에 나와도, 한국에 돌아올경우는 상황이 매우 달라집니다. 이들 학교의 학위를 한국에서는 알아주지 않습니다. 쉽게 바꾸지 못하는 것은 대학은 하버드나 예일, 스탬포드등 유명대학이나, 영궁의 옥스포드, 캠브리지등 명문 대학을 나와야 한국에 오면 서울대 수준이나 그 이상의 대우를 해주는 주변환경도 잘 알아야합니다.
한국에서 명문대에 못갈 학생 수준이면, 절대 외국의 명문대에 갈수 없고, 굳이 유학을 선택하면 기술위주의 전문대학등에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뉴질랜드는 실용학문이 발달된 곳입니다. 뉴질랜드나 호주에 산다는 가정하에서 뉴질랜드 대학도 전교에서 1-2명만이 입학하고, 무난히 3학년 이상의 과정까지 탈락하지 않는 다는 확신에서는 의대와 치대등을 가면 미래가 보장됩니다. 모두 최우수 학생들에게 해당됩니다. 한국에서 인기있는 회계과나 경제학과 법학과 등을 뉴질랜드에서 나와서 큰 빛을 발하지 못합니다. 쉽게 입학할수 있는 과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현지인도 아니고 유학생의 경우 뉴질랜드에서 영주권을 받고 살수 있는 길이 없다면, 인기있는 전문대학을 유학생들이 가는 것은 시간과 돈, 그리고 인생의 낭비입니다. 좀 비용이 많이 들어도 미국이나 영국에 보내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한국과의 관계상 미국이 가장 유리합니다.
뉴질랜드에서 의대 및 치과대학에서의 기나긴 공부가 아니면, 사회적으로 큰 보장이 기대되지 않습니다.
사실 현지 유학센터의 원장도 영주권이 없는 사람들도 있고, 유학에 대한 진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유학후 영주권을 받는 길은 없지는 않으나, 험난하고, 요즈음 주세라면 자주 이민법이 강화되는 시점이라, 많은 생각을 하기 보다는 미국 또는 한국에서 아이들의 길을 준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학무모에게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면 포기하고, 지방대까지 가면서 허송세월을 보네게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말하고 싶지만, 자신의 아이에게 절대 포기 못하는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화가나는 말을 듣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공부를 못한다고 해도 길은 많습니다. 기술, 운동,음악등 아이들에게 자신에 맞는 길을 빨리 찾아주는 것이 학생들의 장래를 위한 것입니다.
0.1%도 안되는 실제의 확률으 보면, 공부를 못하는 아이가 잘할수 있는 환경을 찾아준다고 유학상담하는 유학원들은 모두 사기꾼입니다. 기적이 아니라면 공부 못하는 아이들은 절대 외국에서도 공부를 잘할수 없습니다. 사실 한국은 전체적인 교육열은 매우 높아도, 실제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절대 평가하면 상위권에는 못드는 나라입니다.
뉴질랜드 미국,영국에 유학을 가는 그룹과 뉴질랜드 및 호주 대학에서 공부할 그룹으로 나눌수 있는데, 보통의 경우 방과후 수학,과학등 핵심과목에 대한 사교육을 어릴때 부터 시킵니다. 보통 대학 진학율이 10% 이상으로 보았을때, 가난한 동네에서는 4년제 정규대학 진학률이 거의 없고, 매우 잘사는 동네에서는 대부분 대학에 진학하는 풍경이 연출됩니다.
제가 오클랜드 4군데, 크라이스트 쳐치 3군데 집을 렌터하거나 사서 생활하면서 중상층 이상의 거주지역만 교육열이 높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클랜드 노쇼시티에 사는 아이들도 시티의 일부 지역이 아니면 서쪽의 핸드슨이나 자방도시에서 공부하는 것은 절대 불가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특정 지역에서 살아보면 아무리 생활비가 적게 들고, 적은 돈으로 집을 살수 있는 크라이스트 쳐치, 웰링턴등 2-3위 도시와 해밀턴 이하의 도시에는 절대 살수가 없습니다.
사실 단순한 생활이 아닌, 아이의 미래를 보고 20년전 이민을 온 상황이기에, 한국보다 못한 지역으로는 갈수가 없는것은 사실입니다. 뉴질랜드에서 교육이 느슨하고, 대학진학을 위한 특수교육을 중점으로 시키지 않는 학교에 보내는 것보다는 한국의 분당에서 사는게 아이의 미래에 도움이 됩니다.
물론 기본적인 것은 평균화된 뉴질랜드 교육체계에서 제가 이렇케 말하면, 일부의 사람들이 반발을 할수 있을지 몰라도, 사실 부산보다는 서울의 어떤 특별한 지역은 교육에 매우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 아닐까요?
영어는 절대 필수 사항입니다. 앞으로는 중국어가 필수 일수도 있습니다. 영어와 중국어를 잘해야한다는 다음세대에 대한 앞서가는 학생이 될수 있기에, 언어습득이 빠른 어린 나이에 능통하게 가르쳐야합니다. 유학의 목적이 영어를 빨리 습득하여, 평생 따라가는 이 언어적인 기술로 인해 고등학교나 대학에서 뒤쳐지거나 엄청나게 많이 드는 사교육비를 감당하는 것보다는 나을수 있어, 초등학교나 늦어도 고1정도에서 영어연수 1-3년은 정규학교에서 하는 것은 좋은듯하나, 특별한 이유없이는 뉴질랜드 대학에 진학하는 우매한 판단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돈이 엄청 많아서 낭비해도 된다면 모를까, 교육에 대한 투자라면 뉴질랜드 대학은 절대 아닙니다.
뉴질랜드 대학은 뉴질랜드에 살 사람들이 공부하는것이 맞으며, 한국과 뒤집어 보면 알수 있듯이 한국의 서울대는 이곳에서는 대학축에도 못드는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살것인지가 대학을 결정하는 요소이고, 유학을 갈려면 미국이나 영국이 좋습니다.
뉴질랜드 아이들도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의대나 치과대학이 아니면, 미국이나 영국으로 유학을 준비하고 있으며, 고등학교에서 조금 공부 잘하는 아이들과 유학경비가 없는 학생들이 오크랜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당사는 한국에서 알아주지도 않는 뉴질랜드 대학의 유학은 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 \" 뉴질랜드클럽 \" =======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뉴질랜드나 미국 및 영국등 외국에서 평생 살 사람이 아니면, 뉴질랜드 대학진학은 인생에 커다란 실패만 안겨줄 것입니다. 물론 특수목적으로 농업등 전문분야를 공부하는 순수한 목적이 아니면 대학이상의 과정은 호주, 캐나다,뉴질랜드같은 나라로 가시면 안된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유학은 매우 신중합니다. 공부나 음악등 특별한 분야에 재능을 가진 사람들은 대학만큼은 미국, 영국등 유명대학에 가는게 좋습니다. 매우 뛰어난 학생이 아니고, 혹 한국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졸업후 취업이 확실한 인기있는 전문대학의 학과에 진학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의 서울대보다 세계 랭킹이 높은 시드니 대학과 오클랜드 대학에 나와도, 한국에 돌아올경우는 상황이 매우 달라집니다. 이들 학교의 학위를 한국에서는 알아주지 않습니다. 쉽게 바꾸지 못하는 것은 대학은 하버드나 예일, 스탬포드등 유명대학이나, 영궁의 옥스포드, 캠브리지등 명문 대학을 나와야 한국에 오면 서울대 수준이나 그 이상의 대우를 해주는 주변환경도 잘 알아야합니다.
한국에서 명문대에 못갈 학생 수준이면, 절대 외국의 명문대에 갈수 없고, 굳이 유학을 선택하면 기술위주의 전문대학등에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뉴질랜드는 실용학문이 발달된 곳입니다. 뉴질랜드나 호주에 산다는 가정하에서 뉴질랜드 대학도 전교에서 1-2명만이 입학하고, 무난히 3학년 이상의 과정까지 탈락하지 않는 다는 확신에서는 의대와 치대등을 가면 미래가 보장됩니다. 모두 최우수 학생들에게 해당됩니다. 한국에서 인기있는 회계과나 경제학과 법학과 등을 뉴질랜드에서 나와서 큰 빛을 발하지 못합니다. 쉽게 입학할수 있는 과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현지인도 아니고 유학생의 경우 뉴질랜드에서 영주권을 받고 살수 있는 길이 없다면, 인기있는 전문대학을 유학생들이 가는 것은 시간과 돈, 그리고 인생의 낭비입니다. 좀 비용이 많이 들어도 미국이나 영국에 보내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한국과의 관계상 미국이 가장 유리합니다.
뉴질랜드에서 의대 및 치과대학에서의 기나긴 공부가 아니면, 사회적으로 큰 보장이 기대되지 않습니다.
사실 현지 유학센터의 원장도 영주권이 없는 사람들도 있고, 유학에 대한 진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유학후 영주권을 받는 길은 없지는 않으나, 험난하고, 요즈음 주세라면 자주 이민법이 강화되는 시점이라, 많은 생각을 하기 보다는 미국 또는 한국에서 아이들의 길을 준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학무모에게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면 포기하고, 지방대까지 가면서 허송세월을 보네게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말하고 싶지만, 자신의 아이에게 절대 포기 못하는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화가나는 말을 듣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공부를 못한다고 해도 길은 많습니다. 기술, 운동,음악등 아이들에게 자신에 맞는 길을 빨리 찾아주는 것이 학생들의 장래를 위한 것입니다.
0.1%도 안되는 실제의 확률으 보면, 공부를 못하는 아이가 잘할수 있는 환경을 찾아준다고 유학상담하는 유학원들은 모두 사기꾼입니다. 기적이 아니라면 공부 못하는 아이들은 절대 외국에서도 공부를 잘할수 없습니다. 사실 한국은 전체적인 교육열은 매우 높아도, 실제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절대 평가하면 상위권에는 못드는 나라입니다.
뉴질랜드 미국,영국에 유학을 가는 그룹과 뉴질랜드 및 호주 대학에서 공부할 그룹으로 나눌수 있는데, 보통의 경우 방과후 수학,과학등 핵심과목에 대한 사교육을 어릴때 부터 시킵니다. 보통 대학 진학율이 10% 이상으로 보았을때, 가난한 동네에서는 4년제 정규대학 진학률이 거의 없고, 매우 잘사는 동네에서는 대부분 대학에 진학하는 풍경이 연출됩니다.
제가 오클랜드 4군데, 크라이스트 쳐치 3군데 집을 렌터하거나 사서 생활하면서 중상층 이상의 거주지역만 교육열이 높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클랜드 노쇼시티에 사는 아이들도 시티의 일부 지역이 아니면 서쪽의 핸드슨이나 자방도시에서 공부하는 것은 절대 불가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특정 지역에서 살아보면 아무리 생활비가 적게 들고, 적은 돈으로 집을 살수 있는 크라이스트 쳐치, 웰링턴등 2-3위 도시와 해밀턴 이하의 도시에는 절대 살수가 없습니다.
사실 단순한 생활이 아닌, 아이의 미래를 보고 20년전 이민을 온 상황이기에, 한국보다 못한 지역으로는 갈수가 없는것은 사실입니다. 뉴질랜드에서 교육이 느슨하고, 대학진학을 위한 특수교육을 중점으로 시키지 않는 학교에 보내는 것보다는 한국의 분당에서 사는게 아이의 미래에 도움이 됩니다.
물론 기본적인 것은 평균화된 뉴질랜드 교육체계에서 제가 이렇케 말하면, 일부의 사람들이 반발을 할수 있을지 몰라도, 사실 부산보다는 서울의 어떤 특별한 지역은 교육에 매우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 아닐까요?
영어는 절대 필수 사항입니다. 앞으로는 중국어가 필수 일수도 있습니다. 영어와 중국어를 잘해야한다는 다음세대에 대한 앞서가는 학생이 될수 있기에, 언어습득이 빠른 어린 나이에 능통하게 가르쳐야합니다. 유학의 목적이 영어를 빨리 습득하여, 평생 따라가는 이 언어적인 기술로 인해 고등학교나 대학에서 뒤쳐지거나 엄청나게 많이 드는 사교육비를 감당하는 것보다는 나을수 있어, 초등학교나 늦어도 고1정도에서 영어연수 1-3년은 정규학교에서 하는 것은 좋은듯하나, 특별한 이유없이는 뉴질랜드 대학에 진학하는 우매한 판단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돈이 엄청 많아서 낭비해도 된다면 모를까, 교육에 대한 투자라면 뉴질랜드 대학은 절대 아닙니다.
뉴질랜드 대학은 뉴질랜드에 살 사람들이 공부하는것이 맞으며, 한국과 뒤집어 보면 알수 있듯이 한국의 서울대는 이곳에서는 대학축에도 못드는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살것인지가 대학을 결정하는 요소이고, 유학을 갈려면 미국이나 영국이 좋습니다.
뉴질랜드 아이들도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의대나 치과대학이 아니면, 미국이나 영국으로 유학을 준비하고 있으며, 고등학교에서 조금 공부 잘하는 아이들과 유학경비가 없는 학생들이 오크랜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당사는 한국에서 알아주지도 않는 뉴질랜드 대학의 유학은 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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