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사업비자 상담에 속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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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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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
얀녕하세요.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이제는 정말 뉴질랜드 이민과 장기사업비자의 수속을 접아야 할 대가 왔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장기부족군의 직업에 대한 교육을 받고, 연관 사업을 2년이상하면서 현지 영주주권자나 시민권자 1명 이상을 고용하면, 기본적인 장기 사업비자를 받을수 있고, 사업의 성과를 심사하고, 이민성에서 요구하는 고급영어수준의 시험에 합격하면 영주권을 받을수 있는 조건입니다.
어떤 동네에 사는지가 년 지출 비용에 영향을 미치지만, 대개 1년에 5천-7천의 전체 생활비가 들어가면, 다른 여가생활은 따로 계산해야합니다. 참고로 뉴질랜드 물가는 한국보다 2.5배 정도 높습니다. 물론 최저임금도 60% 높은게 현재 실정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이민성은 장기사업비자로 영주권을 주는 것을 대폭 줄이고 있습니다. 매우 엄격한 심사를 하고, 운이 매우 좋으면 5년 이면 영주권을 받을수 있는것이 몇년전과 다른 것입니다.( 몇년전에는 3년이면 가능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현재 장기사업비자로 영주권을 받을 과정을 하고 있는 한국인과 대기인원이 최소 3천-5천명은 됩니다. 이중 10%-20% 내외만 엄청난 고생끝에 영주권을 받을수 있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혹 더 운이 안좋으면, 호주와 같이 완전히 문을 닫을 수도 있어 늘 불안한 상태에서 이민법이 바뀌는 것을 지켜봐야합니다.
성인 2명+자녀 2명으로 구성된 가족이 장기사업비자로 영주권을 받고자 할때, 운이 좋은 5년을 계산하면, 영주권 신청의 전비용을 포함하여 5억원은 공중에 날릴 생각을 해야합니다. 물론 영주권을 못받아도 자녀 2-3명이 있을때 장기사업비자의 특혜인 아이들의 무상교육을 생각하면 2-3명의 아이들이 5년을 공부하면 영어를 잘하는 수준에 들어갈수 있으므로, 큰 손해가 아니라고 계산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말은 안했지 영주권 그리고 2년후에 주어지는 모든 사회보장을 받을수 있는 영구영주권이 없으면 ?? 매우 불안하고 초초합니다. 20년전 뉴지랜드 경제가 최악일때 저는 몇개월 만에 받아서 그 고마움을 모르지만, 현재 규모가 큰 우리교회에 영주권을 가진 사람은 얼마안되고, 5-8년째 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한가지 다른 각도의 애기지만 요리르 공부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 어떤 오클랜드 식당에서는 영주권에 필요한 웍비자를 받으려 돈을 안받고 일을 하겠다고 하는 한국인들도 많다는 것을 아시고, 이런 사람들이 정당한 임금도 못받고 울며 겨자 먹거로 나쁜 고용주로 부터 차별대우를 받는 것도 아셔야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길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 이민의 대부분의 길은 막혀있습니다. 열심히만 한다면 가능하다고 말하는 이주공사와 유학원들은 사실 사기꾼이라 정의해도 됩니다. 말은 똑바로 해야죠. 4-5년 죽으라 준비해도, 어른의 경우는 현재 적정수준의 영어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 이민성이 원하는 영어수준을 4-5년안에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른은 어린아이가 아니라 1-2년안에 충분한 영어를 할수 없습니다. 하물며 언어를 배우기에 늦었다고 생각하는 고등학교 이상의 아이들이나 가능한 애기입니다.
부끄러워 말은 못하고 전재산을 날린채 돌아가는 한국인들이 매우 많습니다. 사실 아이들이 있을때 부모는 자신과 문화가 다른 뉴질랜드의 생활을 숙명으로 받아 들이고 생활하고 있지만, 한국보다 환경이 좋은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순수하게 돌아가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정답입니다.
현실을 알고 싶으면 책임도 져주지 않는 사기성의 이주공사들과 유학원에 속지말고, 2-3주 채류하면서 실제 현실을 알아보세요. 한인 교회도 70개가 넘습니다. 유학원 및 이주공사등 장사꾼들이 아닌 사람들을 만나보면 순수한 정보를 얻지 않을까요?
한국에 살기 힘들어 자꾸 뉴질랜드나 호주에 가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활률적으로 90% 이상은 영주권을 못받고 재산만 탕진할 것입니다.
그러나 10억 이상의 충분한 재력이 있고, 현지에서 한달정도 충분한 조사를 해보고 장기사업비자에 도천해 본다면 좀 더 많은 길이 있습니다.
현재 뉴질랜드 이민성이 받고자 하는 이민은 영어가 능통한 영국이나 미국인, 그리고 엄청난 투자금을 가지고 오는 중국인과 중동사람입니다.
장기사업비자 같은 위험한 일에는 뉴질랜드 전문가의 한사람이지만, 저는 절대 상담 및 이일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현지에서 영주권이 없다는 것을 숨기지만, 대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영주권이 없으면 말조심을 더욱 해야하는 현지교민으로서, 현재의 사실만 말하고 관여하지 않는 것을 이해하시리라 생가하면, 제가 하는 말은 절대적이지는 않치만, 보편적인 사실이라는 것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여행 \" 뉴질랜드 클럽 =========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이제는 정말 뉴질랜드 이민과 장기사업비자의 수속을 접아야 할 대가 왔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장기부족군의 직업에 대한 교육을 받고, 연관 사업을 2년이상하면서 현지 영주주권자나 시민권자 1명 이상을 고용하면, 기본적인 장기 사업비자를 받을수 있고, 사업의 성과를 심사하고, 이민성에서 요구하는 고급영어수준의 시험에 합격하면 영주권을 받을수 있는 조건입니다.
어떤 동네에 사는지가 년 지출 비용에 영향을 미치지만, 대개 1년에 5천-7천의 전체 생활비가 들어가면, 다른 여가생활은 따로 계산해야합니다. 참고로 뉴질랜드 물가는 한국보다 2.5배 정도 높습니다. 물론 최저임금도 60% 높은게 현재 실정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이민성은 장기사업비자로 영주권을 주는 것을 대폭 줄이고 있습니다. 매우 엄격한 심사를 하고, 운이 매우 좋으면 5년 이면 영주권을 받을수 있는것이 몇년전과 다른 것입니다.( 몇년전에는 3년이면 가능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현재 장기사업비자로 영주권을 받을 과정을 하고 있는 한국인과 대기인원이 최소 3천-5천명은 됩니다. 이중 10%-20% 내외만 엄청난 고생끝에 영주권을 받을수 있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혹 더 운이 안좋으면, 호주와 같이 완전히 문을 닫을 수도 있어 늘 불안한 상태에서 이민법이 바뀌는 것을 지켜봐야합니다.
성인 2명+자녀 2명으로 구성된 가족이 장기사업비자로 영주권을 받고자 할때, 운이 좋은 5년을 계산하면, 영주권 신청의 전비용을 포함하여 5억원은 공중에 날릴 생각을 해야합니다. 물론 영주권을 못받아도 자녀 2-3명이 있을때 장기사업비자의 특혜인 아이들의 무상교육을 생각하면 2-3명의 아이들이 5년을 공부하면 영어를 잘하는 수준에 들어갈수 있으므로, 큰 손해가 아니라고 계산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말은 안했지 영주권 그리고 2년후에 주어지는 모든 사회보장을 받을수 있는 영구영주권이 없으면 ?? 매우 불안하고 초초합니다. 20년전 뉴지랜드 경제가 최악일때 저는 몇개월 만에 받아서 그 고마움을 모르지만, 현재 규모가 큰 우리교회에 영주권을 가진 사람은 얼마안되고, 5-8년째 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한가지 다른 각도의 애기지만 요리르 공부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 어떤 오클랜드 식당에서는 영주권에 필요한 웍비자를 받으려 돈을 안받고 일을 하겠다고 하는 한국인들도 많다는 것을 아시고, 이런 사람들이 정당한 임금도 못받고 울며 겨자 먹거로 나쁜 고용주로 부터 차별대우를 받는 것도 아셔야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길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 이민의 대부분의 길은 막혀있습니다. 열심히만 한다면 가능하다고 말하는 이주공사와 유학원들은 사실 사기꾼이라 정의해도 됩니다. 말은 똑바로 해야죠. 4-5년 죽으라 준비해도, 어른의 경우는 현재 적정수준의 영어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 이민성이 원하는 영어수준을 4-5년안에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른은 어린아이가 아니라 1-2년안에 충분한 영어를 할수 없습니다. 하물며 언어를 배우기에 늦었다고 생각하는 고등학교 이상의 아이들이나 가능한 애기입니다.
부끄러워 말은 못하고 전재산을 날린채 돌아가는 한국인들이 매우 많습니다. 사실 아이들이 있을때 부모는 자신과 문화가 다른 뉴질랜드의 생활을 숙명으로 받아 들이고 생활하고 있지만, 한국보다 환경이 좋은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순수하게 돌아가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정답입니다.
현실을 알고 싶으면 책임도 져주지 않는 사기성의 이주공사들과 유학원에 속지말고, 2-3주 채류하면서 실제 현실을 알아보세요. 한인 교회도 70개가 넘습니다. 유학원 및 이주공사등 장사꾼들이 아닌 사람들을 만나보면 순수한 정보를 얻지 않을까요?
한국에 살기 힘들어 자꾸 뉴질랜드나 호주에 가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활률적으로 90% 이상은 영주권을 못받고 재산만 탕진할 것입니다.
그러나 10억 이상의 충분한 재력이 있고, 현지에서 한달정도 충분한 조사를 해보고 장기사업비자에 도천해 본다면 좀 더 많은 길이 있습니다.
현재 뉴질랜드 이민성이 받고자 하는 이민은 영어가 능통한 영국이나 미국인, 그리고 엄청난 투자금을 가지고 오는 중국인과 중동사람입니다.
장기사업비자 같은 위험한 일에는 뉴질랜드 전문가의 한사람이지만, 저는 절대 상담 및 이일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현지에서 영주권이 없다는 것을 숨기지만, 대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영주권이 없으면 말조심을 더욱 해야하는 현지교민으로서, 현재의 사실만 말하고 관여하지 않는 것을 이해하시리라 생가하면, 제가 하는 말은 절대적이지는 않치만, 보편적인 사실이라는 것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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