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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어학연수 황금시기는?

TODAY T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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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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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

안녕하세요.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정통영어를 가르치며, 백인들의 생활상이 볼수 있는 뉴질랜드는 어학연수에 관해서는 미국이나 케나다,호주보다도 더 경쟁력있는 최고의 영어권 나라입니다.

조기어학연수의 황금시기는 한국정서를 잃어 버리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보면, 초등하교 3학년 부터 중 3까지가 가장 좋고, 확습효과가 가장 좋은 시기는 초등학교 3학년 부터 중학교 1학년이며, 그 이후는 영어습득능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집니다.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스쿨링이 가장 좋습니다. 영어는 같으 또래 현지아이와 공부하고, 놀고, 과재물을 같이 하면서 가장 많이 그리고 큰 스트레스 없이 매울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학연수 학원의 소수정예로 가르치는 학원에서는 현지학생이 없고, 모두 외국의 학생이고 영어를 잘하지 못하기에, 교사 혼자 아무리 잘해도 영어는 쉽게 늘지 않습니다. 이는 한국에서 원어민 수업을 5-6년을 해도 아이들의 영어가 현지에서 1-2개월하는 것도다 못하다는 것을 알면, 한국의 원어민 수업도 영어를 잘하지 않는 아이에게는 시간의 낭비만 초래합니다.

어릴대 영어와 중국어는 해야 세계화에 뒤지지 않는 인재를 양성할수 있습니다. 수학 및 과학등 늦게 공부해도 일찍한 아이와 큰 차이를 내지 않는 학문과는 달리, 언어는 어릴때 해야 정확한 발음과 언어 습득력이 빠릅니다. 발음 애기가 나왔지만, 필리핀과 같은 짝퉁영어를 잘못배우면 학생들이 성장후 독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언어연수는 동남아가 아닌 영어권 국가에 보내야합니다. 

사실 왜 한국은 이런 세계화의 나라를 지도자가 만드는지 모르겟습니다. 사실 대학도 10%만 가면되고, 고등학교나 전문대학을 나와서 평생교육의 개념을 도입하여, 직장을 다니면서도 교육을 받거나, 직장에서 일정 수준의 전문성이 있으면 대졸자와 같은 대우를 하면, 사회가 대학진학병에 시달리지도 않고 사교육은 자동적으로 사라지고, 최소한의 사교육만 존재하여 부보들의 부담을 들어 줄수 있을 것인데...

한국은 공교육이 잘못되었습니다. 수준높은 교사는 대우를 하면서 영어등 언어를 공교육안으로 가져와야하는데, 공교육이 망가지니 어쩔수 없이 비싼 사교육과 조기유학 까지 하는 것입니다. 

한국인중 영어를 잘하는 학생이 10%만 있어도 되고, 대학도 20% 이내의 진학률이 좋을것 같은데, 대졸자와 고졸차의 차별이 심하고, 직업별 평등의식이 없는 병든 한국사회가,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모든 아이들을 사교육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어른들 자체가 고등학교 졸업자를 무시하지 않고, 그들의 직장경력을 소중하게 발아들일때, 공부를 해야하는 일부르 공부시키는 풍조가 나올 것인데 각자 손을 얻고 생각해 봐야합니다.

용감한 애기지만, 저는 한국의 병든 사회는 더 깊은 병에 빠지지 결코 나아질것 ?지 않아, 아이에게 영어와 중국어를 내년까지는 대학에서 공부할 수준으로 가르치려고 하는 것도 , 혹 아이가 10면후라도 한국에 돌아 온다고 가장하면 뒤지는 아이로 끼우지 않고 싶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100% 확신하면서도 뿌리갚은 학력의 문제와 지연, 지나친 동창회같은 소수끼리 뭉치는 것이 바뀌지 않을 것이란 두려움 때문입니다.

아뭇튼 공부를 하려는 아이는 언어만큼은 조기에 가르쳐야하니다. 좀 하는 아이들은 앞으로 매우 많을 것이지만, 원어민 이상의 유창하고 높은 교육에서 오는 고급 영어를 구사할줄 아는 학생은 더물것이란 판단에서 언에에 대한 투자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한국사회가 고쳐질지는 모르겠지만, 미래를 위한 어학연수는 반드시 조기에 시켜야 효과가 매우 높고, 잠재적인 언어가 머리에 내재되며, 한국에서 물고기를 주듯 배우는 영어가 아닌, 학생스스로 물고기를 잡을수 있는 영어를 가르치기 위한 것입니다.

당사는 아직은 학원의 연수와 영어캠프등을 하지 않는 것이 방침이고, 가장 학습효과가 높은 고급교육인 명문학교 어학연수를 고집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의 가능성이 있는 학생에 대한 문의를 받고, 뉴질랜드의 감남이라 불리우는 중상층 이상의 집들이 있는 교육의 도시인 노쇼시티의 명문학교들을 전문상담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사 뉴질랜드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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