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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은 어떤 곳인가?

TODAY T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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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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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3

안녕하세요.
뉴질랜드클럽입니다.

뉴질랜드 남섬의 퀸스타운은 세계적인 여행지입니다.
그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여왕이 살만한 도시\"로 묘사되는 아름다운 휴양지입니다.

퀸스타운은 총길이 84 km, 가장 넓은 폭이 5 km, 그리고 가장 깊은 곳은 399 미터로 아름다운 와카티푸 호수(글레노치-퀸스타운-킹스톤)와 리마커블 산맥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와카티푸 호수는 남섬에서는 두번째로 큰 호수입니다. 뉴질랜드 전체에서는 3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인구는 약 1만명이 되지만, 상주 인구 대부분이 관광업에 종사하는 인구대비 세계 1위 관광지입니다. 성수기에는 인구의 4배가 여행객으로 붐뷔는 곳으로, 호반에서의 조용한 휴식, 다양한 엑티비티, 익스트림 스포츠, 세계적인 트랙킹(밀포드트랙, 루터번 트랙)을 하기 위한 관문이기도 합니다.

와카티푸 호수를 가로 지르면 오지 농장에서의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수 있습니다. 100면된 증기선인 TSS 언슬로호를 타고 오지농장에 가서 농창체험과 럭셔리 BBQ 런치, 고품격 정찬 디너, 승마, 자전거 타기등 수많은 것을 할수 있습니다.

반지의 재왕 촬영지로 유명한 글레노치의 아름다운 와이너리에서는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뉴질랜드 풍의 런치나 디너를 하실수 있으며, 와인 테이스팅도 가능합니다.

주변 여행지로는 에로타운 금광촌이 있고, 퀸스타운의 명물중 하나인 스카이라인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서 런치 및 9코스 디너를 하실수 있고, 루지를 타고 내려올수도 있습니다.

퀸스타운은 세계에서 제일 번저 상업적인 번지점핑을 한곳으로, 카와라우의 역사적인 번지점핑대는 한국인이면 사진만 보아도 알 것입니다.

퀸스타운은 어드벤쳐의 천국... 익스트림 스포츠의 성지로 불릴만큼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주인 선망의 여행지 1위가 퀸스타운인 이유도 호주에서는 이런 아름다운 자연은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연적인 환경으로 인해 이 작고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세상의 모든 스포츠를 다할수 있고... 여행객이 무언가를 찾으면 찾을수록 여행거리가 있는 마법같은 자연의 보석상자입니다.

보통 외국관광객은 최소 7일 최대 2주 정도 퀸스타운에 머물고 있고, 최소한 퀸스타운을 잘 여행했다는 정도의 느낌을 받을려면 최소 3일-5일의 시간은 필요한 휴양지입니다.

퀸스타운을 기점으로 밀포드 사운드 와 다웃트풀 사운드 그리고 여름철이면 더스키 사운드등 은밀하고 숨겨진 비경을 유람선으로 여행하실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호수가에는 수많은 호텔들이 평화롭게 자리하고 있으며, 작고 아름다운 퀸스타운 몰을 기점으로 주변의 레스토랑과 노천 카페등 활기찬 휴양지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퀸스타운을 2박하는 한국과 중국 여행객은 사실 껍데기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휴양지와 천천히 여행하면서 다양한 즐거움을 찾을수 있는 곳인데, 휴양지에 와서 관광을 급히하고 떠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다만 60대 이상의 어르신들은 휴양을 잘 못하기에 2박이 맞을수 있으나 젊은 층의 여행객은 이 한가하고 아름답고 즐거운 휴양지에서 3-5박은 꼭 하셔야합니다.

퀸스타운은 부근에 반지의 제왕 촬영지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4WD 사파리등 너무나 많은 산악여행도 있습니다.

퀸스타운 호텔부터 어드벤쳐와 익스트림 스포즈,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랙킹에 대해 정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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