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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여행에서 잃어 버리는 것들

TODAY T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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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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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6

안녕하세요?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패키지 여행의 기본은 많은 여행객을 동시에 출발시켜, 차량도 대형차를 써서 여행의 가격을 개별여행보다 최대 50%까지 낮추어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 원칙이라, 단체 행동으로 인해 개별 여행보다는 많이 불편하지만 저렴한 요금으로 많은 여행객이 다녀 올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패키지 여행 상품을 보더라도 개별여행 보다는 더 쌀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여행사의 패키지 여행은 정상적인 패키지가 아닙니다.
한국여행사는 한국여행사만의 한국인 단체여행객 전용의 쇼핑센터를 이용하며, 여행객이 물품 구입에 쓰는 금액의 40%-65%의 알선 수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험이 가득 들어간 사기적인 여행사의 운용이라 생각하며, 한국의 대형 여행사 모두는 다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지 않고 여행을 하는 주체로써 고발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표면적으로 전혀 여행 서비스가 다른데, 일본 여행사와 유럽, 그리고 한국보다도 더 엉망으로 하는 대부분 중국여행사와 비교할 대상이 아닙니다.
비교라는 것은 같은 품질과 같은 서비스라야 가격이 비교 된다는 것을 알면, 어리석은 단순 비교는 위험하기 짝이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패키지 여행에서 잃어 버리는 것은,
1. 순수한 가이드 : 가이드 피가 없거나 너무 적기에 쇼핑을 하지 않고는 일당을 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쇼핑 가이드를 보면 너무 친절하던지? 쇼핑이 안나오면 불쾌하기 그지없게 괴물로 변하는 것입니다.
2. 반드시 쇼핑 시간에 맞추어 행사를 마쳐야 하기에, 여행을 할 시간도 적어서 대부분 일정은 날림으로 진행을 합니다. 쇼핑으로 인해서 여행을 못하는 잃어 버리는 시간을 고객에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3. 한국인 단체 쇼핑센터는 외곽에 있습니다. 찾아가는 시간과 돌아 오는 시간 및 각 쇼핑 센터에서 1시간 가량 쇼핑을 한다고 보면, 여행이 아니라 쇼핑하기 위해 차를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4. 모든 호텔은 외곽에 있습니다. 이는 시내의 일반 쇼핑거리에서 보는 물건값을 비교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며, 좋게 말하면 외곽의 저렴한 호텔을 사용해서 단가를 대폭 내리고, 주머니가 가벼운 여행객을 모실수 있는 것입니다.
5. 식사 : 단체가 들어가는 한식 레스토랑 위주의 식사는 모두 찌개류 또는 불고기 같은 것이기에 식사 시간은 30분 전후이며 최대 50분을 넘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쇼핑할 시간도 있는 것입니다. 그에 비해 일반 여행객이 사용하는 현지 레스토랑은 저녁 식사의 시간이 깁니다. 식사의 수준도 높지만, 분위기가 있기에 식사를 빨리 마치지 못하고, 편안하게 식사를 하시므로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6. 여정 : 가장 중요한 것은 주요 여행지의 숙박을 외각 사용은 필수지만, 짧게 해서 단가를 내리며, 그 결과 차만 타고 다니는 피곤한 여정이 되는 것입니다.
참고) 일본 여행사도 일본 단체 여행객이 가는 쇼핑센터에서 쇼핑은 합니다. 다른 것은 대게 15%의 커미션을 받습니다. 제대로된 DFS GALLERIA 면세점은 6% 수준입니다.손님은 직접 살 때와 같은 금액이므로, 이 정도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물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상품의 품질은 비교적 믿을만은 합니다.
중국여행객은 아주 일부를 제외하고는 한국의 20년 전의 모습이 대부분입니다.
여행갈때 모두 주변에서 부탁을 받고 처음부터 쇼핑을 하려 오기에, 한국여행사의 상품가 보다 훨씬 저렴하며, 하루에도 1-2군데의 쇼핑센터를 방문하는등, 여행 보다는 쇼핑에 하루의 시간을 더 보냅니다. 어리석은 중국인들은 나름대로 중국인이 운영하는 중국인 단체여행객 샵에서 출처를 알수 없는 물건을 매우 비싸게 사게 되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호주를 예약하면 뉴질랜드는 공짜로 여행을 시키는 중국인 여행사가 있어, 뉴질랜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만, 중국인 여행객이 사용하는 쇼핑 금액은 한국인 보다 최소 5배는 많기에, 현지 비용을 안받고 사기를 치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가장 깨끗한 여행객은 미국이나 유럽계 여행사의 손님입니다.
쇼핑에 관심이 없고, 쇼핑도 자유롭게 손님이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시내 중심의 호텔을 사용하며, 음식도 좋습니다. 미국 또는 유럽, 호주 등 여행객은 정상적인 패키지 금액을 지불하고(한국보다 같은 박수일 경우 최소 1.5배 수준) 자유롭게 행동을 합니다.
대부분의 패키지는 다 노년층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패키지로 가질 않습니다.

이제는 여행의 가치를 생각할 때입니다.
싼 것이 좋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근데 싼것이 여행을 망치는 지름길이란 것을 여행의 초보자는 알 리가 없습니다.

좋은 상품을 만들기 보다, 싸게 만들어 남보다 싸게 많이 팔겠다는 욕심이 한국을 망쳤다고 생각합니다. A 가 싸게 팔면 B는 더 싸게, 그리고 또 다시 A는 더 싸게 하다보면 장사의 정도를 잃어 버리고 가짜 상품, 속여서 파는 상품, 하급품을 정상으로 둔갑 시키는 행위에 빠지게 됩니다. 뉴질랜드처럼 경제 사범에게 무거운 실형을 때리면, 어떤 기업도 고객을 속이는 가짜 상품을 만들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고객이 싸게 갈려고만 하니 문제가 있어도 싼 상품을 만든다는 논리도 못 펼칠 것입니다. 일부의 정서는 좋은 상품을 사면 왠지 바가지 썼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호텔 하나도 2-3배 비싸고, 여행도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음식도 2-5배가 더 들어가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지금은 해외여행을 개방한지 26년이 지났습니다.
우리 한국인도 성숙하고 지혜롭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여행의 가치를 따지죠.
어딜 다녀 온것이 아니라, 얼마나 잘 다녀 왔는지가 중요한 것인지 많은 분들이 아십니다.
패키지 여행에 속지 말고, 여행의 가치를 잃어 버리지 말고,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어 보세요. 그것만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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