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실텐데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뉴지랜드클럽
2025.12.17
-
제목:
투어
-
상품명:
뉴질랜드 남섬+시드니 플래티넘 플러스 15일
안녕하세요? 최예슬님
먼저, 휴가끝에 출근하셔서 바쁘실텐데 이렇게 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행이 즐거우셨다니 더더욱 감사하구요^^
사실 자유여행이 좋기는 한데 준비가 좀 많이 필요한지라 저희의 일정이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여행일정에 대해서는 저희도 늘 고민하고 개선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분의 결혼을 축하드리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뉴질랜드클럽 ========================
> 안녕하세요.
신혼여행지로 뉴질랜드를 선택하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렌트카가 거의 필수로 여겨지는 여행지였으나 저희는 웬만하면 운전은 하고 싶지 않았고 그렇다고 패키지로 가자니 신혼여행인데 오붓한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뒤지던 중 뉴질랜드클럽을 발견하고 딱 저희가 찾던 여행사임을 알았을 땐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두 번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일정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여행기간도, 출발일도 저희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혹자는 여행의 묘미란 가기 전에 스스로 계획하고 예약하는 것에 있다고 하지만 직장과 결혼준비를 병행하며 체력이 방전된 저희같은 사람에게는 국제선 왕복권, 뉴질랜드 국내선 및 이동편, 심지어 투어와 숙소까지다 짜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여행가기 일주일 전에는 보내주신 서류들을 보며 함께 통화해서 전체적인 동선과 국내선/슈퍼셔틀 등 이용방법을 설명해주셨는데 자세히 설명해주신 덕분에 여행지에 도착해서도 헤매거나 우왕좌왕하는 일없이 편안하게 이동하고 숙박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남편과 이야기했던 것이정말 전문가들이신 게, 머무는 각 장소마다 일정을 알맞게 배분해 피곤할 만 하면 쉬어가는 시간들이 배정되어 있었고 한 지역에서도 하루면 충분히 즐길런지 혹은 이틀은 있어야 할 지 모자람도 넘침도 없이 딱 맞춰 짜주신 것 같다는 거였습니다.
뉴질랜드의 모든 게 좋았지만 뉴질랜드클럽에서 예약해 준 첫 날 퀸즈타운의 스카이라인에서 먹은 디너뷔페는 제 인생 뷔페라고 할 정도로 음식도 고급지고 맛있었어요.(여기 뷔페가 인생뷔페라고 하는 친구가 더러 있더군요!)
또, 정말 운이 좋게도 마운트쿡에 도착한 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 트래킹도 너무 멋지게 하고 허미티지 숙소에서 보는 뷰가 잊혀지지 않네요.
그 외에도 온천마을과 호비튼, 타우포 등등... 잊을 수 없는 대자연의 풍경을 이렇게 편하고 안락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 뉴질랜드클럽에게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뉴질랜드를 가고싶다고 할 때 꼭 추천해주리라 귀국하는 비행기에 몸을 싣고 생각했답니다^.^
마지막으로 통화할 때마다 항상 밝고 시원시원하셔서 더더욱 믿음이 갔던 신효숙 담당자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먼저, 휴가끝에 출근하셔서 바쁘실텐데 이렇게 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행이 즐거우셨다니 더더욱 감사하구요^^
사실 자유여행이 좋기는 한데 준비가 좀 많이 필요한지라 저희의 일정이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여행일정에 대해서는 저희도 늘 고민하고 개선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분의 결혼을 축하드리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뉴질랜드클럽 ========================
> 안녕하세요.
신혼여행지로 뉴질랜드를 선택하고 고민이 많았습니다.
렌트카가 거의 필수로 여겨지는 여행지였으나 저희는 웬만하면 운전은 하고 싶지 않았고 그렇다고 패키지로 가자니 신혼여행인데 오붓한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뒤지던 중 뉴질랜드클럽을 발견하고 딱 저희가 찾던 여행사임을 알았을 땐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두 번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일정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여행기간도, 출발일도 저희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혹자는 여행의 묘미란 가기 전에 스스로 계획하고 예약하는 것에 있다고 하지만 직장과 결혼준비를 병행하며 체력이 방전된 저희같은 사람에게는 국제선 왕복권, 뉴질랜드 국내선 및 이동편, 심지어 투어와 숙소까지다 짜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여행가기 일주일 전에는 보내주신 서류들을 보며 함께 통화해서 전체적인 동선과 국내선/슈퍼셔틀 등 이용방법을 설명해주셨는데 자세히 설명해주신 덕분에 여행지에 도착해서도 헤매거나 우왕좌왕하는 일없이 편안하게 이동하고 숙박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남편과 이야기했던 것이정말 전문가들이신 게, 머무는 각 장소마다 일정을 알맞게 배분해 피곤할 만 하면 쉬어가는 시간들이 배정되어 있었고 한 지역에서도 하루면 충분히 즐길런지 혹은 이틀은 있어야 할 지 모자람도 넘침도 없이 딱 맞춰 짜주신 것 같다는 거였습니다.
뉴질랜드의 모든 게 좋았지만 뉴질랜드클럽에서 예약해 준 첫 날 퀸즈타운의 스카이라인에서 먹은 디너뷔페는 제 인생 뷔페라고 할 정도로 음식도 고급지고 맛있었어요.(여기 뷔페가 인생뷔페라고 하는 친구가 더러 있더군요!)
또, 정말 운이 좋게도 마운트쿡에 도착한 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 트래킹도 너무 멋지게 하고 허미티지 숙소에서 보는 뷰가 잊혀지지 않네요.
그 외에도 온천마을과 호비튼, 타우포 등등... 잊을 수 없는 대자연의 풍경을 이렇게 편하고 안락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 뉴질랜드클럽에게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뉴질랜드를 가고싶다고 할 때 꼭 추천해주리라 귀국하는 비행기에 몸을 싣고 생각했답니다^.^
마지막으로 통화할 때마다 항상 밝고 시원시원하셔서 더더욱 믿음이 갔던 신효숙 담당자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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