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도 최고, 신혼여행이었습니다.
이지혜
2017.03.09
-
제목:
투어
-
상품명:
뉴질랜드 겨울왕국 스페셜(남섬) - 트랜츠알파인 겨울 한정행사(7~9월)
안녕하세요.
1월 15일부터 24일까지 신혼여행으로 뉴질랜드 다녀온 부부입니다.
후기를 쓰려고 사진을 모으다보니 생각이 새록새록나네요^^
신혼여행가서 싸우는 사람도 많이 있다던데..(어찌보면 당연한거죠.)
뉴질랜드에서 slow slow 기운을 받아서 느긋하게 여행하니
알콩달콩 재미있게 여행한 것 같아요. ^^
이번 신혼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것 몇 가지를 선택하자면
가이드분, 매끼 맛있는 음식 그리고 고급스러운 호텔이에요.
처음엔 가이드 해주실때 다른 팀이랑 같이 다닐 줄 알았는데
딱 저희만 가이드 해주셔서 정말 특별해진 기분이었어요.
뉴질랜드에 대해서 많이 설명해 주셔서 여행이 더 풍성해 졌구요.
다른 여행에서 가기 힘든 곳도 갈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운전하실 때도 힘드셨을텐데 내색도 없이 끝
까지 에너지 넘치게 가이드 해주셨어요.
추가한 액티비티는 오클랜드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했어요.
날씨가 괜찮아서 1시간 정도만 기다리다가 했는데
처음해서 사진마다 표정이 얼어 있어서 그냥 비행기 날개 사진을 올려요....ㅎㅎ
버킷리스트에 있던 것을 드디어 완수 했다는 감격과
더 웃으면서 사진 찍을걸 하는 아쉬움이 교차합니다.
동영상에는 긴장하는 모습이 더 역력하게 보여요. ㅎㅎ
그래도 진짜 재미있었어요!
요즘 전세계적으로 마음 편히 여행할 만한 곳이 별로 없어서
고심끝에 시차적응도 쉽고 치안도 좋은 뉴질랜드를 선택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처음엔 여행사 없이 자유여행을 하고 싶었는데
자유여행을 준비할 시간적 여유도 없었고
운전하면서 여행하면 쉴 수도 없을 것 같아서 여행사를 알아봤는데
여행사 선택도 정말 좋았어요.
저는 여행전 문의사항도 많았는데
시도때도 없이 보내는 카톡에도 모두 답장해주시고...
(지금 생각하니 죄송해요.;;)
여행전 일정 및 바우처 우편 급하게 다시 보내주셨을때도 감사했고,
30분 넘게 통화하면서 일정을 꼼꼼히 알려주셔서 여행을 편하게 했어요.
나중에는 이렇게 좋은곳에서 자고, 먹고, 놀고, 가이드까지 받는데
이 돈이면 우리가 너무 이익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너무 홍보성 글 같은데.. 정말 이렇게 생각했어요...
글을 쓰다보니 감정적으로 너무 업된 것 같아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1월 15일부터 24일까지 신혼여행으로 뉴질랜드 다녀온 부부입니다.
후기를 쓰려고 사진을 모으다보니 생각이 새록새록나네요^^
신혼여행가서 싸우는 사람도 많이 있다던데..(어찌보면 당연한거죠.)
뉴질랜드에서 slow slow 기운을 받아서 느긋하게 여행하니
알콩달콩 재미있게 여행한 것 같아요. ^^
이번 신혼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것 몇 가지를 선택하자면
가이드분, 매끼 맛있는 음식 그리고 고급스러운 호텔이에요.
처음엔 가이드 해주실때 다른 팀이랑 같이 다닐 줄 알았는데
딱 저희만 가이드 해주셔서 정말 특별해진 기분이었어요.
뉴질랜드에 대해서 많이 설명해 주셔서 여행이 더 풍성해 졌구요.
다른 여행에서 가기 힘든 곳도 갈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운전하실 때도 힘드셨을텐데 내색도 없이 끝
까지 에너지 넘치게 가이드 해주셨어요.
추가한 액티비티는 오클랜드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했어요.
날씨가 괜찮아서 1시간 정도만 기다리다가 했는데
처음해서 사진마다 표정이 얼어 있어서 그냥 비행기 날개 사진을 올려요....ㅎㅎ
버킷리스트에 있던 것을 드디어 완수 했다는 감격과
더 웃으면서 사진 찍을걸 하는 아쉬움이 교차합니다.
동영상에는 긴장하는 모습이 더 역력하게 보여요. ㅎㅎ
그래도 진짜 재미있었어요!
요즘 전세계적으로 마음 편히 여행할 만한 곳이 별로 없어서
고심끝에 시차적응도 쉽고 치안도 좋은 뉴질랜드를 선택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처음엔 여행사 없이 자유여행을 하고 싶었는데
자유여행을 준비할 시간적 여유도 없었고
운전하면서 여행하면 쉴 수도 없을 것 같아서 여행사를 알아봤는데
여행사 선택도 정말 좋았어요.
저는 여행전 문의사항도 많았는데
시도때도 없이 보내는 카톡에도 모두 답장해주시고...
(지금 생각하니 죄송해요.;;)
여행전 일정 및 바우처 우편 급하게 다시 보내주셨을때도 감사했고,
30분 넘게 통화하면서 일정을 꼼꼼히 알려주셔서 여행을 편하게 했어요.
나중에는 이렇게 좋은곳에서 자고, 먹고, 놀고, 가이드까지 받는데
이 돈이면 우리가 너무 이익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너무 홍보성 글 같은데.. 정말 이렇게 생각했어요...
글을 쓰다보니 감정적으로 너무 업된 것 같아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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