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월 최성수기 여행 즐기기
이름 뉴질랜드클럽 작성일 2017/12/10 조회 205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클럽입니다.

뉴질랜드 최성수기는 한낮의 길이가 길고 따뜻한 한국의 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12월 10일을 예로 들면 기온과 일출/일몰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클랜드 : 최고 기온 : 25도, 최저기온 : 17도, 일출 : 5시 55분, 일몰 : 8시 32분
2) 로토루아 : 최고 기온 26도, 최저기온 15도, 일출 : 5시 45분, 일몰 : 8시 30분
3) 퀸스타운 : 최고기온 24도, 최저기온 11도. 알출 : 5시 52분, 일몰 : 9시 24분
4) 크라이스트쳐치 : 최고기온  최고기온 27도, 최저기온 14도, 일출: 5시 41분, 일몰:9시 2분

섬머타임으로 일몰 시간이 늘어 나는 것으로(평소 보다 1시간 연장), 12-2월원은 비가 적고, 기온이 온화하며, 해의 길이가 길어서 여행하기에 초적입니다.
(반대로 6-8월은 해가 5시 전후로 지기에 여행 시간이 잛고, 비가 많이 오며, 북섬 영상 5도, 남섬 뎡상 2의 낮은 온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12-2월 이 시기의 여행은 휴식과 레저 여행의 병행도 가능합니다.
뉴질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한낮에 비치에 있어도 나무 그늘에 있으면 시원하다는 깃입니다. 노천 카페, 비치에서 수영 및 낚시, 다양한 레저가 가능한 이 시기는 가족여행을 하기에 가장 이상 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관광객으로 넘처나는 최성수기에는 뉴질랜드 최고의 날씨를 보이고 있어, 
잚은 10일 전후의 일정으로도 뉴질랜드를 좀 더 재미있게 즐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섬의 마운트 쿡에서 트렉킹을 해도 좋고, 퀸스타운에서 와카티푸 호수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해도 좋고, 오클랜드 근교의 오레와 비치나 무리와이 비치등에서 서핑과 수영 휴식을 취하셔도 이상적인 여행이 완성됩니다.

여행거리와 휴식이 접목된 여행을 뉴질랜드 최 성수기에 해 보세요.
( 또한 최 성수기 보다는 해가 짧지만, 성수기인 3-5월도 해의 일몰은 7시 30분 전후이기에 좋고, 최 성수기에 비해 성수기는 요금이 좀 저렴하다는 장점도 잇습니다.)

당사의 전 일정은 맞춤형 여행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시내 중심의 올바른 호텔 위치로 나이트 라이프와 자유로운 면세점 쇼핑을 하실수 있으며, 현지 마트도 자유로이 가실 위치를 제공하며, 오후 5시 30분에 한국인 쇼핑센터를 가는 해프닝이 없어 충분히 성수기의 해의 길이을 이용해 여유롭고 좋은 여행을 제공하며, 현지식 레스토랑의 체험이 많은 최고의 상품입니다.

뉴질랜드 여름... 저녁 식사후 비치를 걸어도 좋은 이계절의 여행 예약은 사실 거의 마무리 단계라 생각합니다. 구정을 제외하고는 이제 1월 말과 2월 예약을 아직은 별 무리없이 하실수 있습니다.

뉴질랜드클럽은 뉴질랜드와 한국이 통합된 유일한 여행사로, 정교하고 세심한 여행을 제공해 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명품 여행 디자인 " 뉴질랜드클럽 "    



    

첨부화일 : laketarawera1.jpg

2018년 1월- 7시간 탄력 근무제를 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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