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7시간 탄력 근무제를 도입합니다.
이름 뉴질랜드클럽 작성일 2017/12/10 조회 51



안녕하세요.
명품 뉴질랜드 여행을 만드는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당사는 서비스 개선 및 업무의 효율성, 여가가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2018년 1월 1일 부로 탄력 근무제를 도입합니다.
현재의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제를 개편하여, 주 5일 하루 7시간 근무제를 시행합니다. 
타 산업 보다 낮는 임금을 고려하여, 근무 시간은 줄이고 임금을 올리는 일을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금요일 한국의 영업 시간은 하루 7시간 근무로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 까지
직원이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하는 탄력 근무제를 시행할 것입니다.
호주/뉴질랜드 현지와는 달리, 출퇴근 이동의 취약점이 있는 한국의 근무 환경을 최대한 개선해 보려는 것으로... 향후 주 1회 자택 근무 및 월 1회 추가 휴가등 새로운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 해의 휴가를 다 못 쓰면 다음해에 적립해주는 휴가 적립제도등 앞선 프레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직원이 상생해야, 다음이 고객 서비스로 돌아갈 것입니다.

당사는 아직은 작은 회사이고, 작고 강한 강소기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프레임은 지을때 처음부터 달라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존의 여행업을 개혁하고
대기업 중심의 회사에서 소기업이 더 좋은 회사를 만들수 있다는 실험을 할 것입니다.

적당하게 일자리도 나누고.... 노사가 상생하는 회사를 지어 나가면서  
여행업의 선진화에 일조를 할 것입니다.

모든 일은 즐겁게 일해야 효율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 당사가 지향하는 7시간 탄력 근무제는 더 좋은 고객 서비스로 돌아 갈 것임을 확신합니다.

한국과 다른 현지의 가이드 근무시간은 확연히 길수 밖에는 없습니다.
호주/뉴질랜드의 여유로운 삶에서 오는 안정감으로, 좋은 여행을 하실수 있도록 
현장에서는 최대한 자유로운 행사의 배려를 할 것입니다. 현장의 행사는 현실에 근거를 두고, 현지 법에 의해서 여행가이드는 하루 12시간의 일이 가능하며, 10시간 휴식후 다음날 행사를 할 것입니다. 이 모든 게 가능 한것은 현지 가이드 행사가 있을시 48시간 이전부터 행사를 마칠때까지 저희 현지 가이드는 맥주 한 모금도 마시지 않고... 안전한 여행을 보장할 것입니다.  

2018년 더 많은 준비로 고객 서비스를 극대화 하는 방법을 위해 노력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 뉴질랜드 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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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신청사 터미널 안내_2018년 1월 18일(목)부터 시행
12월-2월 최성수기 여행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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