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여행답게? 뉴질랜드클럽
이름 뉴질랜드클럽 작성일 2018/05/04 조회 214

안녕하세요?
뉴질랜드클럽입니다.

27년의 고집으로 만드는 여행.... 장인 정신으로 뉴질랜드클럽은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 뉴질랜드에서 그려온 여행... 걷는 자의 천국 / 산책과 여행
그리고 브리즈번에 소중한 현지 여행사를 세우기 까지....

쇼핑 패키지의 모순으로 한번도 못본 자유로움으로 가득찬 가장 좋은 여행을
오늘여행(뉴질랜드 클럽/호주 클럽)이 만듭니다.

이제 유일한 한국의 여행사(오늘여행)/투데이 투어스 뉴질랜드 파티/투데이 투어스 오스트랄리아 파티로... 이제껏 보지 못한 최고 수준의 여행을 당사가 보여 드릴 것입니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여행사를 벗어나서, 호주/뉴질랜드/그리고 남태평양 섬들을 전문으로 다루는 전문여행사의 개막을 알려 드리며.... 한국도 발전된 여행 선진국의 반열에 들수 있도록 당사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고 좋은 기업.... 강소 기업의 실현....
노동의 가치가 즐거운 최고의 회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한길 꾸준한 미래를 향해 가면서.... 매년 더욱 좋은 여행 상품으로 고객 서비스를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진정으로 상생하는 감동과 신뢰를 만들어 온지 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10년의 세월이 또 흐르겠지만....

오늘여행(투데이 투어스)의 전 회사는 하나가 되어서 세계 최상급의 여행 상품을 공급 한다는 자부심과 극진한 고객 서비스로 2018년과 다가오는 2019년을 맞이할 것입니다.

현장의 모든 요금은 2019년 3월까지 나온 상태입니다.
최성수기 12-2월, 그리고 성수기 9-11월, 3-5월의 예약은 일찍 하실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100% 순수하고, 재대로된 여행을 뉴질랜드클럽에서 만나보세요.

감사합니다.

===== 명품 여행 디자인... 뉴질랜드클럽 =======


최정상급 뉴질랜드여행 - 9-4월 성수기 예약진행
100% 무결점!! 10년을 앞서는 뉴질랜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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