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핑 여행은 왜 100% 만족을 가져오는가?
이름 뉴질랜드클럽 작성일 2018/06/16 조회 122



위의 사진은 제 2의 퀸스타운이라 불리우며, 현지인에게는 퀸스타운 보다 더 가고 싶은 여행지인 와나카의 ROY PEAK 트랙으로 무료이며, 왕복 5-6시간이 소요됩니다.
와나카에는 손쉬운 산책인 MOUNT IRON WALK ( 1시간 30분)/ BLUE PLOOLS TRACK등 수많은 트랙과 쉬운 산책로가 있습니다. 

패키지 여행을 버리세요.
한국 단체 관광객은 중국과 마찮가지로 쇼핑 투어이므로, 여행시에 중국사람을 많이 만나게 되므로.... 여행은 시끄러운 중국 사람을 안 만나는 것이 이제는 좋은 여행이므로, 외국인과 일본인등은 중국사람 많은 곳은 요즈음 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클럽입니다.

뉴질랜드와 호주는 이제 세계 여행시장의 큰 몫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본격적인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한지는 언 30년이 돼어가내요.

그간 대형 여행사의 패키지 여행으로 여행객은 버스만 타고 쇼핑 시간에 맞추어 여행을 아주 일찍 마치고 쇼핑투어를 한 것이 사실입니다.
여행사가 바가지 쇼핑을 해내기 위해서는 여행객을 저녁 시간에 못 나오는 곳에 가두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쇼핑 가이드를 만나서 쇼핑이 잘되면 분위기가 좋고, 쇼핑을 망친다고 생각하면 여행객에게 최선을 다하지 않는 가이드를 보았을 것입니다.

지난 시절 싼 가격으로 바꾼 쇼핑 패키지 투어는 지금도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여행지와는 상관 없는 곳에서의 숙박+5시 이전에 투어를 마치고 외곽의 쇼핑 센터를 찾아 다니면서 잃어버린 수많은 시간과 바가지 쇼핑 + 포함 사항이 거의 없어 한번 바람이나 쐰여행? 그래서 여행을 한 것이 아니라 쇼핑여행에 수긍하며, 잘못된 가치와 저렴한 요금으로 바꾼것을 여행경험이 늘수록 알수 있는 사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연제까지 한국의 대형 여행사가 사기행각의 늪에서 벗어나서 손님을 속여야 하며(아주 일부는 알면서도 물건만 안사면 된다하고... 여행을 너무 짧게 하는 것을 미쳐 모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현지에서 보면 "한국의 모든 대형 여행사 패키지는 다 사기꾼일뿐 여행사가 아닙니다. 왜 한국 여행객은 교민들이 살수 있는 가격의 2-3배를 내고 쇼핑투어에 내몰려야 하는지? 그리고 여행도 하루 반쪽 밖에 못하고.... 어디 잠깐 내리면 사진이나 찍고 떠나고.... 참 패키지 여행객이 불쌍한 것이 경치 좋은 곳에서 산책이나 커피 한잔 못 마신다는 사실이겠죠.

솔직히 중국여행사는 한국 여행사 보다 2배나 썩었고... 깡패이고...
하루 심하면 쇼핑을 두군데도 하니 미쳤다고 밖에 표현이 안되는 것인데... 이것은 한국 패키지 보다도 40%는 싸게 여행을 해서 만들어진 형태일 것입니다.

일본의 JTB 등 초대형 패키지 여행사도 사실 조금은 문제가 있습니다.
주로 일본샵을 몇군데 가는데... 15% 커미션을 받지요. 면세점에서는 7%를 받고요.
물론 일본 여행사는 손님이 개인적으로 가서 사는 물건 요금과 여행사가 모셔도 같습니다. 다만 왜... 쇼핑 하기 위해서 여행을 일찍 마치는지? 일본도 여행 선진국은 절대 아닙니다.

솔직히 아시안 국가들은 유럽/ 미국 사람처럼 20일-1개월 정도 여행하지 않습니다.
휴가가 길어도 12일 이내라서 사실 여행 대국을 여행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시간입니다.
시간이 부족한 만큼 제대로된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유럽 인들보다 하루 2시간 이상은 더 가지고 투어를 하는 것이 호주/뉴질랜드를 찾는 여행객이 감동을 받을수 있는 것입니다.

여행의 기억은 평생 갑니다. 
당사가 7년전 과감한 결단을 했습니다.
가이드가 없거나 반가이드 여행인 럭셔리 모자익과 스페셜 투어를 세계 최초로 만들어 드리기로 결심을 했고, 당사를 신뢰해주신 분들로 인하여 이제 세계 1등 가이드 투어까지 만들어 100% 무한 자유라는 당사의 기본 여행 개념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거짓이 판치는 세상을 부수고, 쓰레기 같은 대형 패키지 회사를 부수고 모든 기업은 새롭게 정직하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상품이 아닌 것이 싼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이건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 농약이 잔뜩
 들어간 야채를 소비자에게 싸게 팔테니 먹으라는 뜻이지요? 버려야 할것을 싸게 파는 것은 싸게 파는 것이 아니고 도둑질 하는 것입니다.

여행객이 다치지 않고, 감동적인 여행을 위해서는 진짜 믿을 여행사가 필요한 시점이 왔습니다. 사실 제가 늘 여행객에게 말하는 것은 믿을 여행사가 없으면, 쇼핑을 하는 패키지 여행사가 말하는 것과 반대적인 행동을 하면 여행이 즐겁다는 것입니다. 
고객에게 용기를 가지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은 좀 부족해도 현지에서 좀 실수가 있더라도
자유여행을 하시면 더 큰 여행의 감동을 얻을 것입니다.

코끼리 발을 보고 코끼리를 봤다고 말하면 안되는 것처럼... 하고 싶은 여행은 제대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여유롭고도 많이 여행지를 체험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과 뉴질랜드가 유일하게 같은 회사인 당사는 사실 원가 경쟁력은 1등입니다.
다만 좋은 상품을 만들어서 수익 또한 정상적으로 만들어야 하므로
모든 패키지 여행사가 고객 기만적인 싸구려 패키지를 포기하고, 고객에게 사죄를 하지 않는 이상... 한국에서 가장 비싼 상품가로 당사의 상품은 남을 것입니다.

좋은 위치의 호텔, 싸고 빨리 한식을 드시게 해서 행사를 빨리 끝내는 비정상적인 원가 절감형 여행이 아니라... 몇 배가 비싸도 현지 음식도 체험하고, 느리고 좋은 분위기로 식사도 하고.... 꼭 봐야 할 여행의 비싼 입장료 포함을 하고, 정상적인 인건비를 줘서 고객을 모시게 하는 이런 가장 기본이 당사의 상품에 100% 적용되어 있습니다.

노쇼핑은 사실 하루의 여행시간이 엄청 깁니다.
4-5시 부터 쇼핑 센터에 찿아 가기 위해서.... 왠만한 여행지를 방문해도 빨리 빨리 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의 모든 시간을 여행하기 위해서는 " 사실 하나투어 패키지 보다 50% 이이상의 여행을 하루에 해내야 하고, 무료 여행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좋은 유료 여행지를 너 넣어서 상품을 짜야 하기에 정상적인 외국 여행사를 봐도 한국 사람이 보는 절대 싼 상품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행 후진국이 맞습니다.
따라서 세계 1등인 당사의 상품도 당분간은 일부 비교가 되는 외국 상품보다 좀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것입니다.

당사는 큰 회사가 되는 길을 포기 했습니다.
작고 좋은 여행사가 당사의 예약을 받을 것이고, 현지 능력안에서 100% 고객 만족을 드릴 것입니다.

사실 잘못된 여행사에 사기를 당하는 것보다 비용이 문제가 되면 자유여행을 떠나세요. 
여행사가 믿음이 안가면 스스로 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여행 초보자는 실수도 좀 하지만... 실수는 관대하게 생각하시고... 사기를 안당하는 것이 차리리 조그마한 실수를 하는 것이 났다는 논리로 자신있게 떠나시고... 좀 공부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호주 같은 곳은 세상에 없습니다..라는 문구는 지구상 가장 큰 대보초인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가 있어서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자연의 보석상자! 걷는 자의 천국인 뉴질랜드는 호주 인들도 너무나 오고 싶은 최고의 여행지입니다.

뉴질랜드는 렌터카나 캠퍼밴을 운전하는 여행자에게는 굽은 도로가 너무 많아서 위험하지만, 일반 여행자에게는 절대 위험 한 것이 아닙니다. 치안도 좋고... 대체로 친절한 사람들이 많은 뉴질랜드는 정말 좋은 여행으로 " 자연의 영원한 감동 " 이란 최고의 체험을 꼭 느끼고 한국에 돌아 가세요.

당사는 쇼핑을 하는 최저가 패키지 여행을 무시하는 여행사로, 최고의 상품만을 고객에게 보여 드릴 것입니다. 당사에도 한국 패키지 보다는 훨씬 좋은 알뜰 여행이 있긴 하지만... 싼 상품의 문제점은 호텔이 돼었던 음식이 돼었던 모두 상담시 장단점을 알려 드릴 것입니다.

27년 뉴질랜드를 본 눈으로... 뉴질랜드는 촌사람들이 사는 나라이기도 하지만 자연의 경이로움을 찾는 여행객에게는 최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100년전 자연이 그대로 남아 있는 아름다운 나라....
뉴질랜드 클럽이 또 최고가 플래티넘 플러스를 짜면서.... 
당사가 해야할 일을 묵묵하게 할 것입니다.

이젠 여행 성수기가 돌아 오고 있습니다.
스스로 상품을 짜시든지? 여행사로 오시든지? 일찍 예약해야 안정적으로 예약이 되고 조금은 저렴해 질수 있는 여행구조를 이해하시고 9-5월의 좋은 여행시기를 원하시면 일찍 예약을 하세요.
참고로 7-8월은 그리 아주 좋은 날씨는 아닙니다.   해도 좀 짧습니다. 그러나 한국 휴가철이라 항공 좌석은 여전히 어려울 것이니 참고 하시고 예약하세요.

감사합니다.

===== 쇼핑없는 최고의 여행 " 뉴질랜드클럽 " ======= 
          

첨부화일 : 14631234319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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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등 상품... 성수기 조기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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