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하반기 뉴질랜드관광세 도입예정
이름 뉴질랜드클럽 작성일 2018/06/23 조회 135




안녕하세요?
뉴질랜드클럽입니다.

뉴질랜드 노동당은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2019년 하반기 부터 뉴질랜드를 여행하는 모든 외국인중 호주와 남태평양 섬의 외국인을 제외하고 1인당 25-35달러의 관광세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다만 가장 뉴질랜드에 많이 오는 호주 관광객을 제외함으로써 50%에 육박하는 외국인은 관광세를 내지 않는 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행정이라 볼수 있습니다.

노동당의 이번 발표로 인해, 여행사와 항공사는 모두 반대 의사를 표했고, 미주나 유럽이 상대적으로 비행 거리가 길어서 높은 항공료를 내고 오는 현실을 감안하면, 말레이지아 관광세 도입의 후폭풍에서 보듯이 관광객 감소로 나타날지 모른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고가의 여행을 오는 여행객은 저가 여행객의 감소로 좋아 질수가 있으나, 높은 항공료의 부담을 가진 배낭여행 및 저가의 여행객에게는 매우 심각한 피해가 예상돼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관광세 수입으로 연간 7500만 달러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며, 퀸즈타운과 같은 유명 관광지에 900만 달러, 나머지를 타 관광 인프라 사업과 개발에 사용한다는 계획입니다.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와 같은 스키 휴양지가 대지진 이후로 아직 회복을 완전히 못한 상황에서 이번 관광세 발표는 크라이스트쳐치 인근의 마운트 헛과 같은 스키 관광지에 치명적이고, 저가의 외국인 여행객의 감소를 불러 온다는 것이 현지 여행업계 주장입니다.

노동당은 관광세 발표를 철회할 어떤 게획도 없어 보이며, 지구상 남은 최후의 문명을 갖춘 무공해 청청국가의 이미지가 자리잡혀서 이번 관광세 도입으로 관광객이 줄지 않을 것으로 확신하지만, 호주를 제외한 타 지역의 외국인들의 반응을 지켜 보는 길 밖에 없어 보입니다. 

올 뉴질랜드 대학 1학년 전 학비 무료에 이어, 어떤 나라에서도 하지 않는 정책인 대학생에게 매달 많은 용돈을 주는 행위의 선심성 정책(이 정책이 가져온 결과는 가장 학력이 떨어지는 대학생의 양성으로 국제적 비교로 보면 이제 한국과도 비교 못할 정도로 대학의 수준이 떨어졌고), 반 이민 정책의 시행, 주택가를 안정 시키기 위해 사람이 살기 원하지 않는 아주 외곽지역에 20만명이 살수 있는 규모의 주택을 전국적으로 짓는 행위등 보수와 선심성 정책의 남발이 가져오는 역풍을 지켜 봐야만 하는 상황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매년 뉴질랜드를 찼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나온 이번 조치가 2019년 하반기에 어떤 영행을 미칠지... 일시적으로 관광세 도입전인 내년 하반기 이전에 어떤 형태의 외국 여행객이 증가할지는 지켜 봐야 할 과재가 돼었습니다.

시간당 최저 시급 17.50불(13,300원)에 이어 또 시급 인상 징조가 있으며, 음식값 상승, 관세 상승, 호텔료 인상등 모든 비용 인상에 이은 관광 비용 인상이 최근에 이루진 마당에, 이 같은 황당한 조치로 지속적인 관광객 상승이 이루어 질지는 너무 자신이 만만한 탁상행정의 단면을 보여 준다고 할수 있습니다.

관광객이 증가 함에도 불과하고, 이전 보다 가게를 일찍 닫는 것은 시급 인상에 따른 결과물이고, 무인 자동 시스템을 늘리고, 기업이 사람을 들 고용하는 현상이 뉴질랜드에 서도 벌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회사에 세금이 늘고, 물론 관광 산업계도 사람을 덜 고용하는 형태로 변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해는 전반적으로 보면, 중국 여행객의 폭발적인 증가가 또 나오는 한해고, 한국과 일본 여행객도 증가하는 상황, 미국 여행객의 폭발적인 증가가 이루어 지겠지만...
2019년 상반기 끼지 뉴질랜드를 오는 외국여행객은 문제가 없지만... 그 다음 2019년 하반기 변화를 모두 대비해서 변화에 대처해야 하는 것이 뉴질랜드 현지의 상황입니다.

중국과 한국 패키지 여행의 바가지 사기 쇼핑으로 뉴질랜드 정부가 다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잘못된 것은 고치지 않고, 뉴질랜드 이미지를 이용해서 손쉽게 돈을 벌려는 얕은 생각을 가진 정부의 관료들이 가장 한심하고 부패한 집단이라 뉴질랜드 인들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관광으로 벌어 드린 수많은 세금과 돈으로 무엇을 하고, 뉴질랜드 관광 인프라 개선을 하기 위해 뉴질랜드 돈이 아닌 외국인에게 관광세를 부과하겠다는 것은 그동안 뉴질랜드 관광업에 이바지한 외국인들에게는 배신 행위로 여겨질 만합니다.

아무튼 뉴질랜드 관광세 도입을 참고 하시고, 여행을 하면서 몇 나라도 시행을 하지 않는 관광세를 내면서 까지 뉴질랜드를 와야 하는 지는 여행객의 판단에 맞겨 봅니다.
관광세를 도입하면 여행객의 높은 증가는 없겠지만, 너무 항공료가 비싸서 늘 소외된 젋은 층의 여행객에게는 확실히 큰 충격일수는 있습니다.

당사의 현지 법인인 TODAY TOURS NEW ZEALANAD PTY는 이제 더욱 시니어를 위한 여행의 비중을 늘릴 것입니다. 안타까운 현실... 배낭 여행객의 감소가 불을 보듯 뻔하다고 생각하면서, 모든 연령대에서 경제력에 비례해서 하는 다양한 형태의 여행을 할수 있도록 뉴질랜드 관광세 부과 방침이 철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성수기 예약이 획실히 시작되는 느낌임니다.
올해는 올해 !! 
내년 하반기 관광세 도입이 악재 이기는 하나...
영원한 자연의 감동... 걷는 자의 천국인 뉴질랜드 진짜여행의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명품 여행 디자인 " 뉴질랜드클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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