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핑 & 노옵션은 여행의 기본 !!
이름 뉴질랜드클럽 작성일 2019/06/13 조회 1709



위 사진은 Waipu Cave입니다. 와이토모 동굴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클럽입니다.

일반적으로 가격 중심의 여행보다는 품질 중심의 여행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또한 노쇼핑과 노옵션 여행은 가장 기본적이고 정상적인 여행상품으로 여행객의 안전을 가져오며, 쇼핑을 하지 않는 시간 만큼 여행의 충실성... 즉 주어진 일정내에서도 여유로우면서 충실한 여행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항상 문제가 되는 쇼핑투어??? 그리고 한국여행객과 중국여행객만 가는 그들만의 단체 쇼핑센터.... 일단 이것을 떠나야 제대로된 여행이 보일 것입니다. 
원래 쇼핑은 대도시일수록 인구가 많기 때문에 현지 카운트다운, 면세점, 쇼핑 아케이트, 교민들이 즐겨 찾는 교민상점에서 저렴하게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한국/중국/일본 여행객은 긴 휴가 시간을 확보하지 못합니다.
기껏 길어야 12일 전후입니다. 이 너무나 짧은 여행기간은 여행에 집중하셔도 시간이 모자라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쇼핑은 마지막날 오클랜드 시내의 호텔을 사용하여 저녁 시간을 보장 받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됩니다. 쇼핑을 원치 않는 분들도 오클랜드 시내는 많은 볼거리가 있기에 저녁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노쇼핑 및 옵션은 현지 여행사가 음성적인 수입을 얻지 못하고, 차의 운행 시간도 더 길며, 호텔의 위치도 좋은 곳을 사용하기에 원가의 구조 자체가 다른 것이고.. 이런 기본이 지켜지는 여행은 품질을 중시할 수 밖에 없습니다. 

품질을 중시하면 자신에 꼭 맞는 많은 상품을 비로소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여행 후진국입니다. 
한국의 경제 수준에 동떨어진 최악의 상황을 아직도 만들고 있는 것이고, 고객의 의식 변화에 땨라 사실 많은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생각이 다른 여행사도 존재합니다.
생각이 다른 여행객도 존재 하고요.

뉴질랜드클럽이 깨끗하고 문제 없는 여행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27년 뉴질랜드 현지 내에서 최고의 상품을 만들며... 미래를 준비하는 여행사로서 기업이나 여행객 모두가 정상적인 의식을 가질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갑니다.

사람은 정당한 댓가 없이 일하는 것을 싫어 합니다.
하나의 여행상품에는 한국여행사 + 현지 여행사 및 수많은 직원과 가이드까지 관여 되어 있습니다. 정상적인 임금을 못 받고 일을 할수 없듯이... 현지 가이드도 정상적인 급여가 나가야 하며, 현지 여행사에 손님이 행사할 지상비가 현지 여행사의 최소한의 이윤(행사비의 113%)는 최소 나가줘야 가장 기본적인 저가의 상품도 행사가 가능합니다.
최소한의 정당한 댓가는 여행객을 돈으로 보지 안고 순수한 고객으로 볼 것입니다.

여행사는 절대 대기업이 될수 없습니다. 작은 회사 잘되어봐야 중소기업입니다. 
여기에는 심오한 철칙이 숨겨져 있습니다.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인구만큼 여행사의 규모는 정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의 5천만 중 뉴질랜드에 올수 있는 작년 통계 약 6만 8천명을 상대로 동일 언어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것이며, 한국 시장 전체로 봐도 여행업은 천만명이라는 한정적인 고객을 많은 여행사가 나누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국의 대기업이나 첨단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처럼 세계로 뻗어갈수 있는 것이 아니라(무한한 고객 창출).... 한국인을 해외로 보낼 수 있는 경제 영역에서만 서비스가 가능한 것입니다.
한국인은 단순한 영어는 사용할 수 있으므로, 세계 최고의 미국 회사인 엑스 페디아, 영국 회사들(부킹스 닷컴 등)에서 호텔을 구매 할 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현장의 가이드를 영어로 제공하면 이를 이해하고 만족 할 여행객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업의 독특한 구조... 자신의 언어로 서비스 하는 것이 가장 편하다라는 사실 때문에
아무리 여행객이 년 10%씩 증가한다해도 이 작은 시장의 영역에는 대기업이 절대 뛰어들기 힘든 시장으로 기업으로 치면 아주 구멍가게 수준인 것입니다.

세상에는 작고 좋은 기업이 할 일도 많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현재의 일본과 유럽, 미국여행객처럼 우리나라가 10년내 90% 여행객이 2명 또는 4명-6명 단위의 여행형태로 바뀌며, 고품질 여행을 추구하리라 판단하여 몇 십년을 앞서서 상품을 개발하고 기술을 축적하는 독보적인 여행사가 되기를 원하며, 전세계는 못해도 호주/뉴질랜드 최고의 여행사를 지향하는 것입니다.

2019년에도 지속적으로 여행을 만들며... 미래의 모든 여행을 스케치 합니다.
곧 다가올 미래... 즉, 뉴질랜드 기차만 구매해도 판매 가능한 최고의 전문여행사...
뉴질랜드클럽은 유일하게 올바른 프레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Today Tours Korea, Today Tours New Zealand Pty Ltd.
- 이 두개의 회사는 하나입니다. 
따라서 각기 다른 회사가 한국에서 판매하고 현지 여행사에서 행사를 하는 것이 아닌, 같은 회사가 한국과 뉴질랜드법으로 설립하여 법인만 다른 형태에서 통합하여 여행객을 뉴질랜드에 보내기에... 여행사 내부에서 갑을 관계 자체가 없습니다.

사실 전문 여행사는 이런 기본 질서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이름만 전문여행사이면 반드시 현지 여행사와 모든 교섭을 해야 하지만, 한 지역 최고의 여행사를 지향하는 당사는 작지만 통합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노쇼핑 & 노옵션은 한국에서 계약하는 그 계약서 자체가 100% 지켜지는 최고의 구조라 할수 있습니다.

많은 상품을 판매하고, 여행객 송출수에 집착하여 회사를 평가하는 기준을 떠나서 100% 고객의 만족이 실현되는지를 평가 기준으로 당사가 기준점을 제시하려 합니다.

사실 여행에 있어서 여행객이 지불할 의사인 가격은 존재합니다.
패키지 회사들이 이 가격을 중시하여, 허접한 일정과 외곽 호텔, 저가의 음식, 35-60% 커미션을 받는 과다한 쇼핑, 현지 판매가 이상을 받는 옵션관광 이런 것을 한다고 보지만...
여기에 가격 중심의 고객 및 한국여행사 그리고 쇼핑해서 이익을 낼수 있다고 판단하는 현지 여행사의 조합이 있지만....
아무리 저가의 상품이라도, 정상적인 상품을 만들어서 여행객의 큰 불만을 가져오는 후진국형 여행에서 탈피 하는 것이 여행객이나 여행사 모두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판단하면서.. 노쇼핑 & 노옵션 여행의 선구자로 남을 것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여행을 찾아 보세요.
또 당사의 모든 상품은 100% 변형이 가능하므로 중간 중간 일정을 고객의 요구에 의해 수정될수도 있습니다.

고객의 생각대로 진행되는 선진국형 여행....
오늘여행사의 뉴질랜드클럽이 있습니다.

========= 명품 여행 디자인 " 오늘여행사 뉴질랜드클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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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청정지역.. 9월-5월 성수기 예약안내??
뉴질랜드에서 가장 저렴하게 쇼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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