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많은 지역은 항공 좌석이 채워질수록 가격이 상승하므로 미리 발권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별한 여유가 있는 경우: 최소 6~8개월 전
일반적인 성수기:4~5개월 전
비수기: 최소 3개월 전
3. 호주·뉴질랜드 항공 시장의 특수성 (대한항공 독점 구조)
다양한 수요 존재: 현지 교민(호주 약 10만, 뉴질랜드 약 2.8만 명), 유학생, 한국 경유 유럽(런던 등) 방문 외국인 수요가 겹쳐 있음.
유럽행 경유 노선과의 경쟁: 대한항공은 외국인 승객 유치를 위해 '호주/뉴질랜드 출발' 왕복 노선(한국 경유 유럽행)은 매우 저렴하게 판매함. 단돈 20-25만원에 한국-런던 왕복 제공 및 마일리지 적립 이걸 다시 말하면 한국 여행객은 봉입니다. 한국여행객이 한국-런던 왕복에 얼마를 지불 하시는 것을 아십니가? 이런 현지인들을 위한 한국 경유는 대한항공 인천-오클랜드 왕복의 항공권이 비싸게 책정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국발 왕복의 고가 유지: 직항 선호도와 독점적 위치로 인해 한국 출발 승객 대상 항공권은 할인을 거의 제공하지 않음. 즉, 이 불합리는 오직 항공사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고, 고객은 완전히 배제된 것입니다. 불합리와 싸우지 않으면 그냥 항공사의 정책에 따라가야 합니다.
4. 해외 OTA(아고다, 엑스페디아 등) 이용 시 주의사항
불리한 약관 및 꼼수: 숨겨진 추가 수수료(현장 5%), 엄격한 환불 불가 조건, 복잡한 어플 설정 등 소비자 피해 발생 가능성 높음.
법적 보호 한계: 한국 법을 100% 적용받는 국내 여행사와 달리 규제 회피 가능성이 있음.
현지 대응력 저하: 해외 OTA나 중개 도매상을 통한 티켓은 비상 상황 시 빠른 문제 해결이 어려움. --- 최근 아고다는 고객 기만 사기성 어플 내용으로 한국 공정거래 위원회로 부터 23억원의 벌금이 부과 되었고 벌급을 내기로 결정했고, 공정거래 위원회의 시정 명령으로 현지에서 후별 결제시 5%의 숨은 수수료 약관을 잘 보이도록 수정할것이라고 알려옴
5. 핵심 결론 및 항공권 구매 팁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 직접 발권 권장
여행사/OTA 대행 발권 티켓은 비상 상황(결항·지연) 발생 시 항공사 직원이 직접 처리해 주지 않고 발권처로 미루는 경향이 있음.
항공사 공식 웹사이트 직접 발권 시 컴플레인 대응 및 비상 조치가 가장 빠르게 이루어짐.
구매 조건 확인 필수
단순히 가격만 보지 말고 날짜 변경 수수료, 취소/환불 규정, 이머전시 우선순위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함. (일반적으로 가격이 너무 저렴하면 변경/환불 조건이 나쁨)
당사의 판단은 호주 뉴질랜드 항공권은 대한항공 탑승시에는 무조건 항공사에서 발권하시라고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