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 있는 학생들 위해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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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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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2
안녕하세요.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뉴질랜드가 한국보다는 안전하고, 학생들에게 해가 되는 것이 많치 않치만, 지역별로 살펴보면 한국보다 더한곳이 있습니다.
특히 뉴질랜드에서 성인으로 가주되는 17세 이상은 법적으로 보호자가 없어도 되는 시기라, 혹 이시기 이후 오는 학생들은 현지인 홈스테이에서 쫓겨나는 경우가 많고, 한국인 홈스테이와 서울의 부모 사이에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는 것도 볼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를 보면 한국의 부모들이 자기 자식들의 말만 ?斌 홈스테이와 싸우는 사례가 많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특별한 자심감이 있거나 친인척이 아니면 한국사람들은 17세 이상의 아이들의 홈스테이를 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17세 이상 학교에 다니면서 임신을 하거나, 남자 학생의 경우는 반대의 일을 저지르거나 하는것은 홈스테이의 잘못이 아니고, 아이들의 잘못입니다. 100% 통제할수 없고, 학교의 친구집에 놀려 같다 온다는 것을 어떻케 막겠습니까?
뉴질랜드 남섬의 크라이스트쳐치는 잘 것입니다. 제가 굉장히 오래 산 곳이기도 하고요. 보수 영국적인 학교도 있고, 괜찮은 엉어학원도 있지만, 사실 크라이스트쳐치는 스킨헤드의 본고장이며 백호주의가 있는 곳입니다. 그냥 사는 사람들은 잘 모르고 사업을 하다보면 오클랜드와 같은 국제도시와는 전혀 다른 ?쇄적인 곳이라는 것을 알게합니다. 현지 교민 사이에서도 우스게 소리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크라이스트쳐치 도심이 지진으로 쑥받이 되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다소 일리도 있습니다. 크라이스트 쳐치의 도심에서 한블럭 에본다일 쪽으로 가면 좀 심한 유흥가고, 도심에서 케시미어 언덕사이의 창년촌들이 합볍적으로 영업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선원들이 들날거리는 리털턴 항구또한 창녀촌입니다. 크라이스트쳐치... 정원의 도시로 매우 아름다운 이곳도 알고보면 뉴질랜드에서 가장 썩은 동네입니다.
오늘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씨티의 퀸스트리트 아래쪽과 윗쪽은 이상한 나이트클럽, 마리화나를 파는 째즈카페, 매춘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카지노도 있고, 노래방과 한국의 술집 비슷한 것들이 있어 아뭇튼 학생들이 공부하기에는 좋은 환경이 아닙니다. 물론 대개의 사람들은 이런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지만, 뉴질랜드로 공부오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중간수준 정도의 유학생이고, 심지어는 오면 안되는 아이들도 있기에 불량학생으로 지낼수 있는 환경입니다.
웰링턴도 그리 깨끗한 동네는 아니고, 지진대에 걸쳐있고, 바람이 워낚많이 불고, 오클랜드에 비해서는 백호주의가 강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노쇼시티중 중상류층만 거주하는 타카푸나, 밀포드비치, 캐스터베이,머레이스베이,마이랑이베이, 브라운스 베이 및 알바니가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하고, 노쇼의 다른 지역인 그린필드,데본포트 같은 곳을 추천하지 않는 것입니다.
잘못된 정보로 문제아를 보내면 뉴질랜드에서 더 망가질수 있습니다.
조기연수나 유학은 중간이상의 학생중 공부에 의사가 있는 아이들부터 가능성을 검토해봐야합니다. 운동과 음악을 좋아하면 탈선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왜 노쇼시티가 고급 주거지역으로 불리는 이유를 여기서 찾아야합니다. 시내에서는 전통부자동네인 엡슴, 리무에라, 미션베이 주변지역의 동네가 고급 주택가이며, 불량학생도 거의 없는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 \" 뉴질랜드클럽 \" =======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뉴질랜드가 한국보다는 안전하고, 학생들에게 해가 되는 것이 많치 않치만, 지역별로 살펴보면 한국보다 더한곳이 있습니다.
특히 뉴질랜드에서 성인으로 가주되는 17세 이상은 법적으로 보호자가 없어도 되는 시기라, 혹 이시기 이후 오는 학생들은 현지인 홈스테이에서 쫓겨나는 경우가 많고, 한국인 홈스테이와 서울의 부모 사이에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는 것도 볼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를 보면 한국의 부모들이 자기 자식들의 말만 ?斌 홈스테이와 싸우는 사례가 많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특별한 자심감이 있거나 친인척이 아니면 한국사람들은 17세 이상의 아이들의 홈스테이를 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17세 이상 학교에 다니면서 임신을 하거나, 남자 학생의 경우는 반대의 일을 저지르거나 하는것은 홈스테이의 잘못이 아니고, 아이들의 잘못입니다. 100% 통제할수 없고, 학교의 친구집에 놀려 같다 온다는 것을 어떻케 막겠습니까?
뉴질랜드 남섬의 크라이스트쳐치는 잘 것입니다. 제가 굉장히 오래 산 곳이기도 하고요. 보수 영국적인 학교도 있고, 괜찮은 엉어학원도 있지만, 사실 크라이스트쳐치는 스킨헤드의 본고장이며 백호주의가 있는 곳입니다. 그냥 사는 사람들은 잘 모르고 사업을 하다보면 오클랜드와 같은 국제도시와는 전혀 다른 ?쇄적인 곳이라는 것을 알게합니다. 현지 교민 사이에서도 우스게 소리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크라이스트쳐치 도심이 지진으로 쑥받이 되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다소 일리도 있습니다. 크라이스트 쳐치의 도심에서 한블럭 에본다일 쪽으로 가면 좀 심한 유흥가고, 도심에서 케시미어 언덕사이의 창년촌들이 합볍적으로 영업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선원들이 들날거리는 리털턴 항구또한 창녀촌입니다. 크라이스트쳐치... 정원의 도시로 매우 아름다운 이곳도 알고보면 뉴질랜드에서 가장 썩은 동네입니다.
오늘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씨티의 퀸스트리트 아래쪽과 윗쪽은 이상한 나이트클럽, 마리화나를 파는 째즈카페, 매춘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카지노도 있고, 노래방과 한국의 술집 비슷한 것들이 있어 아뭇튼 학생들이 공부하기에는 좋은 환경이 아닙니다. 물론 대개의 사람들은 이런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지만, 뉴질랜드로 공부오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중간수준 정도의 유학생이고, 심지어는 오면 안되는 아이들도 있기에 불량학생으로 지낼수 있는 환경입니다.
웰링턴도 그리 깨끗한 동네는 아니고, 지진대에 걸쳐있고, 바람이 워낚많이 불고, 오클랜드에 비해서는 백호주의가 강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노쇼시티중 중상류층만 거주하는 타카푸나, 밀포드비치, 캐스터베이,머레이스베이,마이랑이베이, 브라운스 베이 및 알바니가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하고, 노쇼의 다른 지역인 그린필드,데본포트 같은 곳을 추천하지 않는 것입니다.
잘못된 정보로 문제아를 보내면 뉴질랜드에서 더 망가질수 있습니다.
조기연수나 유학은 중간이상의 학생중 공부에 의사가 있는 아이들부터 가능성을 검토해봐야합니다. 운동과 음악을 좋아하면 탈선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왜 노쇼시티가 고급 주거지역으로 불리는 이유를 여기서 찾아야합니다. 시내에서는 전통부자동네인 엡슴, 리무에라, 미션베이 주변지역의 동네가 고급 주택가이며, 불량학생도 거의 없는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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