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어떻케 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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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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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1
안녕하세요.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세계 정세의 변화속에 변할것 같지 않은 뉴질랜드도 변하고 있습니다. 영국 BBC 방송에서 작년 세계에서 인간이 살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으로 뉴질랜드를 꼽았습니다. 국토의 70%가 산지며, 보존된 원시림은 자연 재해에 가장 안전한 나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지구상 마지막 남은 진정한 파라다이스로 선정하였습니다. 사실 여행을 가서 잠시 좋은 곳과 사람이 살기에 좋은 곳은 너무 다릅니다. 그래서 뉴질랜드와 하와이가 사람이 살기에 가장 좋은 기후와 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이런 혜택을 주는 것은 아니고, 진정한 뉴질랜드 사람이 되어야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간과해야합니다.
뉴질랜드도 농업과 목축업, 3차 서비스 산업인 관광업에서 세계 정상급인 나라이지만, 인구가 적어 제조업을 하기에는 역부족이라, 3차 서비스 산업 및 적은 인원으로 할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 제2-3의 외국어를 능통하게 할수 있는 교육산업으로 미국과 영국,호주와의 연계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뉴질랜드에서의 가장 큰 변수는 호주입니다.
호주는 이제 세계 3대 금융국가가 되었고, 인구 3200만이 십년후 4,200만으로 증가하는 국운 상승기에 있습니다. 이미 케나다 같은 나라는 경쟁 대상국이 아니며, 곧 미국을 추월하는 세계 최고의 국가로 가고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변수도 있지만, 워낙 광대한 땅과 바다의 자원을 가진 호주는 일부의 먼 바다만 개발하고 있는 지금의 상태에서도 천연가스와 유전이 계속발견되고 있으며, 내륙에는 휘귀금속이 무한정 뭍혀있는 세계 정상급 자원의 보고입니다. 또 한국의 50배나 달하는 넓은 대륙은 풍부한 자원으로 인해, 인구의 증가가 세계 1위로 올라서 있으며, 한 가정당 2-3명 사이의 아이를 낳고 있는 것은 뉴질랜드와 비슷하고,10년후에는 한국과 맞먹는 아니 어쩌면 큰 규모의 제조업을 시작할수 있는 인구를 가진 나라가 될지도 모릅니다.
이런 호주가 뉴질랜드 옆에 있어 뉴질랜드 앞날도 매우 밝습니다. 또한 식량이 무기화 될수 있는 시점에서 비옥한 땅을 가진 나라들이 행복한 것또한 사실입니다.
뉴질랜드는 어떤 선택을 했으며, 어떤 길을 가고 있는 것인가?
그중심에는 뉴질랜드의 기본흐름인 보수성 유지와 교육의 향상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뉴질랜드는 농업과 제조업보다도 10배의 생산성이 있는 관광업이 잘 유지되고 있는 나라이며, 따러서 이것과 대치되는 자원개발이나 공해를 배출하는 작은 제조업은 못하며, 우수한 인재를 길러 영국과 미국등 큰 시장에 진출하고, 공해 유발없는 선진산업을 일으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과 한국의 관광객은 통계상으로 소폭 증가 또는 감소이나, 실제 순수관광은 30% 이상의 마이너스 성장입니다. 그러나 아시아 최대시장인 중국의 등장으로 한국과 일본 관광객이 없어도 꺼떡하지 하지 않는 국가가 되었고, 더 놀라운 것은 호주 관광객의 증가로 인구에 맞먹는 관광객의 유입이 실현되는 인구대비 세계 최고의 관광대국이 되었습니다.
이미 선진국 반열에 오른 일본은 뉴질랜드 교민이 700명 밖에는 되지 않고, 100년의 이민사를 가진 중국과 최근 수십년간 이민을 간 한국이 아시아권에서는 가장 큰 교민을 가진 국가지만, 중국인들은 이미 120,000만명을 넘어 자급자족이 가능한 한 사회를 구성했고, 한국은 순수이민자가 25,000밖에 되지를 않아, 최소 6만 이상의 인국가 있을때 가능한 독립사회의 실현은 불가능한 처지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한국인 뉴질랜드 이민자는 몇년 사이에 생업을 위해 수천명이 호주로 재 이민가게 되었습니다. ( 영구영주권을 받은지 2년이면 아주 특별한 사유없이는 뉴질랜드 시민권을 받을수 있는데, 호주로 입국하는 동시에 호주 영주권은 자동 취득하게 됩니다. 단, 호주 영주권자는 뉴질랜드 입국시 뉴질랜드 영주권을 주고, 뉴질랜드 인처럼 대우하는데, 이런 불평등 상황이 있어, 최근에는 호주 영주권자의 입국을 제한하든지, 또는 상호 동등한 상황을 만들려고 하는데, 사실 이것도 일자리가 풍부한 호주에 유리한 평등조약이라 현재 많은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변하고 있는 뉴질랜드상황과 변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클랜드로의 인구유입
오클랜드는 도시의 입지나 환경, 자연조건등 모든 것을 보았을대 시드니보다 월등하게 좋으며,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인국가 꾸준히 늘어 현재 144만명이 되었지만, 10년후에는 인구 200만을 목표로 국제적인 도시의 건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연의 보존을 위하여, 비치가에는 더 이상 도시를 건설하지 않고, 내륙의 못쓰는 버리져 땅을 개?u하고 있는데, 마누카우 시티 인근과 한국의 강남이라 불리우는 고급 주택지역인 노쇼시티의 방치된 알바니 윗부분의 땅을 중산층 주거지역으로 개발하고 있는 중입니다. 대규모 토지는 현지인과 중국인 투자가 및 건설회사가 독식하고 있습니다. 144만명과 200만명은 매우 다릅니다. 200만명이 되면 오클랜드 자체에서도 일자리가 풍부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2)관광대국 꿈의 실현
뉴질랜드는 호주와는 다른 길을 걸어왔습니다. 물론 영국에서온 이민자도 많이 배운 사람들이 뉴질랜드 이민을 왔다면, 호주는 죄수들의 유배지로 다양한 계층이 ??였습니다. 농담으로는 호주사람들이 뉴질랜드 사람을 \"촌놈\"이라고 애기하면, 뉴질랜드 사람들은 \"천한족속-죄인의 후예\'라고 얘기합니다. 아무튼 이민 배경이 달라서인지 호주는 광대한 땅을 개?u하는데 오랜 세월을 보냈고, 뉴질랜드는 자연을 보존하는데 150년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정치적으로 여성 참정권을 가장 먼저 준 나라가 뉴질랜드이고, 세계에서 두번재로 국립공원을 지정하여, 자연보호야말로 관광대국으로 갈수 있는, 즉 후손이 큰 노력없이 편안하게 먹고 살수 있는 길이라고 뉴질랜드 인들은 생각햇습니다.
시드니 항구에 오페라 하우스를 세우고, 서큘러키와 달링하버를 개?u하여 세계 3대 미항으로 알려져 있지만, 도시의 화려함 말고는 자연적인 요소는 거의 사라져 버렷습니다.
반면 뉴질랜드는 걸프하버라는 천혜의 항구에 흩어져 있는 섬들을 더욱 보존하고 있습니다. 섬 여행이 일반화되어 있는 현재에서도 섬에 리조트를 세우는 것보다는, 섬을 자연적으로 보존하고, 생태학적인 여행(에코 투어리즘)을 실현하는 것이 훨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사실을 안 것입니다. 한사람이 이익을 보는 것보다는 연관된 모든 사람이 이익을 보는 것으로 전환하는 사회지향적인 정책의 추구는 모두를 잘살게 만드는 것이라 배울점이 많습니다.
걸프하버에서는 딱 한곳의 섬만 자연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와이헤게 섬이고, 유명한 와이너리가 30여개나 있는 실로 멋진 섬이며, 은퇴한 노인, 예술가, 와이너리 거주자 및 관광업 종사자, 현지 주민이 7,500명 살고 있습니다. 최고급 롯지들이 들어서 있으며, 매우 고급스런 은둔된 섬이지만, 페리로 단 35분이면 오클랜드 시내에 나오며, 새벽부터 밤까지 하루 왕복 40회나 페리가 운행하므로, 어쩌면 섬이지만 도시의 직장을 다닐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나머지 섬들은 80년이 넘도록 자연을 복원하고(즉 동식물 보존을 위해 사람의 거주지 철거) 세계적인 생태여행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낮 시간만 여행객의 출입이 보장되며, 자연을 훼손하는 어떤 일도 환경국에서 감시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앞으로 10년이면, 오클랜드 시티와 35분 거리의 섬들은 편의성으로 인해 놀라운 외국관광객의 증가로 이어질 것입니다. 호주의 경재력 상승은 직접적인 혜택을 뉴질랜드에 주고 있습니다. 피오르드 지형이나, 서던 알프스 산등 멋진 산맥이 없는 호주, 그리고 레져 인구의 증가로 뉴질랜드 스키장들은 호주 인들로 북적거립니다. 아무래도 대도시에서는 국내여행보다는 국외여행인 뉴질랜드 여행을 더 선호하기에 뉴질랜드 관광산업은 호주와 새로운 거대 시장인 중국으로 인해 놀라운 고용창줄이 가능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제 뉴질랜드에서 보았을때 한국과 중국은 정반대가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항공사들이 한국의 취향을 없앤 대신에, 중국 상해와 북경, 그리고 홍콩과 싱가폴의 노선을 개설하거나 대폭 늘려, 한국과 일본이 찬밥이 된듯합니다.
3) 인구대비 최고의 자원 보유국가
우리가 뉴질랜드에 대해 모르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뉴질랜드에 현재 발견된 석유와 천연가스를 파는 즉시 국민소득이 현재 33,400에서 100,000불로 가고, 미국의 2배이상, 호주의 2.5배의 잘사는 국가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비슷한 환경인 노르웨이가 석유를 파서 현재 국민소득 70.000불이 된것과는 다른 환경이, 뉴질랜드에는 함부로 바다와 인접 지역을 개발할경우, 자연의 훼손으로 인해 관광업이 심하게 타격 받을수 있어, 일시적인 부요함보다는 후손을 위한 선택을 하고 있어, 현재 관관업과 목축업에 지장이 없는 일부의 지역에서만 석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이유로 뉴질랜드 전기값이 매우 비싼것입니다.
4) 영국과의 동맹 및 미국과의 인적교류
뉴질랜드도 호주처럼 더 이상의 고립국가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엉터리 교육과는 달리 뉴질랜드 교육은 세계 1위 대학인 캠브리지의 학습프로그램과 BI및 뉴질랜드 교육프로그램을 동시에 선택하고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클랜드 시티와 노쇼시티의 부촌지역에서는 영국와 미국에 유학보내기 위한 과정의 학습을 아이들에게 시키고 있어, 상류층 교육을 보면 한국보다 교육열은 더 뛰어 나다고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착시하고 있는 것은 일부 명문 대학을 제외하고 세계적인 수준도 아닌 한국의 수준이하의 대학을 다니면서 진정 대학 공부를 했다고 말할수 있는 것이지 입니다. 대학을 나와도 2개 정도의 외국어를 못하는 것은 대학을 안가도 되는 90%의 한국인들이 대학을 간다는 것입니다. 사실 뉴질랜드나 선진국일수록 꼭 필요한 사람만 대학을 가고, 직업과 진급, 사회의 차별성이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뭇튼 뉴질랜드는 영국 및 호주와의 협약으로, ??은이들이 마음껏 다른 나라에서 직장을 다니며, 살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데, 아이러니한 얘기지만 지난번 미국에서 리먼브라더스 사건이 있고만 직후, 영국이나 미국에서 돌아온 뉴질랜드 인들이 40.000명이나 되었고, 이들이 오클랜드에 정착하여 집도 모잘라 집값이 오르고 한 까닭은 외국에서 번돈을 가져왔기 때문으로 이해됩니다. 아무튼 연어가 죽을때 돌아오듯, ??을때는 화려한 외국의 도시가 좋치만, 30대 후반이 되면 뉴질랜드 만큼 좋은 환경을 가진 곳이 없기에 다시 돌아오는 것이 정설입니다. 그러나 오클랜드 인국가 곧 200만명이 되고, 일자리가 풍부하면,
이런 현상도 많이 줄어들고, 돈을 벌러 미국, 영국,호주로 가는 고급 인력이 없어질 것입니다. ??었을대는 삶의 질이 떨어져도 세계적인 대도시에서 생활도 해보고, 돈을 벌어 보겟다는 것은 영어를 잘하고 충분한 교육을 받은 사람에게는 가은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인국가 감소하는 국가입니다. 아마 약소국으로 갈 공산이 크지만 중국이 옆에 있어 다소 위안이 됩니다. 어릴때 중국어까지 유창하게 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많은 인구없이는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산업기반을 유지한다는 것도 어렵고, 특별한 기적을 보이지 않는 이상은 모든 산업의 기본이 되는 자원이 너무 없는 나라는 강대국으로 성장하질 못합니다. 최근 발전하는 나라를 보면 공통점이 자원이기 때문에, 우리는 내들란드처럼 최소 2-3개의 외국어를 할수 있는 한국인들을 다음 세대에 만들어, 무역대국으로 발돋움하는게 났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막대한 세금혜택과 불공정 거래까지 눈감아 주면서. 대기업 몇개가 세계의 일류기업이 되는 순간, 한국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 이전보다 더 나빠졌다는 것을 진정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대실 대기업은 스스로 힘으로 생존해야하며, 힘들게 하루를 자영업을 하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보호받고, 정부로 부터 지원받는 사회가 되어야합니다. 선진사회의 진정한 지수는 중산층이 많고, 하층이 아주적은 구조의 사회이며, 먹는것과 교육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야하는 것입니다.
5) 소득의 재분배
사회의 가장 좋은 안전망은 소득의 재분배입니다. 단순하게 무지하고, 공부를 안했고, 열심히 안살았기에 못산다고 가난한 사람에게 말하는 것은 한국을 매우 위험한 내부분열이 있는 국가로 만드는 것입니다. 부유한 사람에게는 세금을 많이 걷고, 가난한 사람에게는 최소한의 생활비와 재교육 혜택, 그리고 자식에게는 최소한의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야, 사회에 불만을 품거나 크게 낙오하는 사람이 적을 것입니다. 이것은 곧 부자의 안전을 가져다 주며, 부자에게 존경을 표할수 있는 믿걸음이 됩니다. 부자와 재벌일수록 사회에 공헌하는 구조내에서 돈을 벌어야하며, 정부로부터 어떤 지원도 받으면 안됩니다. 가난한 사람에게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자신만의 배만 채운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법망을 교모히 빠져 나가는 한국의 기업문화는 결코 부자가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기업활동을 해서 번돈은 소비자가 있었기에 가능하며, 이 애국심있는 소비자들이 가능하면 한국상품을 사고, 또한 국가를 위해 세금을 내었기에, 국가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국민에게 걷은 세금을 되돌려 주어야지, 몇개의 기업의 앞날을 위해 수출특혜를 준다든자 하는 것은 대부분의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인 것입니다. 뉴질랜드와 같이 부자에게는 세금을 많이 거두어, 가난한 사람에게 다양한 사회복지를 하는 것이 소득을 재분배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6) 새로운 교육정책
뉴질랜드는 미국,영국,호주와는 전혀 다른 교육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공립과 사립학교의 수준차가 가장 적은 국가로 공교육 내에서도 아이들이 세계 일류대학의 꿈을 실현할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너무 평등한 교육은 경쟁심을 떨어드리고 교육의 질 저하를 가져온다는 판단아래, 학교의 재량에 의해 우열반을 편성하고, 그 우열반도 과목별, 종합적으로 운영할수 있는 학교의 자율권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우열반을 초등학교에서 부터 실시하고 있는 학교는 대부분 시티의 명문학교와 노쇼시티의 중상층 거주지역으로, 교육열이 높아서 심하면 초등학교때 고등학교 공부를 하는 우열반도 있으며, 이런 공교육 안에서도 우열반은 한국의 어떤 사립학교보다도 나이대로 보면 난이도도 높고 우수합니다.
조등학교부터 2-3년의 수준을 넘어 선행학습을 학교에서 하는 아이들은 또 공통점이, 유명한 사설학원에서도 비싼 수업료를 내고 밤 늦게가지 공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과의 차이점은 주입식 교육이 아니고, 보고서를 내고 토론하는데 자료를 준비하는 수업이 많아서, 사실 한국의 교육보다는 난이도가 몇배 어렵고, 학생들도 공부하는 시간이 길며, 휼륭한 교사도 필요하지만 뉴질랜드 유명대학의 의대나 치대, 그리고 영국이나 미국의 명문학교에 가려는 아이들은 이렇케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부에만 길이 있는 것이 아니기에, 공부 못하는 학생들도 잘하는 학생을 인정하는 분위기도 존재합니다.
공부에 재능이 있는 학생만 아주 일부분 이런 과정을 거치기에 사회적인 사교육비의 부담은 거의 없고, 이런 교육을 하고자 하는 소수만이 선택하는 정도이기에 사회적인 부작용도 거의 없습니다. 또한 고등학교만 나오거나 기술 전문대학에 들어가서 전문가 과정을 거치면, 대졸자와 월급 차이가 심하게는 나지 않키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대부분의 학부모의 생각대로 대학에 가지 않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만 나와도 열심히 일하면 1년에 한두번 해외여행을 갈수 있는 구조를 가진 나라인 뉴질랜드는 공교육내에서 우열반을 변성하고, 심하면 우열반중에서도 우열반이 있지만, 큰 문제가 야기되질 않습니다.
7) 외국이민자 유입속 한국이민 사회의 붕괴
영어권에 가서 몇년 생활하면 영어를 잘할수 있다는 기대를 하십니까? 생활영어는 조금 하겠지만, 유창한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고급일은 왠만한 이민자는 불가능합니다. 20년을 살아도 영어는 크게 늘지 않습니다. 언어는 어릴때에 정규교육을 재대로 받아야 잘할수 있고, 어린아이라 해도 2-3년의 정규학교 과정에서 공부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읽혀야 비로서 기본영어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뉴질랜드 교민을 욕하면 안됩니다. 미국과는 달리 현재 1세대가 주류이며, 1.5세대-2세대는 되어야 언어상 문제없이 뉴질랜드 사회에서도 주류가 될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뉴질랜드는 동양권의 이민을 대폭 축소했고, 이제는 장기사업비자, 기술이만, 유학후 이민등 어떤 이민도 사실 매우 어렵습니다. 몇년전가지만 해도 한가족이 장기사업비자로 와서 3-5년 사이 3-5억을 날리고, 열심히 준비를 하면 영주권을 받을 확률이 50%였지만, 지금은 10% 미만이고 돈도 더 들어갑니다. 사실상 이민을 막았다고 보시면 되고, 교민사회는 한국인들의 새로운 유입이 없어, 중상층 한국인 거주지역인 노쇼시티을 제외하고는 한국인 상권은 거의 죽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인 시민권자도 먹고 살것을 위해 호주로 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유는 뉴질랜드가 미국과 영국에서 이민을 많이 받아들였고, 같은 영어권이라 쉽게 뉴질랜드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했습니다. 중국과 한국,일본 같은 나라의 이민자는 뉴질랜드 사회에 편입될수 없는 것이 영어를 잘 구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한국에서 좋은 대학을 나온 사람도 40대 전후의 직장인이라면 2-3년안에 이민성에서 원하는 영어를 할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5% 정도는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이런 특수한 사람들은 원래부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강남이나 분당의 명문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가면 30% 범위의 아이들이 유창한 영어를 하는 곳이 있는데, 한국에서 10년 열심히 공부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은 부모님을 따라서 외국에서 살다오거나 몇년은 유학을 다녀온 아이들로, 현재는 초등학교나 중학교 영어실력이나 중국어등 다른 영어실력을 보면 고등학교와 대학으로 바로 이어지는 상태로, 실력이 모자라는 아이는 특별한 기적없이는 나중에도 공부를 잘할수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한국 이민사회에서도 한국아이들이 최소 10년 이상 현지에서 교육을 받고,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나와 주류사회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한국인 가정이라해도 교육에 신경을 써지 않은 아이들은 대학에 입학은 어떻케는 하나 수없이 전과하는 사례가 학문과 토론을 할수 있는 영어를 가르치는데 소흘했기 때문입니다. 현지에서 태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6-7년 유학하여 현지 대학에 들어가면 반드시 영어대문에 굉장한 고통을 당하고, 영어의 부족으로 학업을 계속 진행할수 없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고등학교를 나와 전문분야에서 기술을 가진 아이들을 만들어야 바로 설수 있는 상황이 왔습니다. 아니면 미국의 초기 이민자처럼 비유이기는 하나 생선장사나 청과물 장사등 뉴질랜드 사람들도 잘하지 않는 일을 하면서, 자식에 미래를 걸수 밖에는 없습니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하는 것처럼 공장에서 허드레하고 고된 일을 하면서도 자꾸 영어를 하는 습관이 있어야, 두려움 없이 종자돈을 보으면 다음일을 할수 있으나, 미국 이민사회의 형성과는 달리, 아니 호주와도 달리 뉴질랜드는 사실 돈이 많은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이민와서 크게 하는일 없이 지내는 경우도 매우 많고, 65세가 되면 누구나 주는 노인연금(한달 1인 100만원 이상)을 받아 노는 사람도 많습니다. 55세 이전에 돈만 좀 있고, 이민올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면 뉴질랜드가 최고인것은 사실입니다. 사교육비를 감안하면, 아이가 2-3명이상 있을시는 매우 유리한 나라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90%이상 재산만 탕진하고 빈?털이로 한국에 갈수 있다는 생각을 하시고, 왼만하면 뉴질랜드 이민은 생각을 안하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뉴질랜드 이민대행업체들의 생명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이민법이 매우 강화되고, 사실 한국인에게 영주권을 안줄려는 경향을 보이는 시점이기 대문입니다. 어느나라도 마찬가지지만, 미국인들과 영국인들의 이민이 매우 늘어난 시점에서, 재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되는 이들을 선택하는 것이 비용의 효율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사실 돈만 아주 풍족하면, 아이들 어학연수나 시키거나 몇난간 유학을 시키고, 한국에서 대우 받으면서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합니다. 뉴질랜드 같은 좋은 여행지에 여행도 다니면서요. 저도 수십억이 이전에 있었으면 이민을 가서 고생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것도 뉴질랜드 경제가 가장 않좋을때인 20년전 환율이 원화대비 320원할때 말입니다. 오늘은 환율이 930원은 하지요. 지금은 뉴질랜드가 이민자의 돈이 필요 없을만큼 체질이 튼튼합니다.
그래서 1세대 뉴질랜드 이민자의 앞날이 순탄해 보이지 않습니다.
뉴질랜드가 지금 성장기에 있는 시점에서도 결국 교민사회의 대부분은 교민상대의 엉업을 해왔기에, 이 좋은 시기를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뉴질랜드 교민사회... 어떤 일을 하든지 한국인 보다는 현지인들에게 장사를 해야 건강한 사회로 갈수 있습니다.
영어와 한국어가 모두 필요한 여행이나 유학, 무역에 관련된 일을 제외하고는 한국인 상대의 영업은 위험한 실정이 되었습니다. 갈수록 한국이라는 나라는 삶의 질이 떨어지고, 사교육비가 많이 들어 아이들조차 키우기 힘든 사회가 되어가고 있지만, 어떤 경우에도 좀 잘하는 영어가 아니라면, 한국인에게 영주권을 쉽게 내어주지 않는 지금은 절대 위험한 모험을 하지 마시고, 이주공사나 유학원의 말보다는 현지 교민들의 진실된 말을 듣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여행과 영어연수나 단기 유학은 뉴질랜드가 최고입니다. 그러나 뉴질랜드의 실제 ?? 그리 천국같지는 않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정을 붙히고 살며, 여행사와 어학연수등 일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아이가 커서 대학에 간다면 저도 뉴질랜드 중상층처럼 반드시 대학은 영국의 캠브리지나 미국의 하버드 및 예일등에 보내거나, 혹 뉴질랜드와 조주에서는 오클랜드대학 의대, 오타고대학 치대, 시드니대학 의대에 합격해야만 마국이나 영국행을 포기할 것입니다. 별볼일이 없는 과보다는 전문대학이 좋고, 특별히 보장된 직업이 아니면 영국이나 미국에서 경영학이나 법대, 기초과학이나 첨단과학 학과등 좁은 뉴질랜드를 떠나 넓은 세상에서 아이가 공부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고등학교까지는 가장 좋은 환경이라 킹스 칼리지 같은 세계 10대 고등학교나, 그 수준이 안되면 캠브리지 코스가 있는 공립명문 고등학교에 보내려고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두가지 얼굴... 50개국 이상을 여행하면서 선택한 나라지만, 외국에서 정규과정의 학문을 공부하지 못한 나로서는 비지니스 영어밖에는 못하고, 뉴질랜드 사회를 움직일수 있는 수준의 정상급 회화를 할수 없고 자연스레 형성한 주류사회의 맥이 없기에, 장미에도 가시가 있듯 세계 최고의 아름답고 평화로운 뉴질랜드 삶이지만, 세계 최고의 교육으로 갈수있는 예비과정인 뉴질랜드에서의 아이교육과 앞으로 닥칠 노후가 아니라면 이민 1세대로서는 한국만한 곳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갈등을 마무리하며, 앞으로 곧 환율이 1,000원가지 상승하고, 세상에서 집값이 단기간내에 가장 폭등할 오클랜드 노쇼시티 지역을 유심히 보면서, 20년동안 해온 일인 여행과 몇년전 시작한 유학, 그리고 뉴질랜드 여행의 최고 한국계 장인으로서 진정한 뉴질랜드 고급 상품을 내면서 뉴질랜드 사홰를 에측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바라봅니다.
======= 오늘여행 \" 뉴질랜드클럽 \" =======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세계 정세의 변화속에 변할것 같지 않은 뉴질랜드도 변하고 있습니다. 영국 BBC 방송에서 작년 세계에서 인간이 살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으로 뉴질랜드를 꼽았습니다. 국토의 70%가 산지며, 보존된 원시림은 자연 재해에 가장 안전한 나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지구상 마지막 남은 진정한 파라다이스로 선정하였습니다. 사실 여행을 가서 잠시 좋은 곳과 사람이 살기에 좋은 곳은 너무 다릅니다. 그래서 뉴질랜드와 하와이가 사람이 살기에 가장 좋은 기후와 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이런 혜택을 주는 것은 아니고, 진정한 뉴질랜드 사람이 되어야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간과해야합니다.
뉴질랜드도 농업과 목축업, 3차 서비스 산업인 관광업에서 세계 정상급인 나라이지만, 인구가 적어 제조업을 하기에는 역부족이라, 3차 서비스 산업 및 적은 인원으로 할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 제2-3의 외국어를 능통하게 할수 있는 교육산업으로 미국과 영국,호주와의 연계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뉴질랜드에서의 가장 큰 변수는 호주입니다.
호주는 이제 세계 3대 금융국가가 되었고, 인구 3200만이 십년후 4,200만으로 증가하는 국운 상승기에 있습니다. 이미 케나다 같은 나라는 경쟁 대상국이 아니며, 곧 미국을 추월하는 세계 최고의 국가로 가고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변수도 있지만, 워낙 광대한 땅과 바다의 자원을 가진 호주는 일부의 먼 바다만 개발하고 있는 지금의 상태에서도 천연가스와 유전이 계속발견되고 있으며, 내륙에는 휘귀금속이 무한정 뭍혀있는 세계 정상급 자원의 보고입니다. 또 한국의 50배나 달하는 넓은 대륙은 풍부한 자원으로 인해, 인구의 증가가 세계 1위로 올라서 있으며, 한 가정당 2-3명 사이의 아이를 낳고 있는 것은 뉴질랜드와 비슷하고,10년후에는 한국과 맞먹는 아니 어쩌면 큰 규모의 제조업을 시작할수 있는 인구를 가진 나라가 될지도 모릅니다.
이런 호주가 뉴질랜드 옆에 있어 뉴질랜드 앞날도 매우 밝습니다. 또한 식량이 무기화 될수 있는 시점에서 비옥한 땅을 가진 나라들이 행복한 것또한 사실입니다.
뉴질랜드는 어떤 선택을 했으며, 어떤 길을 가고 있는 것인가?
그중심에는 뉴질랜드의 기본흐름인 보수성 유지와 교육의 향상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뉴질랜드는 농업과 제조업보다도 10배의 생산성이 있는 관광업이 잘 유지되고 있는 나라이며, 따러서 이것과 대치되는 자원개발이나 공해를 배출하는 작은 제조업은 못하며, 우수한 인재를 길러 영국과 미국등 큰 시장에 진출하고, 공해 유발없는 선진산업을 일으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과 한국의 관광객은 통계상으로 소폭 증가 또는 감소이나, 실제 순수관광은 30% 이상의 마이너스 성장입니다. 그러나 아시아 최대시장인 중국의 등장으로 한국과 일본 관광객이 없어도 꺼떡하지 하지 않는 국가가 되었고, 더 놀라운 것은 호주 관광객의 증가로 인구에 맞먹는 관광객의 유입이 실현되는 인구대비 세계 최고의 관광대국이 되었습니다.
이미 선진국 반열에 오른 일본은 뉴질랜드 교민이 700명 밖에는 되지 않고, 100년의 이민사를 가진 중국과 최근 수십년간 이민을 간 한국이 아시아권에서는 가장 큰 교민을 가진 국가지만, 중국인들은 이미 120,000만명을 넘어 자급자족이 가능한 한 사회를 구성했고, 한국은 순수이민자가 25,000밖에 되지를 않아, 최소 6만 이상의 인국가 있을때 가능한 독립사회의 실현은 불가능한 처지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한국인 뉴질랜드 이민자는 몇년 사이에 생업을 위해 수천명이 호주로 재 이민가게 되었습니다. ( 영구영주권을 받은지 2년이면 아주 특별한 사유없이는 뉴질랜드 시민권을 받을수 있는데, 호주로 입국하는 동시에 호주 영주권은 자동 취득하게 됩니다. 단, 호주 영주권자는 뉴질랜드 입국시 뉴질랜드 영주권을 주고, 뉴질랜드 인처럼 대우하는데, 이런 불평등 상황이 있어, 최근에는 호주 영주권자의 입국을 제한하든지, 또는 상호 동등한 상황을 만들려고 하는데, 사실 이것도 일자리가 풍부한 호주에 유리한 평등조약이라 현재 많은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변하고 있는 뉴질랜드상황과 변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클랜드로의 인구유입
오클랜드는 도시의 입지나 환경, 자연조건등 모든 것을 보았을대 시드니보다 월등하게 좋으며,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인국가 꾸준히 늘어 현재 144만명이 되었지만, 10년후에는 인구 200만을 목표로 국제적인 도시의 건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연의 보존을 위하여, 비치가에는 더 이상 도시를 건설하지 않고, 내륙의 못쓰는 버리져 땅을 개?u하고 있는데, 마누카우 시티 인근과 한국의 강남이라 불리우는 고급 주택지역인 노쇼시티의 방치된 알바니 윗부분의 땅을 중산층 주거지역으로 개발하고 있는 중입니다. 대규모 토지는 현지인과 중국인 투자가 및 건설회사가 독식하고 있습니다. 144만명과 200만명은 매우 다릅니다. 200만명이 되면 오클랜드 자체에서도 일자리가 풍부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2)관광대국 꿈의 실현
뉴질랜드는 호주와는 다른 길을 걸어왔습니다. 물론 영국에서온 이민자도 많이 배운 사람들이 뉴질랜드 이민을 왔다면, 호주는 죄수들의 유배지로 다양한 계층이 ??였습니다. 농담으로는 호주사람들이 뉴질랜드 사람을 \"촌놈\"이라고 애기하면, 뉴질랜드 사람들은 \"천한족속-죄인의 후예\'라고 얘기합니다. 아무튼 이민 배경이 달라서인지 호주는 광대한 땅을 개?u하는데 오랜 세월을 보냈고, 뉴질랜드는 자연을 보존하는데 150년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정치적으로 여성 참정권을 가장 먼저 준 나라가 뉴질랜드이고, 세계에서 두번재로 국립공원을 지정하여, 자연보호야말로 관광대국으로 갈수 있는, 즉 후손이 큰 노력없이 편안하게 먹고 살수 있는 길이라고 뉴질랜드 인들은 생각햇습니다.
시드니 항구에 오페라 하우스를 세우고, 서큘러키와 달링하버를 개?u하여 세계 3대 미항으로 알려져 있지만, 도시의 화려함 말고는 자연적인 요소는 거의 사라져 버렷습니다.
반면 뉴질랜드는 걸프하버라는 천혜의 항구에 흩어져 있는 섬들을 더욱 보존하고 있습니다. 섬 여행이 일반화되어 있는 현재에서도 섬에 리조트를 세우는 것보다는, 섬을 자연적으로 보존하고, 생태학적인 여행(에코 투어리즘)을 실현하는 것이 훨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사실을 안 것입니다. 한사람이 이익을 보는 것보다는 연관된 모든 사람이 이익을 보는 것으로 전환하는 사회지향적인 정책의 추구는 모두를 잘살게 만드는 것이라 배울점이 많습니다.
걸프하버에서는 딱 한곳의 섬만 자연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와이헤게 섬이고, 유명한 와이너리가 30여개나 있는 실로 멋진 섬이며, 은퇴한 노인, 예술가, 와이너리 거주자 및 관광업 종사자, 현지 주민이 7,500명 살고 있습니다. 최고급 롯지들이 들어서 있으며, 매우 고급스런 은둔된 섬이지만, 페리로 단 35분이면 오클랜드 시내에 나오며, 새벽부터 밤까지 하루 왕복 40회나 페리가 운행하므로, 어쩌면 섬이지만 도시의 직장을 다닐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나머지 섬들은 80년이 넘도록 자연을 복원하고(즉 동식물 보존을 위해 사람의 거주지 철거) 세계적인 생태여행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낮 시간만 여행객의 출입이 보장되며, 자연을 훼손하는 어떤 일도 환경국에서 감시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앞으로 10년이면, 오클랜드 시티와 35분 거리의 섬들은 편의성으로 인해 놀라운 외국관광객의 증가로 이어질 것입니다. 호주의 경재력 상승은 직접적인 혜택을 뉴질랜드에 주고 있습니다. 피오르드 지형이나, 서던 알프스 산등 멋진 산맥이 없는 호주, 그리고 레져 인구의 증가로 뉴질랜드 스키장들은 호주 인들로 북적거립니다. 아무래도 대도시에서는 국내여행보다는 국외여행인 뉴질랜드 여행을 더 선호하기에 뉴질랜드 관광산업은 호주와 새로운 거대 시장인 중국으로 인해 놀라운 고용창줄이 가능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제 뉴질랜드에서 보았을때 한국과 중국은 정반대가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항공사들이 한국의 취향을 없앤 대신에, 중국 상해와 북경, 그리고 홍콩과 싱가폴의 노선을 개설하거나 대폭 늘려, 한국과 일본이 찬밥이 된듯합니다.
3) 인구대비 최고의 자원 보유국가
우리가 뉴질랜드에 대해 모르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뉴질랜드에 현재 발견된 석유와 천연가스를 파는 즉시 국민소득이 현재 33,400에서 100,000불로 가고, 미국의 2배이상, 호주의 2.5배의 잘사는 국가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비슷한 환경인 노르웨이가 석유를 파서 현재 국민소득 70.000불이 된것과는 다른 환경이, 뉴질랜드에는 함부로 바다와 인접 지역을 개발할경우, 자연의 훼손으로 인해 관광업이 심하게 타격 받을수 있어, 일시적인 부요함보다는 후손을 위한 선택을 하고 있어, 현재 관관업과 목축업에 지장이 없는 일부의 지역에서만 석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이유로 뉴질랜드 전기값이 매우 비싼것입니다.
4) 영국과의 동맹 및 미국과의 인적교류
뉴질랜드도 호주처럼 더 이상의 고립국가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엉터리 교육과는 달리 뉴질랜드 교육은 세계 1위 대학인 캠브리지의 학습프로그램과 BI및 뉴질랜드 교육프로그램을 동시에 선택하고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클랜드 시티와 노쇼시티의 부촌지역에서는 영국와 미국에 유학보내기 위한 과정의 학습을 아이들에게 시키고 있어, 상류층 교육을 보면 한국보다 교육열은 더 뛰어 나다고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착시하고 있는 것은 일부 명문 대학을 제외하고 세계적인 수준도 아닌 한국의 수준이하의 대학을 다니면서 진정 대학 공부를 했다고 말할수 있는 것이지 입니다. 대학을 나와도 2개 정도의 외국어를 못하는 것은 대학을 안가도 되는 90%의 한국인들이 대학을 간다는 것입니다. 사실 뉴질랜드나 선진국일수록 꼭 필요한 사람만 대학을 가고, 직업과 진급, 사회의 차별성이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뭇튼 뉴질랜드는 영국 및 호주와의 협약으로, ??은이들이 마음껏 다른 나라에서 직장을 다니며, 살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데, 아이러니한 얘기지만 지난번 미국에서 리먼브라더스 사건이 있고만 직후, 영국이나 미국에서 돌아온 뉴질랜드 인들이 40.000명이나 되었고, 이들이 오클랜드에 정착하여 집도 모잘라 집값이 오르고 한 까닭은 외국에서 번돈을 가져왔기 때문으로 이해됩니다. 아무튼 연어가 죽을때 돌아오듯, ??을때는 화려한 외국의 도시가 좋치만, 30대 후반이 되면 뉴질랜드 만큼 좋은 환경을 가진 곳이 없기에 다시 돌아오는 것이 정설입니다. 그러나 오클랜드 인국가 곧 200만명이 되고, 일자리가 풍부하면,
이런 현상도 많이 줄어들고, 돈을 벌러 미국, 영국,호주로 가는 고급 인력이 없어질 것입니다. ??었을대는 삶의 질이 떨어져도 세계적인 대도시에서 생활도 해보고, 돈을 벌어 보겟다는 것은 영어를 잘하고 충분한 교육을 받은 사람에게는 가은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인국가 감소하는 국가입니다. 아마 약소국으로 갈 공산이 크지만 중국이 옆에 있어 다소 위안이 됩니다. 어릴때 중국어까지 유창하게 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많은 인구없이는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산업기반을 유지한다는 것도 어렵고, 특별한 기적을 보이지 않는 이상은 모든 산업의 기본이 되는 자원이 너무 없는 나라는 강대국으로 성장하질 못합니다. 최근 발전하는 나라를 보면 공통점이 자원이기 때문에, 우리는 내들란드처럼 최소 2-3개의 외국어를 할수 있는 한국인들을 다음 세대에 만들어, 무역대국으로 발돋움하는게 났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막대한 세금혜택과 불공정 거래까지 눈감아 주면서. 대기업 몇개가 세계의 일류기업이 되는 순간, 한국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 이전보다 더 나빠졌다는 것을 진정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대실 대기업은 스스로 힘으로 생존해야하며, 힘들게 하루를 자영업을 하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보호받고, 정부로 부터 지원받는 사회가 되어야합니다. 선진사회의 진정한 지수는 중산층이 많고, 하층이 아주적은 구조의 사회이며, 먹는것과 교육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야하는 것입니다.
5) 소득의 재분배
사회의 가장 좋은 안전망은 소득의 재분배입니다. 단순하게 무지하고, 공부를 안했고, 열심히 안살았기에 못산다고 가난한 사람에게 말하는 것은 한국을 매우 위험한 내부분열이 있는 국가로 만드는 것입니다. 부유한 사람에게는 세금을 많이 걷고, 가난한 사람에게는 최소한의 생활비와 재교육 혜택, 그리고 자식에게는 최소한의 평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야, 사회에 불만을 품거나 크게 낙오하는 사람이 적을 것입니다. 이것은 곧 부자의 안전을 가져다 주며, 부자에게 존경을 표할수 있는 믿걸음이 됩니다. 부자와 재벌일수록 사회에 공헌하는 구조내에서 돈을 벌어야하며, 정부로부터 어떤 지원도 받으면 안됩니다. 가난한 사람에게서 돈을 벌어, 그것으로 자신만의 배만 채운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법망을 교모히 빠져 나가는 한국의 기업문화는 결코 부자가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기업활동을 해서 번돈은 소비자가 있었기에 가능하며, 이 애국심있는 소비자들이 가능하면 한국상품을 사고, 또한 국가를 위해 세금을 내었기에, 국가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국민에게 걷은 세금을 되돌려 주어야지, 몇개의 기업의 앞날을 위해 수출특혜를 준다든자 하는 것은 대부분의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인 것입니다. 뉴질랜드와 같이 부자에게는 세금을 많이 거두어, 가난한 사람에게 다양한 사회복지를 하는 것이 소득을 재분배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6) 새로운 교육정책
뉴질랜드는 미국,영국,호주와는 전혀 다른 교육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공립과 사립학교의 수준차가 가장 적은 국가로 공교육 내에서도 아이들이 세계 일류대학의 꿈을 실현할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너무 평등한 교육은 경쟁심을 떨어드리고 교육의 질 저하를 가져온다는 판단아래, 학교의 재량에 의해 우열반을 편성하고, 그 우열반도 과목별, 종합적으로 운영할수 있는 학교의 자율권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우열반을 초등학교에서 부터 실시하고 있는 학교는 대부분 시티의 명문학교와 노쇼시티의 중상층 거주지역으로, 교육열이 높아서 심하면 초등학교때 고등학교 공부를 하는 우열반도 있으며, 이런 공교육 안에서도 우열반은 한국의 어떤 사립학교보다도 나이대로 보면 난이도도 높고 우수합니다.
조등학교부터 2-3년의 수준을 넘어 선행학습을 학교에서 하는 아이들은 또 공통점이, 유명한 사설학원에서도 비싼 수업료를 내고 밤 늦게가지 공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과의 차이점은 주입식 교육이 아니고, 보고서를 내고 토론하는데 자료를 준비하는 수업이 많아서, 사실 한국의 교육보다는 난이도가 몇배 어렵고, 학생들도 공부하는 시간이 길며, 휼륭한 교사도 필요하지만 뉴질랜드 유명대학의 의대나 치대, 그리고 영국이나 미국의 명문학교에 가려는 아이들은 이렇케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부에만 길이 있는 것이 아니기에, 공부 못하는 학생들도 잘하는 학생을 인정하는 분위기도 존재합니다.
공부에 재능이 있는 학생만 아주 일부분 이런 과정을 거치기에 사회적인 사교육비의 부담은 거의 없고, 이런 교육을 하고자 하는 소수만이 선택하는 정도이기에 사회적인 부작용도 거의 없습니다. 또한 고등학교만 나오거나 기술 전문대학에 들어가서 전문가 과정을 거치면, 대졸자와 월급 차이가 심하게는 나지 않키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대부분의 학부모의 생각대로 대학에 가지 않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만 나와도 열심히 일하면 1년에 한두번 해외여행을 갈수 있는 구조를 가진 나라인 뉴질랜드는 공교육내에서 우열반을 변성하고, 심하면 우열반중에서도 우열반이 있지만, 큰 문제가 야기되질 않습니다.
7) 외국이민자 유입속 한국이민 사회의 붕괴
영어권에 가서 몇년 생활하면 영어를 잘할수 있다는 기대를 하십니까? 생활영어는 조금 하겠지만, 유창한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고급일은 왠만한 이민자는 불가능합니다. 20년을 살아도 영어는 크게 늘지 않습니다. 언어는 어릴때에 정규교육을 재대로 받아야 잘할수 있고, 어린아이라 해도 2-3년의 정규학교 과정에서 공부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읽혀야 비로서 기본영어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뉴질랜드 교민을 욕하면 안됩니다. 미국과는 달리 현재 1세대가 주류이며, 1.5세대-2세대는 되어야 언어상 문제없이 뉴질랜드 사회에서도 주류가 될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뉴질랜드는 동양권의 이민을 대폭 축소했고, 이제는 장기사업비자, 기술이만, 유학후 이민등 어떤 이민도 사실 매우 어렵습니다. 몇년전가지만 해도 한가족이 장기사업비자로 와서 3-5년 사이 3-5억을 날리고, 열심히 준비를 하면 영주권을 받을 확률이 50%였지만, 지금은 10% 미만이고 돈도 더 들어갑니다. 사실상 이민을 막았다고 보시면 되고, 교민사회는 한국인들의 새로운 유입이 없어, 중상층 한국인 거주지역인 노쇼시티을 제외하고는 한국인 상권은 거의 죽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인 시민권자도 먹고 살것을 위해 호주로 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유는 뉴질랜드가 미국과 영국에서 이민을 많이 받아들였고, 같은 영어권이라 쉽게 뉴질랜드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했습니다. 중국과 한국,일본 같은 나라의 이민자는 뉴질랜드 사회에 편입될수 없는 것이 영어를 잘 구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한국에서 좋은 대학을 나온 사람도 40대 전후의 직장인이라면 2-3년안에 이민성에서 원하는 영어를 할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5% 정도는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이런 특수한 사람들은 원래부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강남이나 분당의 명문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가면 30% 범위의 아이들이 유창한 영어를 하는 곳이 있는데, 한국에서 10년 열심히 공부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은 부모님을 따라서 외국에서 살다오거나 몇년은 유학을 다녀온 아이들로, 현재는 초등학교나 중학교 영어실력이나 중국어등 다른 영어실력을 보면 고등학교와 대학으로 바로 이어지는 상태로, 실력이 모자라는 아이는 특별한 기적없이는 나중에도 공부를 잘할수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한국 이민사회에서도 한국아이들이 최소 10년 이상 현지에서 교육을 받고,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나와 주류사회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한국인 가정이라해도 교육에 신경을 써지 않은 아이들은 대학에 입학은 어떻케는 하나 수없이 전과하는 사례가 학문과 토론을 할수 있는 영어를 가르치는데 소흘했기 때문입니다. 현지에서 태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6-7년 유학하여 현지 대학에 들어가면 반드시 영어대문에 굉장한 고통을 당하고, 영어의 부족으로 학업을 계속 진행할수 없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고등학교를 나와 전문분야에서 기술을 가진 아이들을 만들어야 바로 설수 있는 상황이 왔습니다. 아니면 미국의 초기 이민자처럼 비유이기는 하나 생선장사나 청과물 장사등 뉴질랜드 사람들도 잘하지 않는 일을 하면서, 자식에 미래를 걸수 밖에는 없습니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하는 것처럼 공장에서 허드레하고 고된 일을 하면서도 자꾸 영어를 하는 습관이 있어야, 두려움 없이 종자돈을 보으면 다음일을 할수 있으나, 미국 이민사회의 형성과는 달리, 아니 호주와도 달리 뉴질랜드는 사실 돈이 많은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이민와서 크게 하는일 없이 지내는 경우도 매우 많고, 65세가 되면 누구나 주는 노인연금(한달 1인 100만원 이상)을 받아 노는 사람도 많습니다. 55세 이전에 돈만 좀 있고, 이민올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면 뉴질랜드가 최고인것은 사실입니다. 사교육비를 감안하면, 아이가 2-3명이상 있을시는 매우 유리한 나라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90%이상 재산만 탕진하고 빈?털이로 한국에 갈수 있다는 생각을 하시고, 왼만하면 뉴질랜드 이민은 생각을 안하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뉴질랜드 이민대행업체들의 생명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이민법이 매우 강화되고, 사실 한국인에게 영주권을 안줄려는 경향을 보이는 시점이기 대문입니다. 어느나라도 마찬가지지만, 미국인들과 영국인들의 이민이 매우 늘어난 시점에서, 재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되는 이들을 선택하는 것이 비용의 효율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사실 돈만 아주 풍족하면, 아이들 어학연수나 시키거나 몇난간 유학을 시키고, 한국에서 대우 받으면서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합니다. 뉴질랜드 같은 좋은 여행지에 여행도 다니면서요. 저도 수십억이 이전에 있었으면 이민을 가서 고생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것도 뉴질랜드 경제가 가장 않좋을때인 20년전 환율이 원화대비 320원할때 말입니다. 오늘은 환율이 930원은 하지요. 지금은 뉴질랜드가 이민자의 돈이 필요 없을만큼 체질이 튼튼합니다.
그래서 1세대 뉴질랜드 이민자의 앞날이 순탄해 보이지 않습니다.
뉴질랜드가 지금 성장기에 있는 시점에서도 결국 교민사회의 대부분은 교민상대의 엉업을 해왔기에, 이 좋은 시기를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뉴질랜드 교민사회... 어떤 일을 하든지 한국인 보다는 현지인들에게 장사를 해야 건강한 사회로 갈수 있습니다.
영어와 한국어가 모두 필요한 여행이나 유학, 무역에 관련된 일을 제외하고는 한국인 상대의 영업은 위험한 실정이 되었습니다. 갈수록 한국이라는 나라는 삶의 질이 떨어지고, 사교육비가 많이 들어 아이들조차 키우기 힘든 사회가 되어가고 있지만, 어떤 경우에도 좀 잘하는 영어가 아니라면, 한국인에게 영주권을 쉽게 내어주지 않는 지금은 절대 위험한 모험을 하지 마시고, 이주공사나 유학원의 말보다는 현지 교민들의 진실된 말을 듣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여행과 영어연수나 단기 유학은 뉴질랜드가 최고입니다. 그러나 뉴질랜드의 실제 ?? 그리 천국같지는 않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정을 붙히고 살며, 여행사와 어학연수등 일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아이가 커서 대학에 간다면 저도 뉴질랜드 중상층처럼 반드시 대학은 영국의 캠브리지나 미국의 하버드 및 예일등에 보내거나, 혹 뉴질랜드와 조주에서는 오클랜드대학 의대, 오타고대학 치대, 시드니대학 의대에 합격해야만 마국이나 영국행을 포기할 것입니다. 별볼일이 없는 과보다는 전문대학이 좋고, 특별히 보장된 직업이 아니면 영국이나 미국에서 경영학이나 법대, 기초과학이나 첨단과학 학과등 좁은 뉴질랜드를 떠나 넓은 세상에서 아이가 공부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고등학교까지는 가장 좋은 환경이라 킹스 칼리지 같은 세계 10대 고등학교나, 그 수준이 안되면 캠브리지 코스가 있는 공립명문 고등학교에 보내려고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두가지 얼굴... 50개국 이상을 여행하면서 선택한 나라지만, 외국에서 정규과정의 학문을 공부하지 못한 나로서는 비지니스 영어밖에는 못하고, 뉴질랜드 사회를 움직일수 있는 수준의 정상급 회화를 할수 없고 자연스레 형성한 주류사회의 맥이 없기에, 장미에도 가시가 있듯 세계 최고의 아름답고 평화로운 뉴질랜드 삶이지만, 세계 최고의 교육으로 갈수있는 예비과정인 뉴질랜드에서의 아이교육과 앞으로 닥칠 노후가 아니라면 이민 1세대로서는 한국만한 곳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갈등을 마무리하며, 앞으로 곧 환율이 1,000원가지 상승하고, 세상에서 집값이 단기간내에 가장 폭등할 오클랜드 노쇼시티 지역을 유심히 보면서, 20년동안 해온 일인 여행과 몇년전 시작한 유학, 그리고 뉴질랜드 여행의 최고 한국계 장인으로서 진정한 뉴질랜드 고급 상품을 내면서 뉴질랜드 사홰를 에측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바라봅니다.
======= 오늘여행 \" 뉴질랜드클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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