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과 홈스테이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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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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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6
안녕하세요.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뉴질랜드 공립 초-고등학교는 반드시 학교 주변 스쿨존의 학생은 100% 뽑아야합니다.
유학생만이 예외인 셈이죠.
따라서 각 학교의 스쿨존이 어느 지역인지를 알면 홈스테이 수준도 짐작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비싼 가격대의 좋은 동내의 홈스테이는 그만큼 비쌀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같은 오클랜드 지역이라도 이런데, 웰링턴 및 크라이스트쳐치로 가면 집갑이 반값이거나 더 저렴한 지역이 있어 홈스테이 비용도 당연히 싸질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신흥 부촌의 홈스테이 지역은 단순히 홈스테이 비용이 비싼 이유가 집도 현대적이라 과거에 지은 집들과는 다르게 따뜻하고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지만, 주변 환경도 매우 쾌적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클랜드 내에서도 크게 두가지 유형을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랑기토토 칼리지/머레이스 베이 스쿨/머레이스 베이 인터 위치
이곳은 중상-최상급 주거지역으로 다른 노쇼지역의 중-최상 지역 및 중하-상급 지역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쉽게 말하면 가장 못사는 사람들도 중상 주준은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학교 인근의 홈스테이가 비쌀수 밖에 없습니다.
2) 웨슬렉 보이스 하이스쿨
이곳은 밀포드,포리스트 힐, 서니룩등의 동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밀포드와 포리스트 힐의 대부분의 집은 중상-최상급이고 서니룩 같은 동네는 중상-중하 수준입니다. 따라서 빈부의 결차가 존재합니다. 다만 평균으로 보면 잘사는 동네가 더 많이 포함된 좋은 학군입니다.
노쇼의 공립학교중 유일하게 캠브리지 과정과 우열반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으며, A-D반까지 있고, 각반은 5등급(즉 A1-A5 및 A1 반이라도 1-3등에 들면 특별한 선행수업을 진행함)으로 나누므로 A-B만 안에 들어야만 학생 취급을 받을수 있는 학교입니다. 현재 5년 연속 뉴질랜드 공립학교 평가 1위의 학교가 된 이유도 성적순 반배정과 중상층-상층 위주 부모들이 뒷받침해주는 교육적인 지원입니다.
매우 뛰어난 유학생이 아니고, B나 C반 이하의 반에서 공부하면 스트레스가 무지 많은 학교입니다. 따라서 영어도 매우 우수하고, 과학, 수학은 필수적으로 굉장히 높은 수준이 되어야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적습니다. 타학교에 비해 학교숙제도 몇배는 되어 학생들이 공부를 안하면 못배기는 학교라는 것을 알고 선택하셔야합니다.
사립학교에서나 배우는캠브리지 고급 과정을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무료로 배울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습니다.
2) 오클랜드 그램머
명실공히 전통적인 공립 명문학교로 오랜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2년전부터 뉴질랜드 학력시험인 NCEA를 완전히 포기하고, 전학생에게 캠브리지 과정을 교육과정으로 택한 유일한 공립학교로 오랜기간동안 뉴질랜드 공립학교 평가에서 1위를 한 곳입니다.
동네의 구성이 뉴질랜드 최고의 부촌중의 하나인 엡슨지역과 마운튼 이든 같은 중하-중간정도 지역이 50% 대 50% 썩여 있어, 학생들간의 생활환경 차이와 수준이 매우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스쿨존은 장기적인 면에서 볼때 전체적으로는 학업의 성취도가 낮을수 밖에 없습니다.
학생들도 매우 구분되어 있습니다. 중상층 이상으로 매우 공부를 잘하는 학생과 학교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많이 있어, 엄한 교칙에도 불구하고 문제아들도 많습니다.
오클랜드 그램머는 시내와 매우 가깝습니다. 시내에는 학생에게 유해한 시설이 많고, 게임방등이 많아 사실 스스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 아이들은 통제하기가 불가능합니다.
오클랜드 그램머 스쿨은 확실히 최고의 명문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사립학교에서나 받을수 있는 캠브리지 교육과 매우 우수한 소수의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선행학습(예를 들면 9학년이라도 한국의 대학수준의 수학 및 과학을 배울수 있음)을 할려면 이 학교가 좋습니다.
웨슬렉이나 오클랜드 그램머가 제공하는 선행학습은 한국의 선행학습과 다릅니다. 별도의 우열반에서 학년이 올라가더라도 지속적으로 선행학습을 받기에 매우 우수한 학생이 되는 것입니다. 일부의 오해가 뉴질랜드 학교가 한국보다 수학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인데 그것은 보통 공립학교를 말하는 것이나, 보통 공립학교라도 모두 그렇치는 않습니다.
참고로 웨슬렉이나 오클랜드 그램머의 A1반은 같은 학년의 다른 학생보다 2-4년 과정을 미리 배우고 있으며, 일부의 학생은 특별한 교사 밑에서 1대 1로 대학 과정을 배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교사의 수준도 최소 석사학위 소지자 부터 박사학위 소지자입니다.
3) 뉴질랜드 사립학교 45개교
뉴질랜드 사립학교는 대개 캠브리지 과정을 제공하며, 일부는 IB 디플로마 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확연히 교과 과목에서 굉장히 난이도가 높은 수업을 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휼륭한 사립학교, 즉 예를 들면 킹스 칼리지와 크리스틴등은 전인교육과 최고의 학문적 교육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대개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립학교중 특이한 곳은 AIC(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인데, 이곳은 사실 전인교육을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호주나 뉴질랜드 대학이 아닌 미국이나 영국의 명문대학을 보내는 것이 목표라 공부벌레 같은 교육을 실시합니다. 명문학교 합격율이 너무 높아서 최근 일부 명문 대에서 이 학교를 조사한 일도 있었습니다.
사회 봉사 활동, 예 체능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오로지 공부를 하는 이 학교를 아는 학부모들은 이런 학교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얘기는 아니지만, 보편 타당한 결론에 도달하면, 좋은 교육을 받는데는 좋은 환경과 좋은 학교, 그리고 공부 잘하는 학생이라는 모든 요소가 맞아 떨어져야 좋은 스쿨존에서 세계적 수준의 학문을 배울수 있는 것입니다.
대개의 사립학교 입학 조건처럼 영어를 매우 잘하지 않으면 일단 입학이 불가능합니다. 상당한 수준의 영어가 되어야만 어려운 캠브리지나 IB 디플로마 교육을 따라갈수 있으니까요.
스쿨존과 홈스테이는 반드시 연계하여 유학을 생각하세요. 상위권 학생들의 유학은 100% 확실한 성공을 보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뉴질랜드클럽 =======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뉴질랜드 공립 초-고등학교는 반드시 학교 주변 스쿨존의 학생은 100% 뽑아야합니다.
유학생만이 예외인 셈이죠.
따라서 각 학교의 스쿨존이 어느 지역인지를 알면 홈스테이 수준도 짐작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비싼 가격대의 좋은 동내의 홈스테이는 그만큼 비쌀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같은 오클랜드 지역이라도 이런데, 웰링턴 및 크라이스트쳐치로 가면 집갑이 반값이거나 더 저렴한 지역이 있어 홈스테이 비용도 당연히 싸질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신흥 부촌의 홈스테이 지역은 단순히 홈스테이 비용이 비싼 이유가 집도 현대적이라 과거에 지은 집들과는 다르게 따뜻하고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지만, 주변 환경도 매우 쾌적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클랜드 내에서도 크게 두가지 유형을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랑기토토 칼리지/머레이스 베이 스쿨/머레이스 베이 인터 위치
이곳은 중상-최상급 주거지역으로 다른 노쇼지역의 중-최상 지역 및 중하-상급 지역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쉽게 말하면 가장 못사는 사람들도 중상 주준은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학교 인근의 홈스테이가 비쌀수 밖에 없습니다.
2) 웨슬렉 보이스 하이스쿨
이곳은 밀포드,포리스트 힐, 서니룩등의 동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밀포드와 포리스트 힐의 대부분의 집은 중상-최상급이고 서니룩 같은 동네는 중상-중하 수준입니다. 따라서 빈부의 결차가 존재합니다. 다만 평균으로 보면 잘사는 동네가 더 많이 포함된 좋은 학군입니다.
노쇼의 공립학교중 유일하게 캠브리지 과정과 우열반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으며, A-D반까지 있고, 각반은 5등급(즉 A1-A5 및 A1 반이라도 1-3등에 들면 특별한 선행수업을 진행함)으로 나누므로 A-B만 안에 들어야만 학생 취급을 받을수 있는 학교입니다. 현재 5년 연속 뉴질랜드 공립학교 평가 1위의 학교가 된 이유도 성적순 반배정과 중상층-상층 위주 부모들이 뒷받침해주는 교육적인 지원입니다.
매우 뛰어난 유학생이 아니고, B나 C반 이하의 반에서 공부하면 스트레스가 무지 많은 학교입니다. 따라서 영어도 매우 우수하고, 과학, 수학은 필수적으로 굉장히 높은 수준이 되어야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적습니다. 타학교에 비해 학교숙제도 몇배는 되어 학생들이 공부를 안하면 못배기는 학교라는 것을 알고 선택하셔야합니다.
사립학교에서나 배우는캠브리지 고급 과정을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무료로 배울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습니다.
2) 오클랜드 그램머
명실공히 전통적인 공립 명문학교로 오랜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2년전부터 뉴질랜드 학력시험인 NCEA를 완전히 포기하고, 전학생에게 캠브리지 과정을 교육과정으로 택한 유일한 공립학교로 오랜기간동안 뉴질랜드 공립학교 평가에서 1위를 한 곳입니다.
동네의 구성이 뉴질랜드 최고의 부촌중의 하나인 엡슨지역과 마운튼 이든 같은 중하-중간정도 지역이 50% 대 50% 썩여 있어, 학생들간의 생활환경 차이와 수준이 매우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스쿨존은 장기적인 면에서 볼때 전체적으로는 학업의 성취도가 낮을수 밖에 없습니다.
학생들도 매우 구분되어 있습니다. 중상층 이상으로 매우 공부를 잘하는 학생과 학교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많이 있어, 엄한 교칙에도 불구하고 문제아들도 많습니다.
오클랜드 그램머는 시내와 매우 가깝습니다. 시내에는 학생에게 유해한 시설이 많고, 게임방등이 많아 사실 스스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 아이들은 통제하기가 불가능합니다.
오클랜드 그램머 스쿨은 확실히 최고의 명문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사립학교에서나 받을수 있는 캠브리지 교육과 매우 우수한 소수의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선행학습(예를 들면 9학년이라도 한국의 대학수준의 수학 및 과학을 배울수 있음)을 할려면 이 학교가 좋습니다.
웨슬렉이나 오클랜드 그램머가 제공하는 선행학습은 한국의 선행학습과 다릅니다. 별도의 우열반에서 학년이 올라가더라도 지속적으로 선행학습을 받기에 매우 우수한 학생이 되는 것입니다. 일부의 오해가 뉴질랜드 학교가 한국보다 수학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인데 그것은 보통 공립학교를 말하는 것이나, 보통 공립학교라도 모두 그렇치는 않습니다.
참고로 웨슬렉이나 오클랜드 그램머의 A1반은 같은 학년의 다른 학생보다 2-4년 과정을 미리 배우고 있으며, 일부의 학생은 특별한 교사 밑에서 1대 1로 대학 과정을 배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교사의 수준도 최소 석사학위 소지자 부터 박사학위 소지자입니다.
3) 뉴질랜드 사립학교 45개교
뉴질랜드 사립학교는 대개 캠브리지 과정을 제공하며, 일부는 IB 디플로마 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확연히 교과 과목에서 굉장히 난이도가 높은 수업을 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휼륭한 사립학교, 즉 예를 들면 킹스 칼리지와 크리스틴등은 전인교육과 최고의 학문적 교육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대개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립학교중 특이한 곳은 AIC(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인데, 이곳은 사실 전인교육을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호주나 뉴질랜드 대학이 아닌 미국이나 영국의 명문대학을 보내는 것이 목표라 공부벌레 같은 교육을 실시합니다. 명문학교 합격율이 너무 높아서 최근 일부 명문 대에서 이 학교를 조사한 일도 있었습니다.
사회 봉사 활동, 예 체능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오로지 공부를 하는 이 학교를 아는 학부모들은 이런 학교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얘기는 아니지만, 보편 타당한 결론에 도달하면, 좋은 교육을 받는데는 좋은 환경과 좋은 학교, 그리고 공부 잘하는 학생이라는 모든 요소가 맞아 떨어져야 좋은 스쿨존에서 세계적 수준의 학문을 배울수 있는 것입니다.
대개의 사립학교 입학 조건처럼 영어를 매우 잘하지 않으면 일단 입학이 불가능합니다. 상당한 수준의 영어가 되어야만 어려운 캠브리지나 IB 디플로마 교육을 따라갈수 있으니까요.
스쿨존과 홈스테이는 반드시 연계하여 유학을 생각하세요. 상위권 학생들의 유학은 100% 확실한 성공을 보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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