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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클랜드 여행하기-호텔위치

TODAY T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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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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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4

안녕하세요.
뉴질랜드클럽입니다.

한국인과 중국인만이 호텔이 엉망입니다.
호텔의 위치는 곧 여행을 잘할수 있느냐 아니냐가 결정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1) 뉴질랜드클럽

퀸스트리트 중심의 스탬포드 호텔(5성), 콥튼 하버(4성), 그랜드 챈슬러(4성)등 엄선한 호텔을 사용하므로, 고객이 호텔을 나서서 걸어 다니는 순간 다양한 여행의 즐거움을 만날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도 있고, 노천 카페도 있고, 역사적인 건물들도 있고, 걸어서 2-5분 거리에 비아덕트 하버의 고급 레스토랑과 요트 정박장도 있습니다. 특이한 사람은 재쯔까페도 갈수 있고 등등...
뉴질랜드 클럽의 가장 저렴한 호텔이 타 여행사의 4.5성 호텔보다도 비싼것이 퀸 스트리트는 한국의 명동으로 호텔비도 비싸지만 이것이 여행객이 누릴수 있는 진정한 시티 나이프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퀸스트리트는 평일 9시, 주말 10시에 상정이 문을 닫습니다.

2) 하나투어가 100% 사용하는 노보텔 엘레슬리 호텔

별 4개반 호텔입니다. 엘레슬리는 시내에서 30분 떨어진 외곽의 벌판뿐인 곳으로, 유명한 오클랜드 경마장이 있고, 경마 시합이 열리는 동안에는 호텔 객실 예약이 어려운 곳으로, 객실은 좋치만 여행객이 이곳에 머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호텔 내에서만 지내야합니다. 시내에 나올려면 택시비가 왕복 70-100불은 들기에 현실을 알면 나올수 없습니다. 쇼핑문제로 하나투어가 어쩔수 없이 사용하는 호텔입니다. 싼 상품가를 찾아서 이런 호텔도 좋다고 한다면 당사는 절대 여행객을 설득할 생각이 없습니다. 노보텔 엘레슬리의 조식은 그래도 1인 2만원 정도는 하기에 식사는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3) 최저 가격의 노랑풍선이 사용하는 마누카우의 여인숙급 호텔

사실 호텔이 아닙니다. 홈페이지를 보시면 뉴질랜드 달러로 38불(방값 35,000원)으로 하나투어의 노보델 엘레슬리가 3배 이상 비싸며, 이 호텔에서는 밥을 먹을수 없어 노랑풍선은 조식을 주지 않습니다. 아마 뉴질랜드 역사상 이런 호텔을 사용하는 여행사는 노랑풍선이 처음이고, 노랑풍선을 이용하는 손님은 도매금으로 부끄러운 여행객으로 매도 되는 것입니다. 사실 배낭여행하는 대학생들의 호텔도 이보다는 비쌉니다. 유스호스텔 YMCA 2인 1실도 65불 수준입니다.  또한 여행지가 아닌 공항 인근의 마누카우 시티 중에서도 마오리와 사모아 인들의 집단 주거지인 최하증 빈민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행사가 쇼핑을 포기하고, 정당한 상품가를 받고 문제 없는 상품을 팔 의사가 없으면 절대 퀸 스트리트의 중심 호텔을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뉴질랜드클럽... 사도가 아닌 정도로 여행객을 모시고, 정확한 수익을 내고자 하는 당사만이 좋은 위치의 호텔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조금 싸게 팔고 쇼핑으로 바가지를 쒸우는 것이 사실 수익이 더 좋습니다. 그러나 뉴질랜드클럽은 상품가가 비싸게 보이더라도 좋은 물건- 즉 명품을 팔 것입니다.

호텔 위치와 여행과의 관계는 반드시 있습니다.
자유롭고 럭셔리한 여행... 호텔 위치가 기본입니다.


감사합니다.


============= 명품 뉴질랜드여행 디지인 \" 뉴질랜드클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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