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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크라이스트쳐치 여행하기

TODAY T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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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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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4

안녕하세요.
오늘여행 뉴질랜드클럽입니다.

영국의 옥스포드 이민자들이 세운 크라이스트쳐치는 영국 이외의 지역에서 가장 영국적인 아름다운 도시로 \" 정원의 도시 \"라 불릴정도로 그 아름다운 명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쳐치의 가장 자랑하는 것은 해글리 공원입니다. 여의도 면적보다 넓은 이곳은 에이번 강이 굽이굽이 흐르고 수백년된 고목들이 그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쳐치는 뉴질랜드 내에서가 각 집의 면적이 가장 넓고, 웬만한 집에는 과일 나무등 많은 나무들과 식물들이 집의 정원의 일부를 이루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쳐치의 가장 핵심적인 여행거리는 해글리 공원, 모나베일, 케시미어 언덕, 시내의 대성당 이지만, 대성당은 지금은 볼수가 없지만, 위의 세가지와 최근 유명세를 타고 있는 뉴 브라이트 도서관 및 캔트베리 박물관등을 둘러보면 하루의 관광거리로는 충분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시티의 주요호텔 8개의 많은 숙소가 지진으로 없어지고,  샤또 온 더 팍 호텔, 콥슨 코모도 호텔이 주요 호텔이 되었지만(물론 아주 작은 규모의 러슬리 롯지, 5성 조지 호텔, 외곽이라 불편해도 아름다운 클리워 워터 리조트가 있지만), 지진전보다 2배나 오른 샤토호텔과 코모도 호텔을 사용하면(수디마 에어포트 호텔까지) 크라이스트쳐치 여행은 자유롭게 하실수 있습니다.

1) 크라이스트쳐치가 남섬의 관문정도로 여기고 대충 여행하고자 하는 여행객

샤또 온더 팍 호텔을 사용하면 길건너 해글리 공원을 따라 산책하면서 시내의 관광거리를 볼수 있습니다. 모나베일도 호텔 옆에 있고, 리칼톤 몰(절대 쇼핑센터는 아니고 현지인 몰임)에서 식사를 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고, 이 근처에는 한국인이 많이 살기 때문에 저렴한 한국식당은 남아 있습니다. 천천히 걸어 다니면서 정원의 도시를 구경할수 있고, 꼭 필요하면 뉴 브라이트 도서관 및 비치를 택시를 타거나 버스를 타고 갈수 있는데 가이드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저렴합니다.

2) 크라이스트쳐치를 제대로 구경하려는 여행객

해글리 공원, 모나베일, 캔터베리 박물관, 아트센터와 더불어 캔터베리 평원과 서던 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기 위해서는 케시미어 언덕을 올라야 하는데, 이는 가이드 있는 여행을 하는것이 더 저렴합니다. 택시가 더 비쌉니다. 가이드를 사용하면 섬너 해변과 서밋 로드에서 아름다운 리털턴 항구의 바다 모습도 보실수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쳐치를 잘 알면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 시내의 통제 구역을 보면서 지진의 모습과 복구에 대한 크라이스트쳐치 시티의 큰 비젼을 알수 있습니다. 앞으로 크라이스트쳐치 시내가 있는 곳은 .전부 공원으로 바뀌는데 이곳이 지진이 일어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팩키지 상품은 크라이스트쳐치 호텔을 절대 사용할수 없는 것이, 지진에서 남은 쓸만한 호텔 3개는 매우 비싸게 팔아도 항상 객실이 만실이 되는 곳이 되어 버렸기 때문입지다.

여행객에게슨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셜리 지역의 늪지대와 빈민가의 모텔 보다도 못한 사구려 가든스 호텔(5만-7만원 정도이며 조식도 형편없는 싸구려를 주는곳)를 노랑풍선이 팩키지로 사용하는 것이 유일할 것입니다.

크라이스트쳐치.... 지진으로 시내 중심은 잃었지만, 그래도 너무도 아름다운 도시며, 남섬으로 가는 관문인 이곳에서 1박 또는 2박을 하는 것은 결코 후회없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여행사의 입장에서 너무 비싼 이곳의 호텔을 사용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지만,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의 도시 크라이스트쳐치는 차로 한시간 지나 가서는 알수가 없으므로, 천천히 여행하면서 이 아름다운 정원의 도시를 여행하고 여행을 통해 도시가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는지 느껴보는 것도 좋은 여행이라 생각합니다.

외국 선박들이 머무는 곳은 항시 유흥가가 발달하고, 크라이스트쳐치도 가장 좋치 않은 면을 가지고 있어 하나님의 노하심으로 지진이 일어 났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것에 대해서는 노 코맨트 하고자합니다.

크라이스트쳐치는 시티를 중심으로 반쪽은 위험한 동네, 반쪽은 전통의 부촌 및 한국인들이 많이 사는 신동네인 에번헤드가 있습니다. 샤토 호텔과 콥슨 코모도는 좋은 동네에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쳐치... 아름다운 정원의 도시입니다.


=============== 명품 뉴질랜드여행 디자인 \" 뉴질랜드클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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