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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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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7
안녕하세요. 뉴질랜드클럽입니다.
먼저 팩키지는 비 정상여행이고, 싸구려이며 수준 낮은 여행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손님이 내신 여행 경비외에 추가 수익을 현지의 바가지 쇼핑으로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고객은 아래와 같은 불이익을 당합니다.
1. 팩키지는 사용호텔이 모두 외곽에 있어 진정한 여행을 못합니다. 고객의 행동은 사실 가이드에 의해 통제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고객이 번화가를 가는 순간 팩키지 여행은 추가 수익을 못내는 구조입니다. 같은 호텔이라도 외곽의 호텔은 한국인이나 중국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단체의 호텔이라 가격도 저렴합니다. 저렴한 것은 저렴한 것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2. 팩키지는 쇼핑에 버리는 시간이 너무 많아, 뉴질랜드 상품을 보시면 남섬에서는 밀포드 사운드만 포함되어 있고, 절대 여행의 메카인 퀸스타운에는 고급 어트랙션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북섬의 경우도 로토루아에서 시내 인근에 있는 여행지만 갑니다. 쇼핑에 시간을 벌기 위한 것입니다.
3. 팩키지의 식사는 비싼 것이 전혀 포함 되어 있지 않습니다. 혹 특식이라고 말하는 것이 말장난에 불과한데, 일반 단체식사에 5불 하는 연어회를 포함시켜 특식이라고 하는 정도입니다. 로토루아에서도 아침에 스카이라인 곤돌라는 타고 조식을 한다고 과대 선전하고 있는데, 이것은 호텔 조식 비용과 거의 차이없는 식사요금입니다. 스카이 라인 곤돌라도 런천 뷔페가 조금 비싼 편이고, 디너가 가장 비싼 것입니다.
4. 팩키지는 옵션을 하더라도 퀸스타운 최고의 숏오브 젯트보트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퀸스타운 시내의 값싼 제트보트를 사용하면서 2배 이상 가격을 부풀려 고객의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정품여행은 만들기 매우 어렵습니다. 쇼핑센터를 가지 않기 때문에 뉴질랜드 남북섬 7일 일정을 보면, 팩키지보다 실제로는 하루 이상의 시간을 가지고 있어, 이 빈시간에 여행상품을 짜 넣어야 합니다. 따라서 쇼핑센터에 가지 않는 여행은 무료 여행지를 계속 다닐수 없어 월터픽 크루즈나 스카이라인 곤돌라 디너등 매우 비싼 상품을 넣을수 밖에 없습니다. 호텔도 중심가에 사용하여 고객에게 즐거움을 드려야 하므로 호텔비용도 많이 듭니다.
어리석은 고객은 싼 상품을 가고, 쇼핑을 안하면 여행이 같다고 생각하지만, 너무나 많은 잃어버린 시간과 알맹이가 빠진 여행을 하고 있다는 의식이 부족합니다. 또한 가이드와 지내다 보면 인정에 끌려서 혹 바가지 쇼핑을 해주면 많은 돈을 잃을수 있습니다. 좋은 물건을 싸게 살수 있는 것을 버리고 단체여행객처럼 어리석은 쇼핑을 하는 것은 바보 보다도 못한 짓입니다.
여행의 경비는 최종 돈을 모두 사용했을때 정확한 여행경비가 나옵니다. 쇼핑없는 여행은 현지에서 쓸 비용이 없고, 어떤 큰 비용을 사용했다해도 여행객이 해보고 싶은 좋은 여행 프로그램을 구매했기에 사용한 것으로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팩키지의 여행은 반드시 최종 비용을 생각해야합니다. 옵션의 바가지 비용과 쇼핑의 바가지 비용을 모두 합해보야야합니다.
일반적으로 옵션은 50%의 비용을 여행사가 가져갑니다. 일부 5-7%를 가이드가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쇼핑의 경우도 30-60%의 커미션중 가이드가 5% 이상을 가져가며, 여행사가 나머지 전부를 가져갑니다.
한국의 팩키지 회사는 절대 원가를 현지에 주지 않습니다. 실제 여행비용의 70% 미만을 주는 것이 대부분의 여행사입니다. 거품없는 여행, 대리점 수수료가 없는 합리적인 여행, 고품격 여행등 모든 수식어는 사실 사기입니다. 한국의 여행사가 현지 여행비용을 현지의 여행사(인바운드)에 다 주지 않으면, 현지는 목숨을 걸고 흑자를 내어야 하므로, 반드시 바가지 쇼핑과 옵션을 병행해야합니다. 사실 현지의 인바운드는 약자입니다. 실제 강자는 양의 탈을 쓴 늑대인 한국의 팩키지 회사로 악의 뿌리인 것입니다.
혹 아무 생각없는 사람은 일단 싸서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팩키지 여행사는 외곽의 호텔 사용과 수준 낮은 식사, 불 충실한 관광비용, 쇼핑과 옵션으로 사실 싼 상품을 싸게 파는 것이 정말 싼것일까요?
여행상품을 자세히 모아도 하자가 전혀 없는 상품만이 순수원가에 이익을 얹어서 만든 상품으로, 이 상품을 가지고 고객이 비싸거나 싸다는 판단을 내리셔야 할것 같습니다. 팩키지는 원래 싸구려 상품이라 아무리 고품격 이라고 위장을 하더라도 싸구려 상품이라, 팩키지 상품과 정품을 절대 가격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상품은 서로 아무 하자 없는 상품을 서로 비교해야만 진정한 가격의 문제를 알수 있습니다.
사실 뉴질랜드 여행경비는 비싸서 고객에게 함부로 좋은 상품이라고 말하며, 비싼게 좋다는 말은 못합니다. 다만, 고객이 판단할수 있는 기본을 말씀 드렸으니, 이런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시면 정품을 찾는 것을 망설이지 않으실 것입니다.
좋은 여행하세요.
뉴질랜드클럽에는 사도란 절대 없습니다. 고객과 약속은 100% 지키는 최고의 여행사입니다. 당사에서는 정직하고 완벽한 고객 서비스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 \" 뉴질랜드클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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