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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의 정점... 퀸스타운/마운트 쿡 바로 알기

TODAY T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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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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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7

안녕하세요.
일반 여행자라면 뉴질랜드여행을 최소 7일 부터 최대 14일까지 휴가를 이용해서 다녀오시는게 일반적인 평균입니다.

남섬의 핵심은 여왕이 살만한 휴양지인 퀸스타운이 전부라고 생각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여기 더하여 트랙킹을 좋아하는 여행객에게 마운트 쿡 국립공원과 그 속에 자리한 허미티지라는 걸출한 호텔이 있습니다.

 
퀸스타운은 와카티푸 호반에 위치하여 리마커블 산맥 등 웅장한 대자연에 둘러싸여 있으며 어드벤쳐 수도, 최고의 어트랙션이 즐비한 자유여행의 메카로 사계절 휴양지입니다.
밀포드사운드나 다웃트풀 사운드로 가는 럭셔리 5성 데이 코치부터 경비행기 및 헬기가 발달되어 있고, 마운트 쿡 크라이스트쳐치로 연결되는 5성 그레이츠 사이트 투어 버스도 운영 됩니다.

퀸스타운은 매우 작은 마을 입니다.
인구가 3만명도 안되지만 관광객은 연 300 만명이 오는 인구대비 관광객 1위 여행지입니다.

걸어 다녀도 무방하고 시내 외곽인 애로우타운과 현지 대형마트는 버스로도 쉽게 갈수 있습니다.
참고로 시내는 소매 마트밖에 없어 물가가 비쌉니다.


왜 가이드가 없어야 제대로된 퀸스타운 여행을 할수 있을까요?
고객이 하고 싶은 여행은 한 낮 아름답고 평화로운 호반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유명한 로컬 아이스크림을 맞보거나, 가장 물가가 비싸다는 퀸스타운에서도 저렴한 레스토랑부터
최고급 레스토랑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카이라인 곤돌라, 퀸스타운의 명물인 월터픽을 가는 언슬로호 크루즈로 만나는 최고급 유기농 고멧푸드를 제공하는 런천 이나 디너 크루즈에 참여해 보시고, 반지의 제왕 촬영지인 다트리버의 환상적인 여행을 다트리버 사파리를 통해 하실수 있습니다. 

가이드를 빼는게 맞습니다.
걸어서 다니는 작은 마을에서 왜 가이드가 필요할까요?

밀포드사운드도 럭셔리한 5성 코치로 다녀 오시는게 훨씬 안락합니다. 
철치히 준비하셔서 당사의 오픈투어 디자인으로 나만의 영원한 감동을 느껴 보십시오.

퀸스타운은 유명 와이너리가 있고 세계적인 골프장도 3개나 있습니다. 밀부룩 골프클럽, 더 힐스, 잭슨 포인트., 퀸스타운 골프클럽 등..
퀸스타운 인근인 애로우타운에는 와이너리도 많이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경비를 퀸스타운 시내의 비싼 호텔과 고가 어트랙션, 고가의 음식에 사용하는 것이 퀸스타운을 100배 즐기는 방법입니다. 
사실 이 모든 것을 안한다 해도 저가형 숙소를 잡아서 퀸스타운 시내 3-5박을 하는 것만으로도 차창 관광을 하는 여행보다는 훨씬 좋은 여행일 것입니다.

마운트 쿡은 단순히 트랙킹 1시간-4시간으로 끝나는 장소가 아닙니다. 
아오라키/마운트 쿡의 웅장한 전망을 하루 종일 눈앞의 풍경으로 즐길수 있는 허미티지 호텔의 스탠다드 마운트 쿡 뷰 룸부터 상급 객실 모두는 객실과 발코니에서 웅장한 마운트 쿡과 만년설을 볼수 있는 곳입니다.
이 호텔이 뉴질랜드에서 가장 예약이 어려운(6개월전에 예약해도 어려운), 진짜 경이로운 풍경을 가진 숙소입니다.
고급스러운 력셔리한 음식을 제공하는 힐러리 카페에서는 저렴한 음식도 제공하고 있으며, 도보 10분 정도 걸어가면 있는 샤모아 레스토랑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스스로 여행 여정을 그려 나가는 진정한 자유... 자신의 속도와 취향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여행은 진정한 자유여행의 정점을 선사할 것입니다.

뉴질랜드 남섬... 핵심 중 핵심 퀸스타운과 마운트 쿡을 퀸스타운 3박 이상 마운트 쿡 1박 이상..
즉 합계 최소 4박을 해야 뉴질랜드 대자연을 봤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에 내놓아도 최고 중의 최고인 퀸스타운과 마운트 쿡 여행은 오픈 투어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너무나 할 것도 많고, 다양한 레스토랑도 있고 그 모든 것이 도보 거리에 있는 곳...
그래서 빅토리아 영국여왕이 가장 좋아 하던 곳이라 퀸스타운이라 불리우는 동화 속 여행지인 것입니다.

당사는 선택해도 실패가 없는 고급투어와 데이 티켓을 모두 판매하여 고객의 선택을 돕도록 하겠습니다.

뉴질랜드 남섬에서 영원한 자연의 김동을 느끼기를 기원드립니다.

다음 칼럼에는 왜 뉴질랜드 북섬은 또 남섬과 달라서 가이드가 있어야 짧은 시간에 여행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비싼 여행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퀸스타운과 마운트 쿡에서 올바른 숙소를 선택하셔야 여행은 진한 감동으로 오래 갈 것입니다.
마운트 쿡은 방이 극히 어렵고 고가라서 당사가 아닌한 일정을 잘 짜지 않습니다.

마운트 쿡이 방이 안될때는 제 2의 대안은 테카포 호수 밖에 없으며, 최근 4성 호텔과 5성 스위트룸 성격의 호텔의 등장으로 객실도 많이 고급화 되었습니다.

여행의 정수는 *** 누구의 간섭도 없이 쉽고 편하게 여행할수 있는 나만의 여행을 완성 *** 하는 것입니다.
뉴질랜드 최고의 여행지에서 아니러니하게 이 모든걸 쉽게 이룰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질랜드클럽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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