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자유여행 강추
구환석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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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투어
할인티켓
식사/레스토랑 바우처
-
상품명:
뉴질랜드 남북섬 스페셜 맞춤자유 9일 (마운트쿡 + 퀸스타운 + 와이토모 + 호비튼 무비셋트 + 로토루아)
12월25일~1월1일 뉴질랜드 남북섬을 다녀왔습니다.
남자4명이서요.
영어도 전혀 못해서 자유여행이 두렵기도 했지만 신효숙 과장님께서 정말 잘 챙겨주시고 한국에서 현지에 있는 저희들에게 카톡으로 빠른 답변해주셔서 어려움 없이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마운트쿡 국립공원은 다시한번 가고 싶을 정도로 좋았고 오클랜드 타워에서 12월31일 12시카운트타운을 하며 불꽃축제를 한 것은 길이길이 기억에 남을 명장면이었습니다.
예약해주신 호텔도 고급이었고 음식도 좋았지만 아쉬운부분은 뉴질랜드 음식이 대체로 짜더군요...일정이 빡빡하여 마운트쿡에서의 스타게이징(별보기)을 못본 것이 아쉬웠습니다.
자유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미리 스타게이징예약, 호빗마을 예약을 하시고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마운트쿡에서의 트레킹은 호크밸리트래킹 4시간짜리가 정말 힐링이 됩니다.
1시간짜리 트래킹은 비추.
시간시간 빠른대응으로 불편함없이 여행다녀오게 도와주신 신과장님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뉴질랜드여행 오늘여행사 강추합니다
남자4명이서요.
영어도 전혀 못해서 자유여행이 두렵기도 했지만 신효숙 과장님께서 정말 잘 챙겨주시고 한국에서 현지에 있는 저희들에게 카톡으로 빠른 답변해주셔서 어려움 없이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마운트쿡 국립공원은 다시한번 가고 싶을 정도로 좋았고 오클랜드 타워에서 12월31일 12시카운트타운을 하며 불꽃축제를 한 것은 길이길이 기억에 남을 명장면이었습니다.
예약해주신 호텔도 고급이었고 음식도 좋았지만 아쉬운부분은 뉴질랜드 음식이 대체로 짜더군요...일정이 빡빡하여 마운트쿡에서의 스타게이징(별보기)을 못본 것이 아쉬웠습니다.
자유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미리 스타게이징예약, 호빗마을 예약을 하시고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마운트쿡에서의 트레킹은 호크밸리트래킹 4시간짜리가 정말 힐링이 됩니다.
1시간짜리 트래킹은 비추.
시간시간 빠른대응으로 불편함없이 여행다녀오게 도와주신 신과장님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뉴질랜드여행 오늘여행사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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