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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이 되셨다니 너무 기쁩니다

뉴질랜드클럽

2023.02.16

  • 제목:

  • 상품명:

안녕하세요? 박필종님
즐거운 여행이 되셨다니 듣는걸로만도 너무 너무 기쁩니다^^
이렇게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더 감사하구요..
그런데 지금 저희 게시판에 에러가 나서 그런지 사진이 업로드가 안되네요
확인중이오니 문제 해결되는데로 사진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 오늘여행~~뉴질랜드클럽 ==============> 코로나 19로 여행을 못 가면서 답답한 마음에 저희 부부는 해외 여행지를 정해보다 우리나라 겨울에 맞는 여행지를 찾게 되었습니다.
찾다 보니 뉴질랜드 나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여행사를 둘러보며 여행 상품을 검색하고 알아봤지만 다 마음에 들지 않았고 딱 한 군데 뉴질랜드 클럽이란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노 쇼핑과 노 옵션 그리고 자유 여행을 할 수 있는 곳.
약간 자유 여행이여서 불안했지만 믿고 가보자 라는 마음으로 23.1.26~2.9일이라는 15일간의 여행을 시작 하겠되었습니다.
일정을 확인한 후 여행 책자를 보고 중간 중간 일정도 조정하고 추가하고... 드디어 출발~~

3일간은 북섬 단독 가이드 투어로 진행되었습니다.
헉 도착하자 마자 오클랜드에 장대비가 퍼붓고 재난문자는 계속오고...바로 공항을 벗어나자 비는 조금 잔잔해 졌습니다.
차에 가이드분과 저희 부부만 타서 너무 편했습니다.
2일간의 비오는 와중에 북섬의 멋진 곳들을 경험하고..중간중간 비가 멈추어서...북섬 가이드이신 제임스 김이라는 가이드분이 진짜 열과 성의를 다해서 일정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좋았어요.
다음에 제임스 김 가이드분 선택되시는 분은 복 받으시는 거에요.
드디어 자유여행 남섬으로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호텔 바우처랑 여행 바우처만 가지고 시작된 여행은 너무나 좋은 날씨와 자연환경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보통 지역에 이틀씩 묵어서 여유롭게 여행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지역 다 기억에 남지만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마운트 쿡에서 2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첫날 장대비가 많이 내려 엄청 걱정했지만 다음날 최고의 하늘을 보여주었거든요. 만년설 보며 트래킹을 하고 후크밸리의 마지막에는 빙하호수...가장 멋있는 곳이였어요.
숙소와 식사하면서 보이는 장관은~~^^
참고로 마운트 쿡은 날씨가 변동이 심해서 꼭 2박을 추천하고 싶어요. 절대 후회하지 않는 뉴질랜드였습니다.

저만의 순위
1. 마운트 쿡
2. 퀸즈타운.
3. 밀포드사운드...
.아~~ 오아마루에서는 길거리에서 펭귄과 물개를 만날수 있었어요.~~
끝으로 저의 담당자이신 신효숙님꼐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행일정부터 마무리까지 친절하게 상담도 하시고 일정도 짜주시고 뉴질랜드에서 어려울 떄 도움도 많이 주시고 절대 돈도 아깞지 않고 멋진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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