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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님~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뉴질랜드클럽

2024.01.02

  • 제목:

  • 상품명:

안녕하세요? 박지현님
이렇게 후기를 올려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게임 같았다니 재미있는 발상이시네요^^

제가 도움이 되었더니 너무 기쁘고 다음에도 또 자유여행에 도전해 보세요^^
물론 불편한 점도 있겠지만 쇼핑센터를 가지 않고 모든 시간을 여행에만 쓸 수 있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으니까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4년도 행복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 항상 패키지여행만 다니다가, 이번에 신랑이랑 단둘의 여행으로 노쇼핑노옵션 찾다 알게 되었어요.
이런 자유여행비슷한 세미패키지가 존재한다는걸...
패키지여행에 길들여진 몸이라, '하루하루 버스가 안 오면 어쩌나, 여기서 타는건 맞나' 긴장의 연속이었지만 지나고 나니 큰 추억거리가 생겼네요.
신랑은 게임하는거 같고 좋았다네요.
이동시 버스기사나 하루 가이드들의 설명을 들을 정도의 영어실력이면, 훨씬 재미난 여행이 되었을듯하지만서도~
그런 영어실력이면 자유여행으로 갔겠죠. ㅎㅎ
신효숙님의 친절한 여행가기 전 1시간설명으로 7박9일을 잘 보내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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