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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클럽 최고의 여행사입니다! 감동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라

2018.02.19

  • 제목:

  • 상품명:

안녕하세요~~~

먼저, 수많은 까칠했던 질문에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상담직원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여행사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바뀌게 해주신
제임스김 가이드님께 아주아주 많이 감사드려요.

7박 9일(2018.02.10~02.18) 남북섬 여행 일정으로 부모님과 저 3명이서
명절 기간 알찬 여행을 하고 돌아와서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여행 1일차(02.11.) 오클랜드에 도착하여 국내선으로 퀸즈타운 도착하여 호텔 체크인.
호텔과 퀸즈타운 시내는 셔틀버스로 15분 가량 소요되었습니다.
호텔이 전반적으로 지저분하며 타운과의 접근성이 떨어져서
퀸즈타운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진 곳입니다.
하지만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창문으로 보이는 뷰가 한적합니다.
저희가 갔을 때 성수기라 호텔이 풀북이어서 어쩔 수 없이 남은 호텔을 예약해 주셨다고 합니다.
저녁식사는 미리 예약해주신 프라임워터프론트에서 담백한 스테이크 식사를 하였습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호수를 바라보며 뉴질랜드에서 부모님과 함께한 첫끼는
오늘여행사 직원분들이 저에게 주는 선물인 듯 하여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여행 2일차(02.12.)호텔에서 미리 예약해주신 택시를 타고 리얼저니로 이동.
밀포드사운드 관광. 크루즈를 타고 뉴질랜드의 대표 관광지를 바라보며 점심식사.
자연의 위대함을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여행 3일차(02.13.)자유관광. 곤돌라와 루지 탑승.

여행 4일차(02.14.)퀸즈타운에서 코치를 타고 크라이스트처치 이동.
보타닉 공원과 성당 자유관광.

여행 5일차(02.15.)크라이스트처치에서 국내선을 타고 오클랜드 이동.
제임스김 가이드님과 접선. 와이토모 전원에서 BBQ 식사를 함.
원래 예정한 시간보다 1시간 30분 가량 동굴 관람 시간을 앞당겨
타우포 지역을 좀 더 빨리 가서 뉴질랜드 최고의 휴양지에서 좀 더 많이
시간을 보내야 한다며 완벽한 일정으로 진행해주신 가이드님께 감사의 마음을
박수로 대신할게요~^^????????????
와이토모 동굴에서 별과 같은 영롱한 빛을 내는 반딧불 감상.
Huka falls 대자연 감상. 타우포 호텔 체크인.
와이타하누이 강에서 물에 뜨는 돌멩이 던져보기 체험.
가이드님이 베리를 따주셔서 맛있게 먹음.
딕시브라운에서 립아이, 파스타, 피자 저녁식사. 맛과 멋, 분위기와 전망을
모두 갖춘 레스토랑.
타우포의 suncourt 호텔 매우매우 강추강추 합니다!!!
룸 컨디션 좋구요 전망이 최고로 좋아요.

여행 6일차(02.16.)타우포 번지 구경. 로토루아 이동.
와카레와레와 마오리 빌리지에서 항이런치후 마오리 컨츄리쇼 관람.
1시간 30분 마다 15분 동안 분출한다는 유황연기폭발?(명칭 알려주세요~~~) 구경.
시간을 생각하여 루트를 정하시는 가이드님 엄지 척???????? 가번먼트 파크에서 휴식.
아그로돔 팜에서 양쇼 관람. 농장을 둘러보는 팜투어.
트랙을 타고 양, 소, 알파카, 포니 등 동물 구경.
이 투어에서 제임스김 가이드님의 열정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었음.
다른 패키지사의 가이드 2명은 트랙에 여행객들을 태우고 본인들은 내려서 쉬고 있는 반면
뉴질랜드클럽 가이드님은 우리 가족 뒷자석에 앉으셔서
아그로돔 한국인 직원이 설명하지 않는 부연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해주시는 열정에서 또 한 번 감동!
관광객은 없고 현지인들만 있었던 Tarawera lake, Blue lake, Green lake에서 휴식.
로토루아 곤돌라를 타고 스카이 라인 다이닝에서 디너 뷔페.
로토루아 폴리네시안 스파 온천욕으로 하루를 마무리.

여행 7일차(02.17.)레드우드에서 산책.
가이드님께서 설명해주신 뉴질랜드의 문화, 자연, 사람들의 가치관을 나타내는 말씀은
뇌리에 깊게 박혔습니다.
"뉴질랜드 유치원 교사가 학생들에게 이 숲에 와서 설명을 한다.
인공으로 제방을 쌓지 않으면 나무가 썩어서 쓰러져 있어도 그것을 치우거나 태우지 않아도
그냥 내버려두면 세월이 지나서 자연적으로 썩어서 자연으로 돌아가니까 그냥 두어라.
우리의 자연은 미래의 후대 자손들에게 현재와 같이 똑같이 누릴 수 있도록 물려주어야 한다.
" Kuirau park 산책. Blue spring 2시간 산책.
블루스프링에서 우리 가족은 천천히 사진을 찍으며 산책을 했고
가이드님은 차를 주차장으로 옮기시고 1시간 뒤 만나기로 했는데 도중에 비가 내렸다.
뉴질랜드의 비를 맞으며 주차장으로 걸어가는데 가이드님께서 우의와 우산을 가지고 오셨다.
그 후에 돗자리와 수건을 챙기셔서 발의 붓기를 빼려면 개울에 담궈야 하신다며
돗자리을 깔고 수건으로 닦으라고 하셨다.
고객감동의 정점을 찍는 순간이었다.
한국의 어떤 가이드가 우산과 우의, 돗자리를 챙겨서 여행객의 발까지 걱정할까.
직업정신이 투철하신 가이드님 더욱 대성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오클랜드로 이동. 한식뷔페 저녁식사. 호텔 체크인.
가이드님과 마지막 날. 다음날 공항으로 가는 슈퍼셔틀이 오지 않으면
본인에게 연락하시라는 김열정가이드님 덕분에 알차고 편안하고 완벽한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꼼꼼하고 예민한 성격 때문에 여행에 대해 자잘자잘한 질문을 해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상담직원분께도 감사드립니다!
M사, H사 패키지투어를 다녀오고 가이드와 루트에 대해 실망을 많이 하고
기대를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어서
여행사를 이용하는 것이 기대치는 낮지만편안함을 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뉴질랜드 클럽을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기대치보다 훨씬 높은 100점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직원분과 가이드님 덕분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타우포, 두번째 사진은 가번먼트 파크, 세번째 사진은 블루스프링.
홍보글이 아닌 것을 증명하기 위해 제 모습이 깨알처럼 있는 실사 올려요:)
고민하고 계시는 여행객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선택하세요~
뉴질랜드클럽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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