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 후기
김달님
2016.10.06
-
제목:
투어
-
상품명:
뉴질랜드 남섬+시드니 플래티넘 플러스 15일
안녕하세요?
지난 9월말 여행 다녀온 김달님입니다.
우선... 출발전이나 일정 중에도 꼼꼼하게 신경써주셔서...
영어무식자인 저희가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뭐 안 잃어버리고, 길 잘찾고, 잘먹고, 안다치고 무사히 돌아올수 있었네요.ㅎㅎ
밤새 비행기타고ㅜㅜ 땡땡부은 호빗족 발이 되어 오클랜드 내려서,
국내선 갈아타고 퀸스타운 도착..
아~! 뱅기 갈아타는거 하나도 안어렵더라구요^^;;
완전 걱정했는데...ㅎㅎ
무튼 무사히 퀸스타운와서 친절한 기사님의 슈퍼셔틀을 타고 호텔에 내렸어요.
퀸스타운은 공항도 이쁘고, 길도 이쁘고 다이뻤어요 >0<
체크인시간 전이라 콩글리시로 가방 맡아달랬는데, 활짝 웃으면서 가방 맡아주더라구요..
안심하고 퀸스타운 번화가로 밥먹으러 나왔어요.
곳곳에 핀꽃이랑 정말 이쁜 마을 전경 너무 좋았어요..
귀여운 상점이랑 영화같은데 나오는 식당, 슈퍼랑 뭐 다 있더라구요...
밥먹고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데 분위기 정말 좋았어요…
너무 이뻐서 남친이랑 와야했다는 후회는 언니한테 숨기고..ㅎㅎ
예약해 주신데서 호수 바라보면서 스테이크도 맛있게 먹고, 피곤하길래 일찍 잤어요.
월터픽마을인가 거기서 양털깎는것도 보고,(솔직히 재미는 쫌^^;;;;)
거기 마을이 너무 이쁘고, 밥도 맛있었어요…
바로 이틀되자마자 우리의 다이어트가 망했다는 생각이 들도록 맛있고 다 맘에 들었어요 ㅎㅎ
퀸스타운에서 기억에 젤로 남는건 숏오버제트보트 타는거였어요.
전경이 너무 이뻐요… 빠른 보트라 주변 사진을 남길 수 없는게 안타까웠어요…
또 타고 싶어요~~ 드라이버도 완전 웃겨요… 영어 못알아 들어도 웃겨요 ㅎㅎ
숏오버젯에서 사진을 샀는데, 거기 드라이버 사진 들어가 있는거 보고 너무 웃겼어요.ㅎㅎ
저희가 배낭여행객 처럼 생겼는지 할인도 해주드라구요..ㅋ
저녁엔 스카이라인갔어요… 곤돌라 넘 재밌었고, 호수랑 다~~보이는 전경도 좋고 밥도 너~무 맛있었어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밀포드사운드도 다녀왔는데, 버스도 넘넘 편하던데요~ 하다못해 기사님도 멋있어요 ㅎㅎ
테카포호수는…. 전경은 이쁜데 비가왔어요 엉엉엉….
진짜진짜 궁금했는데 엉엉엉…..
그래도, 차타고 움직이는 동안 넘 이쁜 동네들이 많아서…ㅎㅎ 참는걸로…
크라이스트쳐치에서는 트램다니는 것도 이쁘고 신기하고, 우연히 들른 밥집도 맛있어서 좋았어요.
호텔도 깔끔하고 저는 맘에 들던데요 ㅎㅎ
근데 주변에 너무 공사하는데가 많아서 약간… 썰렁한 느낌은 좀 있더라구요…
북섬으로 와서…
타우포 호수… 아 여기 너무 좋았어요….
크리스 졸리크루즈가 제일 좋았어요… 한적하고…
호수 주변이 진짜 영화에 나오는 동네 그느낌!!! 그냥 걸어다니면서 좋다고 계속 그랬어요~~
여기도 예약해 주신 밥이 맛있고…(왜 계속 맛있는거죠? ㅎㅎㅎ)
번지… ㅠㅠ 저 때문에 언니도 같이 했는데, 뛰면서 언니한테 진심으로 미안했어요…ㅎㅎㅎ
뛰고 나서 싹싹 빌었어요... 미안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번지한다니까 한번 말리시던 상담자님 생각이 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날 정말 많이 웃고 즐거웠어요…
그리고 너무 신기한게 우리가 사진찍고 있으면,
지나가던 사람이 막 저기 더 이쁘다고 알려줘요...
신기하도록 친절해서 깜짝 놀랐어요...
저도 관광객한테 친절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로토루아 거기도 이쁘고 양쇼랑 팜투어? 것두 너무 즐거웠고,
추천해주신 테푸이아~!!! 와와 거기 정말 좋았어요~
키위새 보러간 레인보우 파크인가.. 거기도 신기하던데요? ㅎㅎ
저녁엔 알려주신 마트가서 친구들 선물도 사고… 재밌더라구요 ㅎㅎ
와이토모 개똥벌레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누가 일부러 만들래도 그렇게 만들긴 힘들것 같았어요..
반짝이던 그 반딧불 빛깔은.. 정말 못잊을것 같아요...
오클랜드에서 자유시간도 너무 좋았어요~ 저희맘대로 막 돌아다니면서 사고싶은거사고
먹고싶은거 먹고… 아이쇼핑 늠늠 좋았어요..
넘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어요…
여행가기로 하고선 맨날 귀찮게 해드렸는데 친절하게 응대해 주신 거 진짜 감사하구요.
가이드없이도 걱정없이 놀수 있어서 정말 좋았네요.
사진 몇장 남깁니다.
뉴질랜드 정말 또 꼭 가고싶어요~ 그때도 잘해 주실꺼죠?
감사합니다~
지난 9월말 여행 다녀온 김달님입니다.
우선... 출발전이나 일정 중에도 꼼꼼하게 신경써주셔서...
영어무식자인 저희가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뭐 안 잃어버리고, 길 잘찾고, 잘먹고, 안다치고 무사히 돌아올수 있었네요.ㅎㅎ
밤새 비행기타고ㅜㅜ 땡땡부은 호빗족 발이 되어 오클랜드 내려서,
국내선 갈아타고 퀸스타운 도착..
아~! 뱅기 갈아타는거 하나도 안어렵더라구요^^;;
완전 걱정했는데...ㅎㅎ
무튼 무사히 퀸스타운와서 친절한 기사님의 슈퍼셔틀을 타고 호텔에 내렸어요.
퀸스타운은 공항도 이쁘고, 길도 이쁘고 다이뻤어요 >0<
체크인시간 전이라 콩글리시로 가방 맡아달랬는데, 활짝 웃으면서 가방 맡아주더라구요..
안심하고 퀸스타운 번화가로 밥먹으러 나왔어요.
곳곳에 핀꽃이랑 정말 이쁜 마을 전경 너무 좋았어요..
귀여운 상점이랑 영화같은데 나오는 식당, 슈퍼랑 뭐 다 있더라구요...
밥먹고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데 분위기 정말 좋았어요…
너무 이뻐서 남친이랑 와야했다는 후회는 언니한테 숨기고..ㅎㅎ
예약해 주신데서 호수 바라보면서 스테이크도 맛있게 먹고, 피곤하길래 일찍 잤어요.
월터픽마을인가 거기서 양털깎는것도 보고,(솔직히 재미는 쫌^^;;;;)
거기 마을이 너무 이쁘고, 밥도 맛있었어요…
바로 이틀되자마자 우리의 다이어트가 망했다는 생각이 들도록 맛있고 다 맘에 들었어요 ㅎㅎ
퀸스타운에서 기억에 젤로 남는건 숏오버제트보트 타는거였어요.
전경이 너무 이뻐요… 빠른 보트라 주변 사진을 남길 수 없는게 안타까웠어요…
또 타고 싶어요~~ 드라이버도 완전 웃겨요… 영어 못알아 들어도 웃겨요 ㅎㅎ
숏오버젯에서 사진을 샀는데, 거기 드라이버 사진 들어가 있는거 보고 너무 웃겼어요.ㅎㅎ
저희가 배낭여행객 처럼 생겼는지 할인도 해주드라구요..ㅋ
저녁엔 스카이라인갔어요… 곤돌라 넘 재밌었고, 호수랑 다~~보이는 전경도 좋고 밥도 너~무 맛있었어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밀포드사운드도 다녀왔는데, 버스도 넘넘 편하던데요~ 하다못해 기사님도 멋있어요 ㅎㅎ
테카포호수는…. 전경은 이쁜데 비가왔어요 엉엉엉….
진짜진짜 궁금했는데 엉엉엉…..
그래도, 차타고 움직이는 동안 넘 이쁜 동네들이 많아서…ㅎㅎ 참는걸로…
크라이스트쳐치에서는 트램다니는 것도 이쁘고 신기하고, 우연히 들른 밥집도 맛있어서 좋았어요.
호텔도 깔끔하고 저는 맘에 들던데요 ㅎㅎ
근데 주변에 너무 공사하는데가 많아서 약간… 썰렁한 느낌은 좀 있더라구요…
북섬으로 와서…
타우포 호수… 아 여기 너무 좋았어요….
크리스 졸리크루즈가 제일 좋았어요… 한적하고…
호수 주변이 진짜 영화에 나오는 동네 그느낌!!! 그냥 걸어다니면서 좋다고 계속 그랬어요~~
여기도 예약해 주신 밥이 맛있고…(왜 계속 맛있는거죠? ㅎㅎㅎ)
번지… ㅠㅠ 저 때문에 언니도 같이 했는데, 뛰면서 언니한테 진심으로 미안했어요…ㅎㅎㅎ
뛰고 나서 싹싹 빌었어요... 미안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번지한다니까 한번 말리시던 상담자님 생각이 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날 정말 많이 웃고 즐거웠어요…
그리고 너무 신기한게 우리가 사진찍고 있으면,
지나가던 사람이 막 저기 더 이쁘다고 알려줘요...
신기하도록 친절해서 깜짝 놀랐어요...
저도 관광객한테 친절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로토루아 거기도 이쁘고 양쇼랑 팜투어? 것두 너무 즐거웠고,
추천해주신 테푸이아~!!! 와와 거기 정말 좋았어요~
키위새 보러간 레인보우 파크인가.. 거기도 신기하던데요? ㅎㅎ
저녁엔 알려주신 마트가서 친구들 선물도 사고… 재밌더라구요 ㅎㅎ
와이토모 개똥벌레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누가 일부러 만들래도 그렇게 만들긴 힘들것 같았어요..
반짝이던 그 반딧불 빛깔은.. 정말 못잊을것 같아요...
오클랜드에서 자유시간도 너무 좋았어요~ 저희맘대로 막 돌아다니면서 사고싶은거사고
먹고싶은거 먹고… 아이쇼핑 늠늠 좋았어요..
넘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어요…
여행가기로 하고선 맨날 귀찮게 해드렸는데 친절하게 응대해 주신 거 진짜 감사하구요.
가이드없이도 걱정없이 놀수 있어서 정말 좋았네요.
사진 몇장 남깁니다.
뉴질랜드 정말 또 꼭 가고싶어요~ 그때도 잘해 주실꺼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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