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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추억은 미래의 무대로 올려졌다 4탄

박상준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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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7일정도 있었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간것같았다.
그만큼 시간을 알차게 잘 보낸거 같아서 너무 좋았다.
뭐 반딧불이 레두후드 타우포 로토루아 오클랜드
짧았지만 너무 알찬 시간이어서 너뮤 좋았고
이렇게 가족이 아닌 친구 누나들과 동생들이랑 가서 너무 좋았고
진짜 가기 힘든곳을 이번기회에 가서 더 좋았고
이렇게 행복하고 좋은 시간 내주신 우리영어선생님과
가이드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영화에서아니면 티비에서만 보던 곳을 실제로 보니
진짜 실감이 안날때도있었고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른점을 느낀거 같았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꼭 다시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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