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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추억은 미래의 무대위에 올려졌다 5탄

김민솔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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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명:

저는 여행기간 동안 뉴질랜드에서 가장 시끄러운 사람이었을거에요...하하..
저는 루지를 탄게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뉴질랜드가면 꼭 타보시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미보단 무서움이 더컸는데
동생들은 쌩쌩 가버리고 저랑 제친구랑 쌤만 남아있었는데
뒤에있던 제친구가 어느센가 제 앞으로 간걸 모르고
뒤를 돌아보고 말을거는순간 아무도 없어서 순간 섬뜩했다가
앞에있는 선생님한테 친구가 업써졌다고 소리지르던 정말 쪽팔린 일도 있었죠.......ㅋㅋㅋ
루지는 꼭 타보세요 재밋을겁니다.
그리고 풍경이 너무 예뻐요.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인 호빗마을도 가보세요. 정말 예뻐요????????????
그럼저는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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