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훌쩍넘긴 재회
김외숙
2016.12.21
-
제목:
투어
-
상품명:
뉴질랜드 남북섬 럭셔리 모자이크 11일
학생때 어학연수의 인연으로 아직 이어가고 있는 홈스테이 가족을 다시만나기까지
10년이 훌쩍 넘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그 퇴직금으로 준비한 여행이기에
그만큼 용기와 두려움과 또한편으로 기대와 설렘을가지고 긴 비행기시간 여정에 올랐죠
강산도 변한다는 긴 시간이 지난후라 뭔가 달라져서 혹 힘들지는 않을까했던 마음이 있었지만
뉴질랜드는 여전히 아름답고 친절하고 예쁜곳이었습니다
물론 전과는 달라진 점도 조금은 있었던것 같지만 우여곡절끝에 극적으로 만난
홈스테이가족들과 보낸 크라이스트처치에서의 시간들
그리고 넘넘 예쁘고 화창했던 타우포의 호수와 하늘빛과 구름들
우연히 오클랜드에서 온 세명의 훌륭한 아줌마들과 같이 먹었던 저녁식사
나름의 고생과 조금은 당황스럽고 혼란한 일도 있었지만
다시 가고싶을만큼 아름답고 매력적인곳이라 생각합니다
뉴질랜드는~
일정과 호스텔을 넘 편하고 알차게 잡아주신
뉴질랜드 클럽 담당자님께도 정말 감사 드립니다~^
10년이 훌쩍 넘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그 퇴직금으로 준비한 여행이기에
그만큼 용기와 두려움과 또한편으로 기대와 설렘을가지고 긴 비행기시간 여정에 올랐죠
강산도 변한다는 긴 시간이 지난후라 뭔가 달라져서 혹 힘들지는 않을까했던 마음이 있었지만
뉴질랜드는 여전히 아름답고 친절하고 예쁜곳이었습니다
물론 전과는 달라진 점도 조금은 있었던것 같지만 우여곡절끝에 극적으로 만난
홈스테이가족들과 보낸 크라이스트처치에서의 시간들
그리고 넘넘 예쁘고 화창했던 타우포의 호수와 하늘빛과 구름들
우연히 오클랜드에서 온 세명의 훌륭한 아줌마들과 같이 먹었던 저녁식사
나름의 고생과 조금은 당황스럽고 혼란한 일도 있었지만
다시 가고싶을만큼 아름답고 매력적인곳이라 생각합니다
뉴질랜드는~
일정과 호스텔을 넘 편하고 알차게 잡아주신
뉴질랜드 클럽 담당자님께도 정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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