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신혼여행 후기 ^^
epicuross
2015.07.17
-
제목:
투어
-
상품명:
뉴질랜드 남북섬 스페셜저니 9일 (반가이드 포함)
2월에 신혼여행 다녀와서
뉴질랜드 신행기간 감동의 연속이어서
감사의 마음을 후기로 쓴다고 쓴다고 마음먹고 있다가..이제야 쓰네요.^^
신행 가기전에 정말 시간도 없는데
어느 곳을 갈지, 어떤 여행사로 갈지 참 고민이 많습니다.
레몬00000 에서 추천한 오늘여행사를 통해 신행을 진행했는데...
"감동"이란 표현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 동남아지역 여행을 준비 중인데 다른 여행사와 예기하다 보니
제 기준이 이미 오늘여행사 수준으로 올라와 있어서인지
만족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ㅎㅎㅎ
여행일정은
퀸스타운(3)- 크라이스처치(1)- 로투로아로(1)-오클랜드(1)
넘 짧았어요...T.T
자세한 일정은 다른 분들이 써놯으니 생략합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절실히 알게 된것은
"어떤 여행기획자"랑 진행하느냐가 여행의 성패를 결정 짓는 다는 것이었습니다.
- 일정 :
제임스 사장님은 뉴질랜드의 지도가 머리속에 있으신것 같습니다.^^
현지를 그렇게 잘 알고 있는분은 처음이었습니다.
여행자의 동선 하나하나를 그릴 수 있으시기 때문에...가장 베트스트한 일정이 나올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퀸스에서 스케줄을 디테일하게 고민할 것도 없이 잘 잡아주셨다는 ㅎㅎ
계속 여행을 준비하면서 느낀건
전문가는 "모든"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객의 특성에 맞는 선택지"를 추려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뉴질여행사는 탁월합니다....
-식사
여행다니면서 이렇게 만족스러운 식사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현지 가이드분이 그러시더군요..
뉴질여행사는 현지가이드들보다 뉴질랜의 식당을 본인들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호텔, 쇼핑
모든 호텔은 시내 중심부에 있었습니다
패키지 여행들이 짜증나는게 도심밖에 숙소를 잡아놔서 여행지의 나이트라이프를 못누리게 됩니다.
시내 중심부에 호텔이 있었기에.... 원하는때.. 원하는 만큼 ,원하는 샵에 가서 쇼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또한 정말 감사했던 부분 이었습니다.
- 현지 가이드 투어
로투루아와 오클랜드는 도시가 크다보니 현지가이드 분들이 승용차틀 이용해
저희 부부를 가이드 해주셨습니다.
대박입니다. 가야할곳 들 대부분을 효율적으로 다 누릴수 가 있었습니다.
현지 가이드들 분의 능력 또한 쵝오 입니다.!!! 로투로아 Tiger parK 가이드님은
새벽비행기를 타고나온 저희부부가 입맛이 없을까봐 집에서 김밥을 준비 해오셨습니다.
저희 부부에겐 힘을 얻을 수 있는 아침이었습니다.!!^^
공식 일정외에도 현지인들이 가는 가이드님의 스폐셜한 장소도 데려가 주셨는데
큰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에 여행을 간다면 뉴질랜드 클럽하고 같이 할예정입니다.
현지를 이 만큼 아는 여행사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늦은 후기 마칩니다.^^
(아직도 사진은 ...카메라에....^^;;)
뉴질랜드 신행기간 감동의 연속이어서
감사의 마음을 후기로 쓴다고 쓴다고 마음먹고 있다가..이제야 쓰네요.^^
신행 가기전에 정말 시간도 없는데
어느 곳을 갈지, 어떤 여행사로 갈지 참 고민이 많습니다.
레몬00000 에서 추천한 오늘여행사를 통해 신행을 진행했는데...
"감동"이란 표현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 동남아지역 여행을 준비 중인데 다른 여행사와 예기하다 보니
제 기준이 이미 오늘여행사 수준으로 올라와 있어서인지
만족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ㅎㅎㅎ
여행일정은
퀸스타운(3)- 크라이스처치(1)- 로투로아로(1)-오클랜드(1)
넘 짧았어요...T.T
자세한 일정은 다른 분들이 써놯으니 생략합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절실히 알게 된것은
"어떤 여행기획자"랑 진행하느냐가 여행의 성패를 결정 짓는 다는 것이었습니다.
- 일정 :
제임스 사장님은 뉴질랜드의 지도가 머리속에 있으신것 같습니다.^^
현지를 그렇게 잘 알고 있는분은 처음이었습니다.
여행자의 동선 하나하나를 그릴 수 있으시기 때문에...가장 베트스트한 일정이 나올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퀸스에서 스케줄을 디테일하게 고민할 것도 없이 잘 잡아주셨다는 ㅎㅎ
계속 여행을 준비하면서 느낀건
전문가는 "모든"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객의 특성에 맞는 선택지"를 추려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뉴질여행사는 탁월합니다....
-식사
여행다니면서 이렇게 만족스러운 식사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현지 가이드분이 그러시더군요..
뉴질여행사는 현지가이드들보다 뉴질랜의 식당을 본인들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호텔, 쇼핑
모든 호텔은 시내 중심부에 있었습니다
패키지 여행들이 짜증나는게 도심밖에 숙소를 잡아놔서 여행지의 나이트라이프를 못누리게 됩니다.
시내 중심부에 호텔이 있었기에.... 원하는때.. 원하는 만큼 ,원하는 샵에 가서 쇼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또한 정말 감사했던 부분 이었습니다.
- 현지 가이드 투어
로투루아와 오클랜드는 도시가 크다보니 현지가이드 분들이 승용차틀 이용해
저희 부부를 가이드 해주셨습니다.
대박입니다. 가야할곳 들 대부분을 효율적으로 다 누릴수 가 있었습니다.
현지 가이드들 분의 능력 또한 쵝오 입니다.!!! 로투로아 Tiger parK 가이드님은
새벽비행기를 타고나온 저희부부가 입맛이 없을까봐 집에서 김밥을 준비 해오셨습니다.
저희 부부에겐 힘을 얻을 수 있는 아침이었습니다.!!^^
공식 일정외에도 현지인들이 가는 가이드님의 스폐셜한 장소도 데려가 주셨는데
큰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에 여행을 간다면 뉴질랜드 클럽하고 같이 할예정입니다.
현지를 이 만큼 아는 여행사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늦은 후기 마칩니다.^^
(아직도 사진은 ...카메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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