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캠퍼밴 가족여행1탄
이민하
2013.12.18
-
제목:
투어
-
상품명:
뉴질랜드 겨울왕국 스페셜(남섬) - 트랜츠알파인 겨울 한정행사(7~9월)
여행을 떠나기로 맘먹고 준비하기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나
저희 부부는 여기저기 알아보고 결국 뉴질랜드 오늘여행사에 사장님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난생 처음 해외로 가족여행을 떠나면서 준비할것도 많고 체크할일도 많았는데
오늘여행사 사장님께서 너무 살뜰하게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여행하면서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는 13박15일 인원은 저희 네식구에 동생네 조카를 데리고 갔습니다.
다들 출발하면서 설레이고 흥분되었죠!^^
인천에서 싱가폴을 경유해서 크라이처치로 들어가는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크라이처지
도착하자마자 마우이 캠퍼밴을 픽업하러 가서 저희가 잘했다고 생각한게
자차보험을 들을것입니다. 운전대가 반대이고 차는 별로 없었지만 차가 6인용 캠퍼밴이여서 남편 혼자 운전하면서 무척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작은 사고가 있었는데 자차보험으로 무마가 잘되서 나중에 돌아와서도 잘했다 싶었습니다.
저희 여행코스는 크라이처지~카이코우라~모투에카~아벨테즈먼공원~리치몬드~그레이마우스~와나카호수~퀸즈타운~밀포드사운드~퀸즈타운~마운트쿡~크라이처치~오클랜드를 마지막으로 한국으로 돌아오는 여정이였습니다.
캠퍼밴은 크라이처치에서 퀸즈타운까지 타고 여행을 했고 그 다음부터는 호텔과 렌터카를 이용하고 크라이처치에서 렌터카를 반납하고 오클랜드는 국내선을 타고 여행을 했습니다.
첫째날 카이코우라로 가면서 작은 사고를 낸 남편은 운전하는게 너무 조심스러워 하며 도착한 카이코우라 홀리데이팍 탑텐은 저녁이 다되서 들어가서 가자마자 저녁을 먹고 정신없이 도착해서 지도를 보며 다시 여행일정을 체크했죠 그래서 사진도 찍은게 없더라구요..ㅋㅋ 샤워실이 버튼을 누르면 5분정도만 따뜻한 물이 나옵니다 그래서 혼자 샤워하다가 놀랄 수 있습니다.
둘째날 모투에카 홀리데이팍에 도착해서 바베큐도 구워먹고 가는길에 카운트다운 마트가 있어 장보기도 좋았습니다. 샤워실은 더 좋았습니다.
셋째날은 아벨테즈먼 공원을 가서 크루즈를 타고 리치몬드 홀팍에서 묵었죠 다른곳보다 작은곳이였지만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넷째날은 그레이마우스 홀팍에서 묵었는데 한국에서 가족여행 하는 분들을 만나 반가웠죠
하루에 기본 300KM이상 운전을 해서 남편은 좀 익숙해진듯 했습니다. 홀리데이 탑텐카드가 있으면 스파가 무료여서 한국가족분들이 빌려주셔서 따뜻한 문에 몸 좀 풀었죠
다섯째날은 와나카 호수 홀팍에서 묵었는데 아마 하루종일 운전만 한듯해요 비가 오기도 했지만 운전 미숙으로 저희가 일정대로 소화를 못해서 예약했던 폭스빙하 트레킹을 취고하고 중간중간 카톡으로 사장님깨서 많이 알려주시고 트레킹 취소도 해주시고 감사했죠
도착하니 9시가 다되어 서둘러 저녁을 먹었죠. 와나카 홀팍은 바로 뒤에 양농장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습니다.양도 만지고 풀도 먹이고~
여섯째날은 퀸즈타운으로 도착해서 캠퍼밴을 반납하고 렌터카로 바꾸어서 호텔로 들어가서 편하게 쉬었죠 저희가 묵은 릿지스호텔은 호수가 바로앞이여서 전망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께서 너무 잘 선택해서 예약해주신거 같아요^^
저희 부부는 여기저기 알아보고 결국 뉴질랜드 오늘여행사에 사장님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난생 처음 해외로 가족여행을 떠나면서 준비할것도 많고 체크할일도 많았는데
오늘여행사 사장님께서 너무 살뜰하게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여행하면서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는 13박15일 인원은 저희 네식구에 동생네 조카를 데리고 갔습니다.
다들 출발하면서 설레이고 흥분되었죠!^^
인천에서 싱가폴을 경유해서 크라이처치로 들어가는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크라이처지
도착하자마자 마우이 캠퍼밴을 픽업하러 가서 저희가 잘했다고 생각한게
자차보험을 들을것입니다. 운전대가 반대이고 차는 별로 없었지만 차가 6인용 캠퍼밴이여서 남편 혼자 운전하면서 무척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작은 사고가 있었는데 자차보험으로 무마가 잘되서 나중에 돌아와서도 잘했다 싶었습니다.
저희 여행코스는 크라이처지~카이코우라~모투에카~아벨테즈먼공원~리치몬드~그레이마우스~와나카호수~퀸즈타운~밀포드사운드~퀸즈타운~마운트쿡~크라이처치~오클랜드를 마지막으로 한국으로 돌아오는 여정이였습니다.
캠퍼밴은 크라이처치에서 퀸즈타운까지 타고 여행을 했고 그 다음부터는 호텔과 렌터카를 이용하고 크라이처치에서 렌터카를 반납하고 오클랜드는 국내선을 타고 여행을 했습니다.
첫째날 카이코우라로 가면서 작은 사고를 낸 남편은 운전하는게 너무 조심스러워 하며 도착한 카이코우라 홀리데이팍 탑텐은 저녁이 다되서 들어가서 가자마자 저녁을 먹고 정신없이 도착해서 지도를 보며 다시 여행일정을 체크했죠 그래서 사진도 찍은게 없더라구요..ㅋㅋ 샤워실이 버튼을 누르면 5분정도만 따뜻한 물이 나옵니다 그래서 혼자 샤워하다가 놀랄 수 있습니다.
둘째날 모투에카 홀리데이팍에 도착해서 바베큐도 구워먹고 가는길에 카운트다운 마트가 있어 장보기도 좋았습니다. 샤워실은 더 좋았습니다.
셋째날은 아벨테즈먼 공원을 가서 크루즈를 타고 리치몬드 홀팍에서 묵었죠 다른곳보다 작은곳이였지만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넷째날은 그레이마우스 홀팍에서 묵었는데 한국에서 가족여행 하는 분들을 만나 반가웠죠
하루에 기본 300KM이상 운전을 해서 남편은 좀 익숙해진듯 했습니다. 홀리데이 탑텐카드가 있으면 스파가 무료여서 한국가족분들이 빌려주셔서 따뜻한 문에 몸 좀 풀었죠
다섯째날은 와나카 호수 홀팍에서 묵었는데 아마 하루종일 운전만 한듯해요 비가 오기도 했지만 운전 미숙으로 저희가 일정대로 소화를 못해서 예약했던 폭스빙하 트레킹을 취고하고 중간중간 카톡으로 사장님깨서 많이 알려주시고 트레킹 취소도 해주시고 감사했죠
도착하니 9시가 다되어 서둘러 저녁을 먹었죠. 와나카 홀팍은 바로 뒤에 양농장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습니다.양도 만지고 풀도 먹이고~
여섯째날은 퀸즈타운으로 도착해서 캠퍼밴을 반납하고 렌터카로 바꾸어서 호텔로 들어가서 편하게 쉬었죠 저희가 묵은 릿지스호텔은 호수가 바로앞이여서 전망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께서 너무 잘 선택해서 예약해주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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