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6 - 1.27 뉴질랜드 남섬(2) 스코틀랜드정취의 더니든
새터솔밭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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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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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뉴질랜드 남섬 플래티넘 플러스 12일 (전일정 가이드)
여행 7일째 , 오늘은 크라이스트처치를 출발하여 더니든으로 이동하는 날이다.
거리는 361 Km/ 약 5시간이 소요된다.
도심을 벗어난 첫 번째 마주하는 풍경으로 뉴질랜드의 목축.낙농 국가의 진면목을 구경한다.
평화로운 젓소들의 목가적인 풍경이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더니든을 향하는 250 km 지점의 오아마루 Oamaru에는
이 부근에서 산출되는 라임스톤(석회석) - 오아마루 스톤이라 불리우는- 으로
지어진 많은 건축물을 볼 수 있다.
오아마루 중심거리의 메모리얼 기념석과 오아마루 스톤 건물들.
오아마루에는 해질무렵 바다에서 돌아오는 블루 펭긴 무리를 구경할 수 있다.
많을때는 100마리가 넘는 펭긴 퍼레이드라 하는데 시간이 맞지않는다.
우리는 한낮에 펭긴 대신 옛 피어를 보금자리로 하는 새 떼를 만났다.
풍광 좋은 모에라키의 카페에서 시원한 맥주와 점심을 먹는다.
우리들의 18일간의 시드니와 뉴질랜드 일정은 '오늘여행사' James Kim이 만들었다
나중에 또 소개하겠지만 알찬 여행이 되도록 애써주신 Mr. 김에게 감사한다.
Mr. 김이 더니든 가기 전 모에라키 볼더스에서 꼭 점심을 먹으라고 추천한 곳이다.
오아마루를 지나 더니든 가는 길의 모에라키 볼더스는 사진 찍는 명소이다.
모래사장에 반구와 같은 바위가 울퉁불퉁하게 늘어서 있다.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사진첩이나 엽서에는 빠짐없이 등장하는 명소다.
남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http://blog.daum.net/thankspark/378
거리는 361 Km/ 약 5시간이 소요된다.
도심을 벗어난 첫 번째 마주하는 풍경으로 뉴질랜드의 목축.낙농 국가의 진면목을 구경한다.
평화로운 젓소들의 목가적인 풍경이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더니든을 향하는 250 km 지점의 오아마루 Oamaru에는
이 부근에서 산출되는 라임스톤(석회석) - 오아마루 스톤이라 불리우는- 으로
지어진 많은 건축물을 볼 수 있다.
오아마루 중심거리의 메모리얼 기념석과 오아마루 스톤 건물들.
오아마루에는 해질무렵 바다에서 돌아오는 블루 펭긴 무리를 구경할 수 있다.
많을때는 100마리가 넘는 펭긴 퍼레이드라 하는데 시간이 맞지않는다.
우리는 한낮에 펭긴 대신 옛 피어를 보금자리로 하는 새 떼를 만났다.
풍광 좋은 모에라키의 카페에서 시원한 맥주와 점심을 먹는다.
우리들의 18일간의 시드니와 뉴질랜드 일정은 '오늘여행사' James Kim이 만들었다
나중에 또 소개하겠지만 알찬 여행이 되도록 애써주신 Mr. 김에게 감사한다.
Mr. 김이 더니든 가기 전 모에라키 볼더스에서 꼭 점심을 먹으라고 추천한 곳이다.
오아마루를 지나 더니든 가는 길의 모에라키 볼더스는 사진 찍는 명소이다.
모래사장에 반구와 같은 바위가 울퉁불퉁하게 늘어서 있다.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사진첩이나 엽서에는 빠짐없이 등장하는 명소다.
남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http://blog.daum.net/thankspark/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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