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7. 뉴질랜드 남섬(3) 피오르드 N.P.의 관문 테아나우
새터솔밭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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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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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뉴질랜드 겨울왕국 스페셜(남섬) - 트랜츠알파인 겨울 한정행사(7~9월)
더니든을 출발 Te Anau까지 291 Km, 약 4 시간을 좁은 2차선 도로를 달려온다.
구릉을 넘으면 드문드문 양떼목장, 또 사슴목장이 한가롭게 보인다. 목장이고 들판이고,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테아나우는 남섬 최대의 호수이지만 테아나우 호반에 펼쳐진 인구 2천명 정도의 조용한 도시다.
밀포드 사운드와 밀포드 트랙이 있는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관문에 해당되어 여행객이 북적인다.
호수가 보이는 테아나우 호텔에 오후 늦게 도착한다.
우리가 투숙한 호텔에 있는 교회당. Wedding Chapel이다.
개똥벌레 동굴 투어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서 나혼자 테아나우 호수
호반을 30분 정도 걸어서 뉴질랜드 고유의 조류를 보호하고 있는 Wildlife Center로 가본다.
피오르랜드 국립공원은 14개의 사운드 (구불구불한 만으로 된 좁은 만)와 호수, 산, 숲으로
형성되어 있는 자연의 보고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남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http://blog.daum.net/thankspark/379
구릉을 넘으면 드문드문 양떼목장, 또 사슴목장이 한가롭게 보인다. 목장이고 들판이고,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테아나우는 남섬 최대의 호수이지만 테아나우 호반에 펼쳐진 인구 2천명 정도의 조용한 도시다.
밀포드 사운드와 밀포드 트랙이 있는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관문에 해당되어 여행객이 북적인다.
호수가 보이는 테아나우 호텔에 오후 늦게 도착한다.
우리가 투숙한 호텔에 있는 교회당. Wedding Chapel이다.
개똥벌레 동굴 투어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서 나혼자 테아나우 호수
호반을 30분 정도 걸어서 뉴질랜드 고유의 조류를 보호하고 있는 Wildlife Center로 가본다.
피오르랜드 국립공원은 14개의 사운드 (구불구불한 만으로 된 좁은 만)와 호수, 산, 숲으로
형성되어 있는 자연의 보고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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