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30. 뉴질랜드 남섬 (6) 킨스타운의 와가티푸 호수와 봅스힐 곤도라
새터솔밭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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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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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뉴질랜드 겨울왕국 스페셜(남섬) - 트랜츠알파인 겨울 한정행사(7~9월)
15.1.30. 뉴질랜드 남섬 (6) 킨스타운의 와가티푸 호수와 봅스힐 곤도라
여행 11일째, 슬슬 여독과 주독이 함께 밀려온다.
부슬부슬 비가 내리다가 개이는 알수없는 날씨이기도 하여 와카티푸 호수 최북단의
Glennorchy 관광은 취소한다. 글렌노키는 퀸스타운에서 북서쪽 50 Km 정도 거리지만
글레노킨퀸스타운 로드 드라빙이나 루트번 트랙의 맛보기 트랙킹은 포기 한다.
그 대신에 이 도시 주변이 골드러시로 북적이던 시대, 이곳이 빅토리아 여왕에게
잘 어울린다 하여 '여왕의 도시'라 부르는 QUEENSTOWN을 좀 더 구경 하기로 하였다.
사진은 킨스타운 시가를 내려다볼 수 있는 봅스 힐의 곤돌라를 맑은 날씨때 찍은 사진이다.
오늘 저녁 곤돌라로 올라가서 멋진 야경을 즐기기는 오후부터 내린 비로 어렵게 되었다.
저녁 6시경 우리는 스카이라인 곤돌라를 타고 예약한 디너뷔폐 시간에 올라간다.
낮에 개이는 듯 하던 날씨가 오후부터 짓궂은 날씨로 바뀌었다.
멋진 야경은 없지만 훌륭한 뷔폐 저녁 식사다.
양의 나라 뉴질랜드에서는 역시 양고기 로스트를 먹어야 한다 ㅎㅎ
남은이야기는 블로그에서...
http://blog.daum.net/thankspark/382
여행 11일째, 슬슬 여독과 주독이 함께 밀려온다.
부슬부슬 비가 내리다가 개이는 알수없는 날씨이기도 하여 와카티푸 호수 최북단의
Glennorchy 관광은 취소한다. 글렌노키는 퀸스타운에서 북서쪽 50 Km 정도 거리지만
글레노킨퀸스타운 로드 드라빙이나 루트번 트랙의 맛보기 트랙킹은 포기 한다.
그 대신에 이 도시 주변이 골드러시로 북적이던 시대, 이곳이 빅토리아 여왕에게
잘 어울린다 하여 '여왕의 도시'라 부르는 QUEENSTOWN을 좀 더 구경 하기로 하였다.
사진은 킨스타운 시가를 내려다볼 수 있는 봅스 힐의 곤돌라를 맑은 날씨때 찍은 사진이다.
오늘 저녁 곤돌라로 올라가서 멋진 야경을 즐기기는 오후부터 내린 비로 어렵게 되었다.
저녁 6시경 우리는 스카이라인 곤돌라를 타고 예약한 디너뷔폐 시간에 올라간다.
낮에 개이는 듯 하던 날씨가 오후부터 짓궂은 날씨로 바뀌었다.
멋진 야경은 없지만 훌륭한 뷔폐 저녁 식사다.
양의 나라 뉴질랜드에서는 역시 양고기 로스트를 먹어야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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