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31. 뉴질랜드 남섬 (7) 퀸스타운에서 테카포 호수로
새터솔밭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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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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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뉴질랜드 남북섬 스페셜저니 9일 (반가이드 포함)
2015.1.31. 뉴질랜드 남섬 (7) 퀸스타운에서 테카포 호수로
오늘은 남섬의 마지막 일정으로 터키불루 색으로 빛나는 호수와 돌로 지어진 작은 교회가
있는 동화 속의 세계와 같은 풍경이 있는 테카포로 이동한다.
거리는 260 Km이지만 약 4 시간 이상이 소요된다.
퀸즈타운을 출발하여 와카티푸 호반을 북상, 가을 단풍이 아름답다는 Arrowtown을 지나고,
남섬의 중앙을 북동으로 관통하여 북상하면 주변은 산기슭과 구릉은 온통
푸른 와인너리가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준다.
데카포는 인구는 2-300명의 정도로 카페와 레스토랑, 토산품점 등이
국도를 따라 몇 군데 보이는 작은 도시지만 1 시간 거리의 마운트 쿡
국립공원에 간단한 트랙킹을 다녀 올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하이킹을 즐기는 여행객들도 많이 찿는 곳이다.
서던 알프스, 마운트 쿡과 빙하와 크레파스를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Scenic Flight (유람 비행) Air Safaris도 출발한다.
호수의 색갈은 Turquoise Blue라 할까?
밀크를 쏟아 부어 젓은 호수는 멀리 알프스와 어울려 한폭의 수채화 그림이다.
마운트 쿡 국립공원까지 가는 일정은 취소하고 그림같은 테카포 호수에서 오후를 즐긴다.
1935에 지어진 석조 건물 교회. 독특한 이름의 교회이다.
개척 초기 테카포의 험한 기후 속에서 생활을 영위한 목동들을 기억하고
모든 영광을 능력의 하나님께 드린다고 초석에 쓰여있다.
남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http://blog.daum.net/thankspark/383
오늘은 남섬의 마지막 일정으로 터키불루 색으로 빛나는 호수와 돌로 지어진 작은 교회가
있는 동화 속의 세계와 같은 풍경이 있는 테카포로 이동한다.
거리는 260 Km이지만 약 4 시간 이상이 소요된다.
퀸즈타운을 출발하여 와카티푸 호반을 북상, 가을 단풍이 아름답다는 Arrowtown을 지나고,
남섬의 중앙을 북동으로 관통하여 북상하면 주변은 산기슭과 구릉은 온통
푸른 와인너리가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준다.
데카포는 인구는 2-300명의 정도로 카페와 레스토랑, 토산품점 등이
국도를 따라 몇 군데 보이는 작은 도시지만 1 시간 거리의 마운트 쿡
국립공원에 간단한 트랙킹을 다녀 올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하이킹을 즐기는 여행객들도 많이 찿는 곳이다.
서던 알프스, 마운트 쿡과 빙하와 크레파스를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Scenic Flight (유람 비행) Air Safaris도 출발한다.
호수의 색갈은 Turquoise Blue라 할까?
밀크를 쏟아 부어 젓은 호수는 멀리 알프스와 어울려 한폭의 수채화 그림이다.
마운트 쿡 국립공원까지 가는 일정은 취소하고 그림같은 테카포 호수에서 오후를 즐긴다.
1935에 지어진 석조 건물 교회. 독특한 이름의 교회이다.
개척 초기 테카포의 험한 기후 속에서 생활을 영위한 목동들을 기억하고
모든 영광을 능력의 하나님께 드린다고 초석에 쓰여있다.
남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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