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4-2.6 뉴질랜드 북섬(3) 오클랜드 관광
새터솔밭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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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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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뉴질랜드 겨울왕국 스페셜(남섬) - 트랜츠알파인 겨울 한정행사(7~9월)
2015.2.4-2.6 뉴질랜드 북섬(3) 오클랜드 관광
오클랜드의 둘쨋날 오전은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를 건너 데본포트 Devonport로 간다.
와이테마타 만의 조용한 바다와 데본포트 해변의 모래사장
데본포트에서 조망하는 오클랜드 다운타운과 스카이 타워
페리를 타면 10분 거리이다.
멀리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가 보인다.
오클랜드의 도심과는 전혀 색다른 분위기의 거리.
빅토리아 로드를 따라 레스토랑, 카페, 고목 숲이 있는 공원에는 라이브러리도 있다.
오늘의 중식은 조끔은 특별한 곳으로 서울에서 예약하고 찿아온
와인과 요리가 맛있는 쿠메오의 SOLJANS 와이너리에서 2 코스 런치다.
빨강 장미꽃이 피어있는 푸른 포도밭에 청포도, 흑포도가 탐스럽게 달려있다.
California의 나파벨리도 수차례 방문하였지만 모두 겨울철이라 달린 포도를 볼 수 없었다.
옛날 내 시골집 뒤 마당에도 푸른 청포도 넝쿨이 있었고 그 아래 평상을 펴고 놀았던 기억이 있다.
솔잔 빈야드의 레스토랑이 보입니다.
오후에는 영화 피아노를 촬영했다는 무루와이 비치로 갑니다.
20년 전에 본 영화 피아노는 미모의 여주인공이 딸과 피아노를 갖고 낯선 땅
뉴질랜드의 해변가로 도착하는 것으로 영화가 시작하지요.
그러나 이곳이 영화를 촬영했다는 소개 표지판 등이 없어서 장소 확신은 못하겠다.
(중략)
2월 6일 오클랜드 공항을 10시에 이륙, 오후 5시30분에 인천에 도착한다.
시차 4시간을 감안하면 11시간 30 분 비행 거리다.
동과 서가 아닌 북반구와 남반구의 여행으로 시차가 없어 편안하다.
여행을 마치면서 우리의 일정을 꼼꼼하게 챙겨주신
Today Tours의 Mr. James Kim 에게 다시 감사드린다.
2015년 2월 7일
남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http://blog.daum.net/thankspark/388
오클랜드의 둘쨋날 오전은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를 건너 데본포트 Devonport로 간다.
와이테마타 만의 조용한 바다와 데본포트 해변의 모래사장
데본포트에서 조망하는 오클랜드 다운타운과 스카이 타워
페리를 타면 10분 거리이다.
멀리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가 보인다.
오클랜드의 도심과는 전혀 색다른 분위기의 거리.
빅토리아 로드를 따라 레스토랑, 카페, 고목 숲이 있는 공원에는 라이브러리도 있다.
오늘의 중식은 조끔은 특별한 곳으로 서울에서 예약하고 찿아온
와인과 요리가 맛있는 쿠메오의 SOLJANS 와이너리에서 2 코스 런치다.
빨강 장미꽃이 피어있는 푸른 포도밭에 청포도, 흑포도가 탐스럽게 달려있다.
California의 나파벨리도 수차례 방문하였지만 모두 겨울철이라 달린 포도를 볼 수 없었다.
옛날 내 시골집 뒤 마당에도 푸른 청포도 넝쿨이 있었고 그 아래 평상을 펴고 놀았던 기억이 있다.
솔잔 빈야드의 레스토랑이 보입니다.
오후에는 영화 피아노를 촬영했다는 무루와이 비치로 갑니다.
20년 전에 본 영화 피아노는 미모의 여주인공이 딸과 피아노를 갖고 낯선 땅
뉴질랜드의 해변가로 도착하는 것으로 영화가 시작하지요.
그러나 이곳이 영화를 촬영했다는 소개 표지판 등이 없어서 장소 확신은 못하겠다.
(중략)
2월 6일 오클랜드 공항을 10시에 이륙, 오후 5시30분에 인천에 도착한다.
시차 4시간을 감안하면 11시간 30 분 비행 거리다.
동과 서가 아닌 북반구와 남반구의 여행으로 시차가 없어 편안하다.
여행을 마치면서 우리의 일정을 꼼꼼하게 챙겨주신
Today Tours의 Mr. James Kim 에게 다시 감사드린다.
2015년 2월 7일
남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http://blog.daum.net/thankspark/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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