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후기(뉴질랜드 남섬투어)
민정희
2015.12.30
-
제목:
투어
-
상품명:
뉴질랜드 남섬 럭셔리 콜렉션 7일 - 대한항공 비즈니스 항공좌석 이용
안녕하세요
신행다녀오자마자 어찌나 일들이 많은지 회사에서 짬짬이 후기를 남겨서 체계적으로 남기지 못한점 이해해주시고 ^^
저희는 부산-인천-오클랜드로가서 국내선을 타고 크라이스트쳐지 1박 한후 아침에 준비된 버스를타고 테카포로 갔어요~
와~ 데카포 호수 정말이지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 헬기를타고 빙하투어를 하고싶어서 예약까지 하고 갔는데 아쉽게도 기상관계로 프란츠요셉빙하투어는 못했지만. 데카포 호수가 어찌나 이쁘던지..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
데카포에서 일박을한후 퀸스타운으로 넘어갔습니다
퀸스타운에서 3박을 했는데 가는길에 비도오고 여름이라해서 여름옷만들고 다운패딩
하나챙겨갔는데 여행내도록 다운패딩을 꼭 들고다녔네요
어찌나 날씨가 변덕이 심하던지^^ 와..퀸스타운 아기자기하고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신랑이랑 저는 한국에 와서도 퀸스타운 앓이를 하고있어요
사람들도 친절하고, 낮에는 따스한 햇살과함께 청둥오리? 갈매기들이 호숫가에서 놀고있고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네요
신기한건 퀸스타운에서 아무리 놀고 구경해도 해가 빨리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9시쯤 해떨어지기시작해서 9시 30분쯤되니 컴컴해 지더라구요
퀸스타운에서 예약된 식당에서 밥을먹고 특히나 숙박이 시내랑 도보로 5-15분 거리 안에있어서 너무너무 편했구요
치안도 좋았네요
심지어 밀포드 사운드가는날 리얼져니 리무진 체크인 사무실이 호텔길건너에 1분거리에
위치해있어서 아주편했구요
고급리무진이라 그런지 왕복 1,200키로를 달려도 많이 피곤하지 않았고
밀포드 사운드 가는길은 정말 그림이 따로 없더라구요
길이 좁고 꼬불꼬불한데도 기사님운전 실력또한 좋았고. 다행히 밀포드 가는날은
햇살이 너무너무 따사로왔답니다 ^^
음..우리는 퀸스타운에 있는동안 헬기 못탄대신에 숏오버젯이라는 체험을 했는데요
아찔하면서 잼나더라구요
꼭 해시보실 권합니다. 타고나면 동영상과 사진을 판매하는데 기념이 될만하더라구요
퀸스타운에서 예약되어있는 스카이 곤도라를 타고 봅스힐에서 부페를 먹는데
퀸스타운 전체가 한눈에 쏙~ 들어오는데 정말이지 좋았습니다
줄을 많이서기에 조금 미리 나가서 준비하셔요^^
근무중이라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후기를 쓰려니 아쉽습니다^^
돌아올땐 오클랜드 시내에서 1박을 하는데 화로라는 한국식당이 있어요
소고기 꼭 드셔보세요 양도 엄청나고 반찬도 푸짐하고 깔끔합니다
여튼 뉴질랜드 투어로 여행을가서 너무나 편안했고 신랑과 저는 자유여행을
처음하는데 겁이났지만 중간중간 호텔 와이파이를 잡아서 담당자분과 연락을 취해서
어려운것 전혀없었어요
맞춤자유여행의 매력에 빠졌네요
그리고 김은정 담당자분님 너무너무 친절하셔셔 기분좋은 여행이 되었어요
다음에 꼭한번 더갈테니 그때까지 일해주세요 ^^ ㅋㅋㅋ
신행다녀오자마자 어찌나 일들이 많은지 회사에서 짬짬이 후기를 남겨서 체계적으로 남기지 못한점 이해해주시고 ^^
저희는 부산-인천-오클랜드로가서 국내선을 타고 크라이스트쳐지 1박 한후 아침에 준비된 버스를타고 테카포로 갔어요~
와~ 데카포 호수 정말이지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 헬기를타고 빙하투어를 하고싶어서 예약까지 하고 갔는데 아쉽게도 기상관계로 프란츠요셉빙하투어는 못했지만. 데카포 호수가 어찌나 이쁘던지..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
데카포에서 일박을한후 퀸스타운으로 넘어갔습니다
퀸스타운에서 3박을 했는데 가는길에 비도오고 여름이라해서 여름옷만들고 다운패딩
하나챙겨갔는데 여행내도록 다운패딩을 꼭 들고다녔네요
어찌나 날씨가 변덕이 심하던지^^ 와..퀸스타운 아기자기하고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신랑이랑 저는 한국에 와서도 퀸스타운 앓이를 하고있어요
사람들도 친절하고, 낮에는 따스한 햇살과함께 청둥오리? 갈매기들이 호숫가에서 놀고있고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네요
신기한건 퀸스타운에서 아무리 놀고 구경해도 해가 빨리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9시쯤 해떨어지기시작해서 9시 30분쯤되니 컴컴해 지더라구요
퀸스타운에서 예약된 식당에서 밥을먹고 특히나 숙박이 시내랑 도보로 5-15분 거리 안에있어서 너무너무 편했구요
치안도 좋았네요
심지어 밀포드 사운드가는날 리얼져니 리무진 체크인 사무실이 호텔길건너에 1분거리에
위치해있어서 아주편했구요
고급리무진이라 그런지 왕복 1,200키로를 달려도 많이 피곤하지 않았고
밀포드 사운드 가는길은 정말 그림이 따로 없더라구요
길이 좁고 꼬불꼬불한데도 기사님운전 실력또한 좋았고. 다행히 밀포드 가는날은
햇살이 너무너무 따사로왔답니다 ^^
음..우리는 퀸스타운에 있는동안 헬기 못탄대신에 숏오버젯이라는 체험을 했는데요
아찔하면서 잼나더라구요
꼭 해시보실 권합니다. 타고나면 동영상과 사진을 판매하는데 기념이 될만하더라구요
퀸스타운에서 예약되어있는 스카이 곤도라를 타고 봅스힐에서 부페를 먹는데
퀸스타운 전체가 한눈에 쏙~ 들어오는데 정말이지 좋았습니다
줄을 많이서기에 조금 미리 나가서 준비하셔요^^
근무중이라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후기를 쓰려니 아쉽습니다^^
돌아올땐 오클랜드 시내에서 1박을 하는데 화로라는 한국식당이 있어요
소고기 꼭 드셔보세요 양도 엄청나고 반찬도 푸짐하고 깔끔합니다
여튼 뉴질랜드 투어로 여행을가서 너무나 편안했고 신랑과 저는 자유여행을
처음하는데 겁이났지만 중간중간 호텔 와이파이를 잡아서 담당자분과 연락을 취해서
어려운것 전혀없었어요
맞춤자유여행의 매력에 빠졌네요
그리고 김은정 담당자분님 너무너무 친절하셔셔 기분좋은 여행이 되었어요
다음에 꼭한번 더갈테니 그때까지 일해주세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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