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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 베이직 투어 9일 - 테카포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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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 베이직 투어 9일 - 테카포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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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 베이직 투어 9일 - 테카포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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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 베이직 투어 9일 - 테카포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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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예약

2026-05-03 ~ 2027-03-31

*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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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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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5,300,000
0
어린이
4,500,000원
0
유아
400,000 원
0
총계

0

성인

1 인원

총계

0

상품 설명

상품 정보

크라이스트처치1박+테카포2박+퀸스타운3박+오클랜드1박의 7박9일, 시내 중심지 호텔 사용

1.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로 꼽히는 테카포에서 2박, 마운트쿡 데이투어 포함

2. 각 여행지별 필수 액티비티만 포함해서 여유로운 자유시간 보장

3. 전 일정 가이드 없는 자유일정이지만 국내선 공항 도착하면 호텔 이동부터 시작해서 숙박과 도시별 이동차량, 일정에 포함된 액티비티까지 모두 예약한 후, 고객 출발전에 바우처와 함께 충분한 안내를 드리므로 약간의 영어만으로도 자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포함/불포함

포함
대한항공 왕복항공권(직항)+텍스&유류할증료, 뉴질랜드 국내선 항공권, 전 일정 호텔 숙박 및 조식, 마운트쿡 데이투어, 퀸스타운 스카이라인 디너뷔페, 5성 럭셔리코치를 이용한 밀포드사운드 데이투어, 와카티푸 호수 크루즈, 호텔~공항 트랜스퍼(쉐어드 라이드), 여행자보험(1억원)
불포함

일정에 불포함된 식사를 포함한 개인비용, 뉴질랜드 비자&환경세(NZD 117~123)

여행 필수 정보

  •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 기온 변화에 대비한 의류 및 편안한 신발 
  • 주의사항/중요 안내

    • 최소 출발 인원: 성인 2명(2인1실 사용기준)
      뉴질랜드 국내선은 예약과 동시에 발권이 이루어지며, 발권 후 환불 불가하오니 신중하게 결정해 주세요.
    • 전 일정 가이드 없는 자유일정입니다 
    •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상황 시 일정 변경 가능

    상세 여정

    • 1일차

      인천 국제공항 출발(KE 411)

      2026-05-04 (월)

      2026-05-04 (월)

      17:55 인천 국제공항 출발

    • 2일차

      오클랜드 - 크라이스트처 이동(국내선 포함)

      2026-05-05 (화)

      2026-05-05 (화)

      09:55 오클랜드 도착 후 입국심사(짐을 꼭 찾으셔야 합니다)

      국내선 공항으로 개별 이동( 5분소요, 무료 공항셔틀이용)

      14:00 오클랜드 출발
      15:20 정원의 도시인 크라이스트쳐치 도착

      미리 예약된 슈퍼셔틀에(9인승 미니밴) 탑승하여 호텔로 이동

      ◆ CHRIST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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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해글리 공원의 보타닉 가든 관광
      - 수백종의 장미와 희귀한 색색의 꽃, 관상용 식물을 볼 수 있는 실내 하우스 등 계절적으로 피는 아름다운 꽃들 보실 수 있습니다.
      에이번 강가, 캡틴 스콧 기념상, 아트센터, 켄터베리 박물관, 추억의 다리등 크라이스트쳐치 시내관광

      중식과 석식은 더 테라스나 리버사이드몰 등 다양한 현지레스토랑에서...

    • 3일차

      크라이스트처치 - 레이크 테카포 이동(차량 포함)

      2026-05-06 (수)

      2026-05-06 (수)

      호텔 조식(컨티넨탈 콜드뷔페) 후 체크아웃

      크라이스트처치 버스 인터체인지로 도보 이동(약 10분 소요예정)

      08:30 크라이스트처치 출발
      12:00 테카포 호수 도착

      ◆ LAKE TE KA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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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카포 호수는 뉴질랜드 남섬의 빙하 호수로, 아이스블루의 물빛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별 관찰 명소이기도 합니다.

      해당 호텔로 도보 이동 후 체크인
      - 객실 체크인은 오후 3시 이후 가능합니다.

      착한 양치기 교회 및 양몰이 개의 동상 등을 관광, 또는 아름다운 테카포 호수를 바라보며 휴식

    • 4일차

      테카포 호수 - 마운트쿡 - 테카포 호수(데이투어 포함)

      2026-05-07 (목)

      2026-05-07 (목)

      호텔 조식 후 전일 마운트쿡 트래킹

      차량 미팅포인트로 도보 이동(약 6~7분)
      08:00 레이크 테카포 출발
      - 푸카키 호수와 남알프스 산맥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피터스 룩아웃을 경유
      09:30 마운트쿡 허미티지 호텔 도착

      ◆ MOUNT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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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마운트쿡 국립공원의 가벼운 무료 산책로 트랙킹
      1.후커 밸리 : 4시간, 왕복 15 KM , 후카 빙하 및 다양한 자연경관
      2.케아 포인트 : 1시간, 물러 빙하와 마운트 쿡 전경 감상
      3.실리 탄스 : 2시간 15분, 호수 너머로 바라보이는 마운트 쿡 전경감상
      4.레드 탄스 : 2-3시간, 블랙 버치강을 건너 붉은 연못에서 마운트쿡 전경감상
      5.거버너스 부시 : 1시간, 잘 보존된 너도 밤나무 숲 산책

      09:45 타스만 글래시어 뷰포인트
      - 타스만 빙하와 호수의 멋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짧고 쉬운 코스지만 약 300 여개의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좀 더 쉬운 타스만강 산책로도 있습니다.
      10:45 후커밸리 트랙
      - 가장 유명한 트래킹 코스로 자유시간에 맞춰 원하는 속도로 걸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공사중으로 두번째 다리의 전망대까지 이용가능합니다.(왕복 3.5Km)
      - 2026 겨울에 완전 개방 예정입니다.

      15:00 허미티지 호텔 출발
      16:00 푸카키 호수에 잠시정차
      - 아름다운 호수에서 사진을 찍고 연어 가게도 방문합니다.
      16:30 테카포 도착

    • 5일차

      레이크 테카포 - 퀸스타운 이동(차량 포함)

      2026-05-08 (금)

      2026-05-08 (금)

      호텔 조식 후 10시 체크아웃

      버스 출발전까지 테카포 호수에서 오전 자유시간

      12:50 레이크 테카포 출발
      16:40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 도착

      ◆ QUEENS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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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스타운은 여왕이 살 만한 도시라는 의미를 가진 곳으로 아름다운 호반 도시입니다.
      뉴질랜드 최고의 여행지이자, 익스트림의 성지로 유명한 곳으로 최소 3박 이상을 추천합니다.
      호텔비가 비싼 곳이기는 하지만 오래 머물수록 즐거운 곳입니다.

      해당 호텔로 도보 이동(약 10분 소요예정)
      호텔 체크인 후 자유시간

    • 6일차

      럭셔리 코치를 이용하여 밀포드사운드 데이투어

      2026-05-09 (토)

      2026-05-09 (토)

      호텔 조식 후 전일 피요르드 국립공원 관광

      06:55 호텔 근처에서 서던 디스커버리 차량에 탑승

      최고급 럭셔리 코치로 피오르드 국립공원 밀포드 사운드 관광

      ◆ MILFORD SOUND COACH/SENIC CRUISE/COACH EX QUEENSTOWN - 소요시간 : 12시간30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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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스타운 출발 06:55AM , 퀸스타운 도착 19:30PM
      - 5성 최고급 럭셔리 코치로 밀포드 사운드로 이동
      - 테아나우 호수 및 미러 레이크, 호머터널을 지나 밀포드 사운드로 여객터미널에서 유람선 승선
      - 1시간 30분 동안 마이터 피크, 보언 폭포, 스털링 폭포 등 산과 바다, 폭포의 아름다운 전경 및 물개 군락지와 돌고래 관광
      - 인터네셔날 뷔페 중식 제공

      19:30 퀸스타운 귀환 후 자유석 및 호텔 휴식

    • 7일차

      퀸스타운의 필수일정 2가지(와카티푸 호수 크루즈&스카이라인 디너) 포함

      2026-05-10 (일)

      2026-05-10 (일)

      호텔 조식 후 리얼NZ 비지터 센터로 도보 이동

      11:00 월터픽 호수 크루즈

      Queenstown Lake Cruises - 1시간30분 소요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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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 퀸스타운 출발 - 12:30 퀸스타운 도착
      와카티푸 호수에서 여유롭고 느긋하게 크루즈를 즐겨보세요
      오픈데크에서 탁 트인 전망과 호수 너머 월터픽 고산 목장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2:30 퀸스타운 귀환
      오후 자유시간 즐기기
      - 숏오버 스트릿트, 비치 스트릿트, 몰 스트릿트 등 퀸스타운의 번화가를 도보로 돌아보시면 다양한 레스토랑과 까페, 로드샵, 갤러리 등을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스카이라인 곤돌라를 타고 봅스 힐에 올라 전경 감상 및 디너 뷔페

      ◆ SKYLINE GONDOLA&D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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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돌라에 탑승하여 약 450미터 정도 올라가면 와카티푸 호수, 리마커블 산맥 등 퀸스타운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푸른 홍합, 스테이크, 다양한 디저트 등 신선하고 훌륭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물, 음료, 주류 불포함)
      - 예약이 필수인 곳으로, 예약이 늦으면 좋은 시간대에 식사예약이 어렵습니다.

    • 8일차

      퀸스타운 - 오클랜드 이동(국내선)

      2026-05-11 (월)

      2026-05-11 (월)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미리 예약된 슈퍼셔틀에 탑승하여 공항으로 이동

      11:55 퀸스타운 출발
      13:45 오클랜드 도착

      ◆ AUC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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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번화하고 큰 도시이기 때문에 특히나 호텔 위치가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뉴질랜드 클럽에서는 다양한 번화가에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호텔만 사용하므로 고객들이 퀸스트릿트, 페리빌딩, 스카이 타워 등을 쉽게 돌아볼 수 있습니다.

      미리 예약된 슈퍼셔틀에 탑승하여 시내 호텔로 이동 후 체크인
      - 빅토리아 마켓, 퀸 스트릿트, 페리 빌딩, 비아덕트 하버 등의 번화가에 다양한 까페와 레스토랑 등이 즐비하고, 대형 쇼핑몰과 면세점 등을 자유롭게 돌아보세요.

    • 9일차

      오클랜드 - 인천 (KE 412)

      2026-05-12 (화)

      2026-05-12 (화)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미리 예약된 슈퍼셔틀에 탑승하여 오클랜드 국제공항으로 이동

      11:45 오클랜드 출발
      19:45 인천 국제공항 도착

    숙소 상세정보